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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함께한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5월 8일(음력 4월 8일)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서 관불의식과 봉축 법요식 봉행되었는데요.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들(박채림, 서재형, 연보현)이 함께  참여하여 버스킹 노래 공연과 더불어, 맑고 향기롭게 활동안내, 미니 장터, 회원가입을 위한 홍보 부스를 진행하였답니다. 노란 조끼를 입고, 멋지고 밝은 미소로 길상사를 찾아준 여러 시민들께 맑고 향기롭게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해주었답니다.      

맑고향기롭게2022-05-10102

제주 햇고사리 후원해주셨습니다.

제주도에 사시는 맑고 향기롭게 김00 회원님께서 제주도 햇 고사리를 보내주셨습니다. 가끔씩 직접 농사 지은 귀한 채소(고사리, 당근)를 보내주시는데요. 반찬나눔활동에 활용한만큼의 량은 되지 않아, 길상사 사중 스님 대중공양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삶고 말리는 일이 만만치 않았을 텐데, 자신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이웃과 나누며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고자 마음을 보태는 분들이 계셔서 향기로운 세상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2-04-26177

부처님오신날맞이 자비의등을 밝혀주세요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을 펼칩니다.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은 법정 스님께서 불일암에 머무르실 때부터 주창하신 이웃과의 나눔 운동으로 나 자신이나 내 가족, 친지가 아닌 우리 곁의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을 위해 연등을 밝히자는 취지로 맑고 향기롭게 모임에서는 1995년에 처음 시작했던 운동이기도 합니다.  이 운동의 취지는 결연을 맺고 있는 재가복지사업(반찬 나눔) 대상자 중 어려운 형편으로 연등을 밝히지 못하는 불교신도를 위하여 길상사 도량에 연등을 대신 밝히는 운동으로 시작하였으나.  요즘은 개인정보 및 코로나로 인해 대상자를 찾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 부터 온 세상에  행복과 평안을 주는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마음과 세상과 자연에 가득히 피어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자의 이름(1인)으로 자비의 등을 달며, 모여진 성금은 전액 재가복지 대상자에게 부처님오신날에 맞춰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사용합니다.    ‘중생들을 모두 깨달음에 이루게 하겠노라’는 서원과 함께 '빈자일등 (貧者一燈)' 의 마음으로  나의 마음과 내 가족의 행복은 물론이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 들을 위하여 연등 하나 환히 밝히는 '자비의 등 달기 운동’ 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국민은행 817-01-0255-458 /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 ‘자비의 등’의 동참금은  최소 10,000원 이상 입니다.       ※ 계좌 입금을 해주실 때 자신의 이름 옆에 ‘자비’ 라고 써주시거나    중앙사무국으로 전화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22-03-25304

상근활동가(사회복지관련) 구인(구인완료)

(사)맑고 향기롭게 상근 활동가 모집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뜻이 있으면서, 마음 수행과 환경보호활동에 관심이 있고, 본 모임에 기본적인 이해와 염원이 있는 마음이 건강한 상근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1. 모집분야 : 사회복지 관련 업무 및 본회 사업 활동(봉사활동 및 VMS 관리 등)  2. 모집인원 : 1명  3. 근무환경ㅁ 근무 시간 : 하절기(4월 ~ 9월) 오전 9시 ~ 오후 6시                   동절기(10월 ~ 3월) 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ㅁ 특기사항 : 수습 3개월     임금 - 기본급외 수당 책정시 경력에 따라 월190~220만원    상여금 - 6개월후 부터 본봉의 400% (6개월 전에는 차등 지급)    토요일 당직근무(상근 활동가 순환 근무, 평균 월1~2회), 4대 보험ㅁ휴무 : 국공휴일 휴무를 연차로 대체, 여름 휴가일수를 활용하여 년간 휴가 사용 가능,             주말, 공휴일에 법인 일정 및 업무상 근무시 평일 대치휴무제 적용 4. 자격요건 : - 사회복지, 봉사 활동을 두루 해보셨거나, 시민모임의 상근자로 일을 하신분중에 본 모임의 회원이나 봉사자와 두루 친해질 수 있는 성격이나 모든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해줄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분을 환영합니다.- 독거노인 지원, 노인 빈곤, 장애인, 청소년 지원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복지시설에서 문화행사, 기획등 관련업무 등에 경험이 있으신 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분이면 더 환영합니다. - 불교에 배타적이지 않은 분, 법정스님의 책을 통해 내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꿔보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 분이라면 더욱더 환영합니다.  1) 사회복지 전공자, 동종업계 근무자2) 자원봉사자 관리 경험자3) 복지관(조리, 급식, 요리 시설), 불교단체 근무 경험자 우대4) 시민사회단체(복지, 환경, 계몽) 근무 경험자 우대5. 제출서류 - (메일 접수. 문의)1) 입사이력서2) 자기소개서3) 경력증명서※ 필요시 추가 서류 첨부,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6. 전형방법1) 접수기간 : 채용시까지2) 면접전형 : 개별통보 후 면접 7. 접수 및 문의  : 이메일 clean94@hanmail.net 뜻이 있는 분이라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셔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서류 검토 후 만남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2-03-14908

