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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순례 길을 다녀와서 . . . .

제5차 법정스님 길따라 걷는 순례 길을 링링과 함께 송광사,불일암, 대원사 티벳박물관을 다녀왔다.불일암,송광사 스님께서 전화를 하셨다.비바람 소식이 대단하다는데 어쩌냐고,진행한다라는 대답을 들으시고 다들 행사를 취소한다는데 . . . . .하시면서 말씀을 흐리셨다.순례 길을 추진한다는 밴드에 글을 접하시고 회원들이 걱정스런 전화를 걸어왔다.그럼에도 행사를 강행하니 회원들은 내심 불안해 하셨을 것이다.대형버스는 비바람 속을 질주하고~~~송광사에 들어서니 인적은 거의없고 맑고향기롭게 순례팀만 조계산 품속에 들어있다.회원전부 불일암을 향해 전진~~~초등학생 강규리 까지 완주했다.덕조스님께서 우릴반긴다.비바람속에 소참법문은 이어지고,내려와 송광사 주지스님 뵙고.점심 공양후 대원사 현장스님 소참법문까지 듣고 티벳 박물관을 마지막으로 삼사 순례를 우중에 순조롭게 마치고 돌아오늘 길은 햇님을 보면서 제5차 순례길을 잘 마무리하였다.집행부선생님들 봉사자여러분들 비바람 속에서 사진 봉사를 해주신 임수연선생님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_()_ 

광주사무국2019-09-1156

영축 총림 통도사를 다녀와서 . . . . .

영축 총림 통도사를 다녀와서 . . . . .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서둘러 7시30분에 통도사를 향해 출발~~~~~횟수(4차)를 거듭함에 새로운 동행자들이 절반 이상이다.남녀노소 초등학생까지 즐거운 비명이다.   11시30분에 통도사 도착,공양간으로 직행~공양간 담당자의 친절한 배려로 점심공양을 맛나게 마치고, 문화 해설사 선생님들의 친절한 안내로 경내를 둘러보고, 금와보살님을 친견 하기위해 산내 자장암으로 출발했다.   가는 도중 계곡에는 무더위를 서늘하게 식히기 위한 인파로 인산인해(人山人海),순례 팀의 눈길은 계곡을 향하고~~~   금와보살님을 친견하기위에 바위사이 구멍을 들여다보고~~~친견은 다음으로 미루고 절 마당에 들어서니 친절하게 보살님께서 떡을 내어주셨다.가는 곳 마다 연꽃보살님들은 환한 모습으로 우릴 반겨주셨다.자장암에 머물며 사진도 한 컷,이동배 법사님의 멋진포즈~~~!   이렇게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휴게소에서 저녁공양을 하고 광주로 직행하였다.이번에도 변함없이 공양 준비를 해주신 봉사자님들 집행부 세분 선생님들의 수고로움과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_()_      

광주사무국2019-08-18174

문경 봉암사 대중공양을 다녀와서 . . . . .

문경 봉암사 대중공양을 다녀와서 . . . . .8월2~3일(1박2일)   비구스님들의 대표적인 수행사찰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문경 희양산 봉암사를 향해 오후3시에 출발! 7시가 넘어서 도착, . . . .비구스님들이 80여분이 수행정진 중이란다경내에 들어서니 기암괴석이 깎아 놓은 듯 높이 솟아있고,참선도량답게 잘 정리가 되어있다.   다음날 솜씨는 없지만 정성 가득한 점심공양을 분주하게 만들어드리고 공양이 끝난 뒤 계곡을 따라 포행 길을 거슬러 올라가니 마애불이 우릴 반긴다.야단법석을 할 수 있도록 넓은 바위마당,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듯 환희로웠다.마애불을 배경으로 사진 한 컷, 경내에서도 폼잡고 사진도 찍어보고~~~우린 신이 만들어 놓은 도량을 뒤로하고 아쉬움도 남겨두고 광주로 향했다.함께 동행 하여 만들고 차리고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 주신 이유경님 박선영님 이정희님 김용덕님 운전을 왕복으로 씩씩하게 해주신 임수연님 그리고 나 이금지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주사무국2019-08-06180

3차 순례 길을 다녀와서 . . . .

3차 순례길 을 다녀와서. . . . .가야산 합천해인사와 산내 자비원  광명노인 요양원 을 방문 할 계획으로 광주에서8시에출발했다. 날씨도 청명하여 한 부조(扶助)를 했다,   11시경에 도착하여 점심 공양 후 노 비구니스님, 노 보살님들100 여분, 비구니스님40 여분이 계신 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 을 방문하여 감자20kg(15박스)오이2박스, 풋고추2박스, 팥빵200개, 순례 길에 모은 후원금과 함께 원장스님께 전달하였다. 다시 해인사로 내려와 합천군 문화관광해설사 두 분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일주문 들어서니 소원나무 둘레에 소원들이 주렁주렁 2중3중으로 나무둘레의 허리를 돌고 돌아 소원들이 가득 감싸고 있었다.   경내를 잘 둘러보고,고무신 한 켤레만 남기시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신라말기의 문장가이자 학자였던 고운 최치원(857~?) 선생님의 거꾸로 꽂아 두었다고 전해지는 전나무지 팡이가 살아서 아름드리 자라 고목이 되어 창공을 채우고,,,,   돌아오는 길에 지리산 휴게소에서 저녁공양을 하고 광주로 향했다,3차 순례 길에 진심어린 후원금과 물품을 아낌없이 후원 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순례길 준비에 분주했던 집행부 세분선생님, 공양 준비를 맛나게 해주신 두 분 선생님,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준 봉사자여러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_()_      

광주사무국2019-07-10421

2차 순례길을 다녀와서 . . . . .

