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 봄소풍

광주사무국

2017-04-14

 

?

광주지부 봄 소풍(201748일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봄 소풍을 가기위해 점심 공양 준비를 하였다.

작년보다 20여일 빠르게 봄 소풍 일정이 잡혔다.

마음이 바쁜 것 같다.

6월 말까지 공양 나눔 센터를 옮기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모처럼 자연을 벗 삼아 둘러보니 신선하고 청아하고 아름답다.

비온 뒷날이라 더욱 그러 했다.

목련도 벚꽃도 진달래도 민들레도 꽃이란 꽃은 다 피어 있었다.

어릴 적 봄 소풍 온 것처럼 즐거웠다.

박광욱 선생님의 오카리나연주로 시작해서 마지막 윷놀이로

즐거운 봄 소풍을 마무리하였다. 오늘 동참 해 주신 봉사자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전글
감사합니다.
다음글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