2022년 정기 대의원 총회 원만회향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는 2021년 회계연도 마감에 따라제37차 정기 대의원총회를 2월 26일에 길상사 소강당에서 개최하여 이사장 덕조 스님의 회의 주제하에 원만하게 회향하였습니다. 이번 대의원총회은 총 31명 중 위임장 포함하여 모두 참석하여 이사장님의 개회선언 및 인사말씀 후 2021년도 감사보고, 2021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중앙,대구,경남,광주), 감사 2인(채남재, 임중길) 선임의 건, 2022년도 사업 및 예산안 의결(중앙,대구,경남,광주)을 순서대로 의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감사위원으로 역할을 해주신 최의규 감사의 사임으로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모든 안건 종결후에는 논의사항으로 지역모임의 현황과 중앙모임의 각 활동 현황에 대해 대의원들간에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2022년에도 더욱더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회원님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2-02-28941

손 뜨개 모자와 덧신을 후원받았습니다.

  몇 해 전부터 연말이나 연초에 모자와 목도리를 떠서 맑고 향기롭게 사무실로 후원해주시는 연세가 지긋하신 권00 회원님이 계십니다. 사무국에서는 후원해주신 성인 모자와 목도리를 봉사가는 시설에 보내드렸는데, 올해는 아기들 모자와 양말까지 떠서 보내오시면서,  요양원보다는 난방시설이 부족한 분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거듭 독거노인과 아가들에게 잘 전달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편지까지 주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아가들 모자와 양말은 성가정 입양원에 직접 가서 잘 전달해드렸습니다.성인 모자와 목도리는 반찬 대상자 중에서 필요로 하는 분을 선별하여 잘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으로 마음을 보태는 분들이 계셔서 향기로운 세상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2-01-261375

길상사 생태사찰 가꾸기-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진행중

  서울시에서 내년 길고양이 번식기를 대비해서 서울시 중성화의 날을 추진한다고 합니다.길냥이 중성화를 하는 것을 TNR이라고 부르는데요.TNR은 포획(Trap), 중성화(Neuter), 방사(Return)를 줄인 말이랍니다. 이를 통해서 개체 수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고양이 특성상 겨울이 지나고 날이 따뜻해지면 발정기가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전에 TNR을 시행하는 것이 아깽이 대란을 막는 일이도 합니다.  길고양이를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과 생각이 조금씩 다르다 보니, 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데, TNR은 지나치게 늘어나는 길냥이 수를 조절하여 함께 공존하기 위한 방편이라 생각됩니다.   길상사에도 길고양이 문제가 매우 심각합니다.새벽에 발생하는 고양이 소음, 법당 마당과 화단에 고양이 변과 비둘기 사체가 있는것부터다람쥐나 청솔모가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생태사찰 가꾸기 활동 차원에서서울시 사업에 맞춰 동물구조협회의 도움을 받아, 길상사 길냥이 중성화 수술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 비용은 전액 서울시 TNR 사업 예산으로 집행되는데요.  서울시에서 실시하는 이 사업은 길냥이를 돌보는 시민이 포획과 방사를 담당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입니다. (참고로 11월 27일 - 총 15마리 포획하여 동물병원으로 보내졌고, 12마리 중성화 후 방사되었습니다. 새끼 고양이와 중성화된 고양이는 다시 풀어주고 있습니다.TNR  결과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animal.go.kr) 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TNR) 조회 (animal.go.kr)  TNR 포획(Trap), 중성화(Neuter), 방사(Return) 길짐승을 포획(Trap)해 중성화(Neuter)한 다음 원래 있던 곳에 방사(Return)하는 것. 대개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시행한다. 한국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이때 길고양이를 TNR이나 구조 이외의 목적으로 포획할 경우에는 동물보호법에 의해 처벌받게 된다.  ★ TNR 대상 : 몸무게 2.0kg이상인 길고양이★ TNR 제외 길고양이 - 임신 혹은 수유중인 길고양이 단,수술의 안전 확보가 가능하다고 수의사가 판단할 경우 중성화수술을 할 수 있다   

