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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진여러분 안녕하십니까.어느덧 광주지부가 탄생한지 21년이 되었습니다.만으로 20세가 된 셈입니다.벌써 성년이 되었습니다.뒤돌아보니 걸어온 길은 멀다 느껴지지 않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초창기 시작에서 지금까지 여러모로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해가 거듭 할수록 마음만 바빠지지 정작 해야 할 일들을 못하고 있는듯하여죄송한 마음뿐입니다.항상 마음에 걸리는 것은 후원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하나 여건상하지 못하는 일입니다.2018년도에는 보다 더 알차고 의미 있는 일을 했음 합니다.광주지부가 새롭게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들 주십시오.그리고 이제 한 달 남은 12월을 뜻 깊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광주지부 본부장 _()_ - 

광주사무국2017-11-281444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사람들만 사는 곳이 아니다.그 겉모습은 다를지라도 수많은 생명체들이 서로 주고받으면서 어울려 산다. 균형과 조화로써 생명의 연결 고리인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법정스님 글 중에서-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덕분에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가 올 해 만20주년이 되었습니다.항상 맑고 향기롭게를 잊지 않으시고 많은 관심과 후원을 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에 저희센터가 산수동 저희 건물로 이사를 합니다. 법정스님의 뜻이 담긴 “공양 나눔” 현장에서 후원자 여러분들과 맑고 향기로운 마음들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바쁜 일정 잠시 미루시고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공식적인 행사는 하지 않습니다) ▶일시 :2017년 6월7일(수요일)오후2시(늦은 점심)           점심 공양 나눔 이용 하신 분 들은(12시~1시까지)▶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1동 521-4번지(무소유)▶위치: 동구 산수시장 건너편(대로변 민 동물병원 옆)   사)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 본부장 고 현 합장 

광주사무국2017-06-021546

봉사자 봄소풍

 ?광주지부 봄 소풍(2017년4월8일 토요일)이른 아침부터 봄 소풍을 가기위해 점심 공양 준비를 하였다.작년보다 20여일 빠르게 봄 소풍 일정이 잡혔다.마음이 바쁜 것 같다.6월 말까지 공양 나눔 센터를 옮기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모처럼 자연을 벗 삼아 둘러보니 신선하고 청아하고 아름답다.비온 뒷날이라 더욱 그러 했다.목련도 벚꽃도 진달래도 민들레도 꽃이란 꽃은 다 피어 있었다.어릴 적 봄 소풍 온 것처럼 즐거웠다.박광욱 선생님의 오카리나연주로 시작해서 마지막 윷놀이로 즐거운 봄 소풍을 마무리하였다. 오늘 동참 해 주신 봉사자여러분 감사합니다.  

광주사무국2017-04-14168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광주지부가 창단 된지 벌써 만 이십년, 뒤 돌아 보면 많은 사연 속에 세월이 흘러 여기까지 왔다. 크고 작은 일속에 끝까지 변함없이 함께 해 온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위원님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 고마운 분들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작 할 때 그 마음으로” 오늘 까지 함께 해 오신 고 현 본부장님! 죽을 때 까지 “맑고 향기롭게”를 떠날 수 가 없다 하신다. 그건 순전히 어른스님(법정)때문인 것 같다.   타 지역지부 실무자들보다도 광주 지부는 어른스님과 함께 걸어왔기 때문에 애정이 더 많은듯하다. 뒤 돌아보니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생각에 잠기기도 한다. 조금이라도 나태 해 지려하면 어른스님께서 내려다보고 계신 것 같아 원위치, 지금은 어른스님과 함께 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그러다 보니 올 설날에는 광주지역의 명문대 병원(전남대학교)행정실장님과 간호과장님께서 금일봉을 가지고 저희센터를 방문 하셨습니다. 이것 또한 어른스님의 공덕 인 것 같아 많이 행복 했습니다. 방문 해 주신 전대병원 4분 선생님들 감사 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17-02-011909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봉사자, 운영진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도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가 변함없이 “자비의 도시락과 점심공양 나눔 센터”를 그리고 독서모임, 참선 기타사업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혼란을 거듭하고 가정적으로도 어려움이 가중됨에도 불구하고 후원과 봉사와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어 감사합니다.     정유년 새해엔 뜻하신바 모두 다 이루시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온정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광주지부 본부장 고  현 합장 -  

맑고향기롭게2017-01-011902

미리먹는 동지죽

미리 먹는 동지 죽,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에서는 동지 죽을 미리 써서 오늘 점심공양으로 내놓았다. 동지하면 생각나는게 팥죽이다. 붉은 팥죽은 액운을 쫒고 귀신을 물리친다는 설에 의해 동지 날은 여러 사찰에서 집에서 만들어먹기 때문에 미리 준비했다. 또한 과거에는 팥죽이 추위를 이겨내는 좋은 보양식으로도 알려져있다. 해마다 일찍 내놓지만  반가워하는 기색들이다. 오늘은 김지연님의 생일 떡 공양도 함께 드렸다. 생일떡을 보시 해 주신 김인경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대중공양을 위해 팥죽을 써주신 금요봉사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16-12-16891

김장 한 날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에서는 어제 1차 김장을 하였다. 올 해는 배추작황이 좋지 않아 매우 비싸다. 그래도 무료 도시락과 공양 나눔 센터에선 김치가 필수여서 시세를 보면서 여러 차례 김장을 해야 할 것 같다. 김장에 참여 해준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16-12-10812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센터를 이용하신 고객께서 자녀 생일이라고 찰시루떡을 해 오셨다. 많은 사람들에게 드리고 싶다고 했다. 각박하고 뒤숭숭한 이때 마음을 내주시니 감사하다.   내 가족이 우선시 되어 지고 있는 이 세상에 남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 . . ! 많은 분 들이 맛나게 드셨다.   어쩌면 이 떡이 부처님 전에 올리는 공덕과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생일 떡 공양을 올려주신 조 복순 여사님께(이 근호 어머님)감사드립니다.  

맑고향기롭게2016-11-30844

광주염주로타리클럽 광주모임에 봉사활동

광주 염주 로타리클럽 회장님을 비롯하여 봉사자님들이 함께 쌀과 여러 종류의 생필품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나왔다. 1년에 두 번씩은 이렇게 우리살림을 도와주신다. 주변에서 여러모로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광주모임은 넉넉하진 않아도 변함없이 유지 할 수 있다. 오늘 방문 해 주신 염주로타리클럽 여러분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16-10-27816

범능스님 3주기 추모음악회

범능스님 3주기 추모음악회 불교음악으로 널리 알려진 범능스님께서 가신지 벌써 3주기다. “범능정세현 음악에 물들이다” 란 주제로 음악회가 화순 "개천사“ 에서있었다. 산속 깊숙한 절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운집했다.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 15주년 음악회를 주도 해 주셨던 스님이시다. 보답 할 기회다 싶어 설기떡 300명분을 공양 올렸다. 이제는 범능스님의 유작이 되어버린 “나없어라” 가 가을하늘에 메아리 되어 울려 퍼졌다. 깊어가는 가을밤을 “절망하지 말자” 라는 스님의 노래를 함께 합창으로 음악회를 마무리 하였다. 범능스님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16-10-19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