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삶는 날

맑고향기롭게

2014-04-30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보현행원의 빨래 삶는 날입니다..

기저귀와 속옷을 푹푹 삶아 볕 좋은 옥상에 널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개운해집니다.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시길...

 

빨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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