맑고향기롭게2021-11-231989

향기소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15' 전달했어요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뜨게질 봉사 모임 ‘향기소리’는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시즌 15’에 참여하기 위해 30여명의 봉사자가 올해 3월부터 10월 15일까지 각자 가정에서 뜬 모자 5,913개와 담요 26개를 모아, 10월 21일 오후 1시에 이사장 스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향기소리’ 봉사팀은 2013년부터 뜨게질에 관심 있는 맑고 향기롭게 회원과 길상사 신도들이 저마다 가정에서 시간이 나는 대로 모자와 담요를 뜨개질을 해왔으며, 올해 10번째 참가로 약 24,000여 개의 신생아 모자와 200여 개의 담요를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하게 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은 일교차가 심한 아프리카 대륙의 신생아를 위해 모자를 전달하고, 현지에 보건시설을 짓거나 의료 지원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등 엄마와 아이를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입니다.  그런데 올해 진행하는 시즌15의 경우 예년과 달리 변동사항이 있어, 10월 말까지 전달해야 되는 사정이 생겼습니다.그 이유는 아프리카 대륙을 떠나, 보건시설과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져 열악한 환경에 놓인 베트남 소수민족 거주 지역 두 곳에서 모자 전달을 포함한 모자보건 사업을 펼치게 된다고 합니다.  이사장 덕조 스님은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모자 뜨기는 각자 가정이나 직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대면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제3국 신생아의 생명을 살리는 보람된 활동"이라며 함께한 봉사자들에게 격려와 의미를 전하면서, 세이브더칠드런의 사업 시행 방법이 변경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초고령화사회에 맞춰 복지혜택이 부족한 지역의 독거노인을 발굴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목도리를 떠서 전달하자"는 봉사자들의 의견에 공감하였습니다.  법보신문 2021.10.27 / 맑고향기롭게, 직접 뜬 모자 선물로 신생아 살리기 동참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130                  현대불교신문  2021. 10.28 / 맑고향기롭게 “직접 뜬 털모자로 신생아 살려요”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802   

