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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순례 길을 다녀와서 . . . .

3차 순례길 을 다녀와서. . . . .가야산 합천해인사와 산내 자비원  광명노인 요양원 을 방문 할 계획으로 광주에서8시에출발했다. 날씨도 청명하여 한 부조(扶助)를 했다,   11시경에 도착하여 점심 공양 후 노 비구니스님, 노 보살님들100 여분, 비구니스님40 여분이 계신 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 을 방문하여 감자20kg(15박스)오이2박스, 풋고추2박스, 팥빵200개, 순례 길에 모은 후원금과 함께 원장스님께 전달하였다. 다시 해인사로 내려와 합천군 문화관광해설사 두 분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일주문 들어서니 소원나무 둘레에 소원들이 주렁주렁 2중3중으로 나무둘레의 허리를 돌고 돌아 소원들이 가득 감싸고 있었다.   경내를 잘 둘러보고,고무신 한 켤레만 남기시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신라말기의 문장가이자 학자였던 고운 최치원(857~?) 선생님의 거꾸로 꽂아 두었다고 전해지는 전나무지 팡이가 살아서 아름드리 자라 고목이 되어 창공을 채우고,,,,   돌아오는 길에 지리산 휴게소에서 저녁공양을 하고 광주로 향했다,3차 순례 길에 진심어린 후원금과 물품을 아낌없이 후원 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순례길 준비에 분주했던 집행부 세분선생님, 공양 준비를 맛나게 해주신 두 분 선생님,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준 봉사자여러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_()_      

광주사무국2019-07-1097

2차 순례길을 다녀와서 . . . . .

2차 순례길을 다녀와서....하루 전날 비가 오락가락해서 내심 걱정을 하였는데 오늘은 날씨가 매우 좋다.가까운 거리라 차분하게 8시에 출발해서 11쯤 도착, 가파른 오르막길 오를 때 마다동참자들의 함성과 함께 대형버스는 질주하고 . . .   통영미래사는 어른스님의 출가 인연 터 이어서 그런지 차분하고 편안했다.법당에서 간단하게 의식을 마치고 기념촬영도하고,편백나무 숲을 지나 유독 잔잔한 한려수도의 바다 줄기를 바라보며 미륵부처님의손도잡고 발도만지며 기념촬영도하였다.   풋풋한 송림의 향기로움을 느끼며 용화사로 이동하였다.템플담당하신 거사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통영의 명물 어시장을 거처 광주로 향했다.순례길 담당하신 세분선생님,공양을 담당했던 인자님 연숙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광주사무국2019-06-17122

1차 법정스님 길 따라 걷는 순례길을 다녀와서

  법정스님 길 따라 걷는 순례길 5월25일 1차 순례를 다녀왔다.회원들 모두 들떠 소풍가는 마음으로 서울로 향했다.가는 도중에는 어른스님 법문과 지부의 활동사항을 영상으로 쭉~~~~ 일주문 앞에 들어서니 법인국장님이 안내를 한다.   점심공양과 사찰안내 이사장스님의 소참법문까지 감동이었다.그리고 금일봉까지 ~~~아쉬운 작별을 하고 봉은사에 다달으니 포교사들이 나와 친절하게 안내를 했다.특히 다래 헌 앞에서는 어른스님의 향기를 느낄 수 가 있었다.이렇게 하루일정을 마치고 광주로 향했다.이사장스님, 정근 정근 홍정근 국장님, 공양을 맛나게 해주신 봉사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광주사무국2019-05-27158

스승의날 보은 만찬

스승의날 참선,풀롯 두분선생님을 모시고 간단하게 만찬시간을 보냈다.매년 해드렸는데도 매번 새로운느낌이든다.감사의 편지도 김원장님의 낭낭한 목소리로 낭송.작으나마 정성도 담아드렸다.만찬이 끝난후에는 즐거운 유희시간도보내며 회원들과 감동의시간을 보냈다.두분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광주사무국2019-05-15120

장학증서 전달

광주지부 에서"길상화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4명의 학생들이1년 학비전액을 받게 되었다.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들에게 본부장님의 격려의 말씀과 다과도 함께하였다.다빈이,유빈이,승준이.민수학생모두 건강하고 씩씩한 학교생활 이어가길 바래요.~~~^^ 

