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

2017-02-01

감사합니다.

광주지부가 창단 된지 벌써 만 이십년,

뒤 돌아 보면 많은 사연 속에 세월이 흘러 여기까지 왔다.

크고 작은 일속에 끝까지 변함없이 함께 해 온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위원님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 고마운 분들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작 할 때 그 마음으로” 오늘 까지 함께 해 오신 고 현 본부장님!

죽을 때 까지 “맑고 향기롭게”를 떠날 수 가 없다 하신다.

그건 순전히 어른스님(법정)때문인 것 같다.

 

타 지역지부 실무자들보다도 광주 지부는 어른스님과 함께 걸어왔기 때문에 애정이 더 많은듯하다.

뒤 돌아보니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생각에 잠기기도 한다.

조금이라도 나태 해 지려하면 어른스님께서 내려다보고 계신 것 같아 원위치,

지금은 어른스님과 함께 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그러다 보니 올 설날에는 광주지역의 명문대 병원(전남대학교)행정실장님과 간호과장님께서

금일봉을 가지고 저희센터를 방문 하셨습니다.

이것 또한 어른스님의 공덕 인 것 같아 많이 행복 했습니다.

방문 해 주신 전대병원 4분 선생님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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