맑고향기롭게2021-10-222446

대학 장학생 세상팀 "놀면 뭐하니" 개별 비대면 봉사활동 후기

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 장학생 세상팀 " 놀면 뭐하니" (김준혁, 원소연, 박경표, 서혜원, 김종민)는두번째 봉사활동으로 학생들 각자 개별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ㆍ 김준혁 학생과 김종민 학생은 헌혈 및 헌혈 홍보(피케팅) 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 김준혁 학생은 혈액이 부족하다는 뉴스 기사를 보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헌혈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코로나 때문에 혈액부족을 겪고 있다던데 정말일까?" 객관적인 증명을 요구하는 경제학과의 특성 때문인지 헌혈을 하고와서 사실 진위를 조사해보았는데,  코로나 전보다 혈액 수급이 공신력있는 자료에 따르면 사실인 것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직접 헌혈을 하는 것도 의미가 크지만,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혈액이 부족하다면 한 명이 하는 것보다 열 명이 하는 것이 나을거고, 열 명이 하는 것보다 백 명이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헌혈 피켓 홍보활동과  내방자에게 (코로나 관련) 체온측정과 진단검사, 그리고 기타 안내 등을 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왔다고 합니다. 헌혈에도 전혈과 성분헌혈 등 종류가 있고, 특정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헌혈을 할 수가 없는데 이 또한 헌혈을 하는 입장에서 수혈자에게 설명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더욱 공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ㆍ김종민 학생은 헌혈의 집 회기센터에 방문하여 헌혈(전혈)을 하고 왔습니다.코로나19로 인해 헌혈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실제로 작년 5월에는 혈액보유량이 주의단계에 진입하였을 정도로 그 상황이 심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고, 그 결과 자연스럽게 헌혈도 줄어들게 된 것 같습니다.평소 김종민 학생도 헌혈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이번 기회로 인해 다른 누군가에게는 정말 피같이 소중한 가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자주 헌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ㆍ원소연 학생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비대면 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된다고 합니다.  마스크 스트랩은 세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 만드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서 재미있게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ㆍ박경표 학생은 학기중에 경기대학교 불교동아리인 ‘경불회’에 가입하여 불교영화제 자원봉사자 모집의 글을 보게 되어, 2021년 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에 이틀간 보조지원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과 동국대 영상대학원이 함께 기획한 ‘세계일화 국제불교영화제’는 15개국 총 62편의 불교 소재 영화가 펼쳐지는데, 이번 영화제는 국내에선 최초, 세계에선 최대 규모라는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동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의 불교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학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합니다.  ㆍ서혜원 학생은 <9월 SNS 구독으로 함께하는 탄소중립 프로젝트>에 참가했습니다.  최근 환경에 대하 관심이 높아져 분리배출과 재활용 등 환경 공부를 시작했는데, 비대면 봉사활동 중 탄소중립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발견하여 기쁜 마음으로 지원했다고 합니다.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탄소 중립과 관련한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그후 아이스팩, 페트병, 종이 박스를 재활용하며 탄소 중립을 다시 한 번 이해했습니다.여태 배달 음식을 여러번 시켜먹었지만 제대로 된 분리배출을 한 적은 드문데, 이번 기회를 통해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고 환경을 공부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사람들도 많이 지쳤고, 사회 전반적으로 무기력해진 것을 체감할 수 있는데,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들의 헌혈 봉사활동과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기가  사회적으로 전파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맑고향기롭게2021-10-062425

마음을 전합니다 - 9월(2차,3차) 활동 후기

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 장학생 마음조(황한식, 박채림, 이화종, 홍승혜, 임산들, 연보현) 학생들이9월 두차례나 성북구 사랑지역 아동센터 학생들과 비대면 화상 회의로 대학 진로 상담과 고민등 대화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먼저 9월 7일에는 다섯명의 장학생과 고등학생 4명과 진행하였는데, 진행에 앞서 고등학생들의 관심도 조사를 위해 구글폼 설문조사를 이용해 학생들의 목표 진로와 관심 학과에 대해 파악한 후장학생들의 각자 전공에 맞게 상담 인원을 구분하고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주된 상담 내용은 각 학생들의 목표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진로의 취업 현황 및 미래 전망에 대한 정보를장학생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교류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교의 수업 환경과 전반적인 대학 생활의 분위기, 동아리 가입 및 활동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학생들의 사적인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나누었습니다. 지난 첫번째 상담 후 부족함을 느끼고, 조원들이 부족한 부분을 나름 채우려고 노력하였다고 합니다.센터 학생 중 권00 학생의 경우 유아교육과에 진학 하여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를 목표를 설정하면서, 대학 동아리는 배구동아리에 가입하고자 하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진학하여 배구 동아리 주장을 하고 있는 조원의 친구의 도움을 받았으며,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조원의 어머니를 인터뷰하며 사전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조원들의 전공이외 영역에 대해 주변 지인을 통한 도움으로 매우 유익하고 현실적인 부분들의 정보를 전해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9월 16일에는 추가적으로 두번째 상담에 참여하지 못한 김oo 학생이 장학생들과의 상담을 요청하여 진행되었는데,김oo 학생은 만화 및 그림 전공을 희망하며 동화 삽화에 관심이 많은 친구입니다.그래서 조원중에 현재 일러스트를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장학생을 통해그림 그리기에 대한 직접적인 부분들을 코칭해주었습니다.직접 그림을 보여주며 일러스트로써의 삶과 실무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영감을 받고 도움의 되었던 서적을 추천해주고, 다양한 정보를들을 공유했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9-15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