광주사무국2019-04-21166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진여러분 안녕하십니까.어느덧 광주지부가 탄생한지 21년이 되었습니다.만으로 20세가 된 셈입니다.벌써 성년이 되었습니다.뒤돌아보니 걸어온 길은 멀다 느껴지지 않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초창기 시작에서 지금까지 여러모로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해가 거듭 할수록 마음만 바빠지지 정작 해야 할 일들을 못하고 있는듯하여죄송한 마음뿐입니다.항상 마음에 걸리는 것은 후원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하나 여건상하지 못하는 일입니다.2018년도에는 보다 더 알차고 의미 있는 일을 했음 합니다.광주지부가 새롭게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들 주십시오.그리고 이제 한 달 남은 12월을 뜻 깊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광주지부 본부장 _()_ - 

광주사무국2017-11-282832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사람들만 사는 곳이 아니다.그 겉모습은 다를지라도 수많은 생명체들이 서로 주고받으면서 어울려 산다. 균형과 조화로써 생명의 연결 고리인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법정스님 글 중에서-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덕분에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가 올 해 만20주년이 되었습니다.항상 맑고 향기롭게를 잊지 않으시고 많은 관심과 후원을 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에 저희센터가 산수동 저희 건물로 이사를 합니다. 법정스님의 뜻이 담긴 “공양 나눔” 현장에서 후원자 여러분들과 맑고 향기로운 마음들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바쁜 일정 잠시 미루시고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공식적인 행사는 하지 않습니다) ▶일시 :2017년 6월7일(수요일)오후2시(늦은 점심)           점심 공양 나눔 이용 하신 분 들은(12시~1시까지)▶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1동 521-4번지(무소유)▶위치: 동구 산수시장 건너편(대로변 민 동물병원 옆)   사)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 본부장 고 현 합장 

광주사무국2017-06-022956

봉사자 봄소풍

 ?광주지부 봄 소풍(2017년4월8일 토요일)이른 아침부터 봄 소풍을 가기위해 점심 공양 준비를 하였다.작년보다 20여일 빠르게 봄 소풍 일정이 잡혔다.마음이 바쁜 것 같다.6월 말까지 공양 나눔 센터를 옮기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모처럼 자연을 벗 삼아 둘러보니 신선하고 청아하고 아름답다.비온 뒷날이라 더욱 그러 했다.목련도 벚꽃도 진달래도 민들레도 꽃이란 꽃은 다 피어 있었다.어릴 적 봄 소풍 온 것처럼 즐거웠다.박광욱 선생님의 오카리나연주로 시작해서 마지막 윷놀이로 즐거운 봄 소풍을 마무리하였다. 오늘 동참 해 주신 봉사자여러분 감사합니다.  

광주사무국2017-04-14317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광주지부가 창단 된지 벌써 만 이십년, 뒤 돌아 보면 많은 사연 속에 세월이 흘러 여기까지 왔다. 크고 작은 일속에 끝까지 변함없이 함께 해 온 후원회원, 봉사자 운영위원님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 고마운 분들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작 할 때 그 마음으로” 오늘 까지 함께 해 오신 고 현 본부장님! 죽을 때 까지 “맑고 향기롭게”를 떠날 수 가 없다 하신다. 그건 순전히 어른스님(법정)때문인 것 같다.   타 지역지부 실무자들보다도 광주 지부는 어른스님과 함께 걸어왔기 때문에 애정이 더 많은듯하다. 뒤 돌아보니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생각에 잠기기도 한다. 조금이라도 나태 해 지려하면 어른스님께서 내려다보고 계신 것 같아 원위치, 지금은 어른스님과 함께 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그러다 보니 올 설날에는 광주지역의 명문대 병원(전남대학교)행정실장님과 간호과장님께서 금일봉을 가지고 저희센터를 방문 하셨습니다. 이것 또한 어른스님의 공덕 인 것 같아 많이 행복 했습니다. 방문 해 주신 전대병원 4분 선생님들 감사 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17-02-013309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봉사자, 운영진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도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광주지부가 변함없이 “자비의 도시락과 점심공양 나눔 센터”를 그리고 독서모임, 참선 기타사업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혼란을 거듭하고 가정적으로도 어려움이 가중됨에도 불구하고 후원과 봉사와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어 감사합니다.     정유년 새해엔 뜻하신바 모두 다 이루시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온정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광주지부 본부장 고  현 합장 -  

맑고향기롭게2017-01-013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