광주지부 독서모임이 11월 23일 성원되었다.
지도선생을 포함 6명이 오붓하게 2시간에 걸처 진지 하고도 자유로운 토론과 독후감 발표를 했다.
어른 스님에 대한 얘기를 할때에는 목이메이고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서두에,
"육신의 주림은 음식으로 다스릴 수 있지만, 정신의 주림은 무엇으로 다스리는가, 탐구하는 일이 없다면 우리들의 정신은 잡초로 우거진 황량한 폐전이 되고 말 것이다."라는 정신세계를 일러주셨습니다.
"어쨌든 가진 것이 많으면 걱정 근심도 많게 마련이다.
적게 가질수록 더욱 사랑할 수 있다.
넘치는것은 모자람만 못하다.
적게 가지면 걱정 근심도 적다.
가난한 이웃이 많은 우리 처지에서 적게 가지고 어디에도 꿀릴 것 없이 홀가분하게 살자.
이 또한 풍진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다.라는 탐욕심 을 버리라는 교훈이다.
<법구경 을 인용>
"모든 생명은 폭력을 두려워 하고 죽음을 두려워한다.
이 이치를 자신의 몸에 견주어 남을 죽이거나 죽게 하지 말라.
모든 생명은 안락을 바라는데 폭력으로 이들을 해치는 자는 자신의 안락을 구 할지라도 그는 안락을 얻지 못한다."라는 불살생과 자비심을 일깨워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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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의 어른 스님은 할아버지 같고,아버지 같고,그리고 개구장이 같은(죄송한 표현) ..._()_
독서와 토론의 장인 맑고 향기로운 독서 모임에 동참 하여 일상의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보세요.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 11월 어른 스님의 저서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읽기 모임 동참.
현장스님(지장왕사 회주), 이 신(독서지도) , 회원(장신애 ,손부애,문애란,자명화,승만행)등이 함께 했다.
▶ 독서모임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매월 둘째주 금요일 오후2시 광주지부 사무실 "법정기념관"
▶ 12월은 어른스님의저서중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입니다.
독서 모임 회원이 되고자 하신 분은 아래번호로 전화 주세요.
▶ 연락처:062)236-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