2차 순례길을 다녀와서....하루 전날 비가 오락가락해서 내심 걱정을 하였는데 오늘은 날씨가 매우 좋다.가까운 거리라 차분하게 8시에 출발해서 11쯤 도착, 가파른 오르막길 오를 때 마다동참자들의 함성과 함께 대형버스는 질주하고 . . .   통영미래사는 어른스님의 출가 인연 터 이어서 그런지 차분하고 편안했다.법당에서 간단하게 의식을 마치고 기념촬영도하고,편백나무 숲을 지나 유독 잔잔한 한려수도의 바다 줄기를 바라보며 미륵부처님의손도잡고 발도만지며 기념촬영도하였다.   풋풋한 송림의 향기로움을 느끼며 용화사로 이동하였다.템플담당하신 거사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통영의 명물 어시장을 거처 광주로 향했다.순례길 담당하신 세분선생님,공양을 담당했던 인자님 연숙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광주사무국2019-06-17403

1차 법정스님 길 따라 걷는 순례길을 다녀와서

  법정스님 길 따라 걷는 순례길 5월25일 1차 순례를 다녀왔다.회원들 모두 들떠 소풍가는 마음으로 서울로 향했다.가는 도중에는 어른스님 법문과 지부의 활동사항을 영상으로 쭉~~~~ 일주문 앞에 들어서니 법인국장님이 안내를 한다.   점심공양과 사찰안내 이사장스님의 소참법문까지 감동이었다.그리고 금일봉까지 ~~~아쉬운 작별을 하고 봉은사에 다달으니 포교사들이 나와 친절하게 안내를 했다.특히 다래 헌 앞에서는 어른스님의 향기를 느낄 수 가 있었다.이렇게 하루일정을 마치고 광주로 향했다.이사장스님, 정근 정근 홍정근 국장님, 공양을 맛나게 해주신 봉사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광주사무국2019-05-27422

스승의날 보은 만찬

스승의날 참선,풀롯 두분선생님을 모시고 간단하게 만찬시간을 보냈다.매년 해드렸는데도 매번 새로운느낌이든다.감사의 편지도 김원장님의 낭낭한 목소리로 낭송.작으나마 정성도 담아드렸다.만찬이 끝난후에는 즐거운 유희시간도보내며 회원들과 감동의시간을 보냈다.두분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광주사무국2019-05-15359

장학증서 전달

광주지부 에서"길상화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4명의 학생들이1년 학비전액을 받게 되었다.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들에게 본부장님의 격려의 말씀과 다과도 함께하였다.다빈이,유빈이,승준이.민수학생모두 건강하고 씩씩한 학교생활 이어가길 바래요.~~~^^ 

광주사무국2019-04-21363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진여러분 안녕하십니까.어느덧 광주지부가 탄생한지 21년이 되었습니다.만으로 20세가 된 셈입니다.벌써 성년이 되었습니다.뒤돌아보니 걸어온 길은 멀다 느껴지지 않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초창기 시작에서 지금까지 여러모로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해가 거듭 할수록 마음만 바빠지지 정작 해야 할 일들을 못하고 있는듯하여죄송한 마음뿐입니다.항상 마음에 걸리는 것은 후원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하나 여건상하지 못하는 일입니다.2018년도에는 보다 더 알차고 의미 있는 일을 했음 합니다.광주지부가 새롭게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들 주십시오.그리고 이제 한 달 남은 12월을 뜻 깊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광주지부 본부장 _()_ - 

광주사무국2017-11-282997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사람들만 사는 곳이 아니다.그 겉모습은 다를지라도 수많은 생명체들이 서로 주고받으면서 어울려 산다. 균형과 조화로써 생명의 연결 고리인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법정스님 글 중에서-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덕분에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가 올 해 만20주년이 되었습니다.항상 맑고 향기롭게를 잊지 않으시고 많은 관심과 후원을 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에 저희센터가 산수동 저희 건물로 이사를 합니다. 법정스님의 뜻이 담긴 “공양 나눔” 현장에서 후원자 여러분들과 맑고 향기로운 마음들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바쁜 일정 잠시 미루시고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공식적인 행사는 하지 않습니다) ▶일시 :2017년 6월7일(수요일)오후2시(늦은 점심)           점심 공양 나눔 이용 하신 분 들은(12시~1시까지)▶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1동 521-4번지(무소유)▶위치: 동구 산수시장 건너편(대로변 민 동물병원 옆)   사)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 본부장 고 현 합장 

광주사무국2017-06-02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