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사무국

2017-11-28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진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광주지부가 탄생한지 21년이 되었습니다.

만으로 20세가 된 셈입니다.

벌써 성년이 되었습니다.

뒤돌아보니 걸어온 길은 멀다 느껴지지 않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초창기 시작에서 지금까지 여러모로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해가 거듭 할수록 마음만 바빠지지 정작 해야 할 일들을 못하고 있는듯하여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항상 마음에 걸리는 것은 후원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하나 여건상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2018년도에는 보다 더 알차고 의미 있는 일을 했음 합니다.

광주지부가 새롭게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들 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한 달 남은 12월을 뜻 깊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광주지부 본부장 _()_ -

 

이전글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