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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일곱빛깔아카데미' 후기

  10월 12일 저녁 7시 사옥 3층에서 일곱빛깔아카데미 강연이 있었습니다. 이번달에는 '스타일 up을 위한 이미지 개선법'이라는 주제로 메디시티 대구 의료서비스 디자인 연구원 서효정 강사님이 강의 해주셨습니다.  남들 눈에 이쁘게 보이는 것이 아닌, 내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로 바꾸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인사하는 법, 명함 교환하는 법 등 기본적인 매너에서부터 직업별 추천하는 코디까지.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다음달에는 '100세 건강시대로 가는 웃음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11월 9일 금요일 저녁 7시, 사옥 3층에서 강연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대구사무국2018-10-153

10월 2주차 조리봉사 후기

  10월 2째주에는 카레를 준비했습니다.오전에 간단한 차담을 나눈 후, 봉사를 시작하였는데요~조리 봉사자분들 포함, 저녁 늦게까지 배달봉사 해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대구사무국2018-10-129

2018년 승시에 참여했습니다.(10/6-10/9)

  2018년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있었던 승시에 올해도 '맑고향기롭게 대구모임'이 참여하였습니다.첫째날에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왔었지만, 둘째날부터는 날이 좋았습니다.전통놀이 부스를 운영하며, 널뛰기, 투호, 제기차기 등을 준비하였고, 방문하신 분들이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셋째날에는 케이블 방송국에서 와서 촬영을 하고 가기도 하였네요. ^^  4일동안 틈틈이 들리셔서 응원 보내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구사무국2018-10-1210

[강연후기] 10월 5일 경계와 차이를 넘어 함께 사는 지혜 - 조성택 교수님

  지난 10월 5일 저녁 7시. 사옥 3층에서 '경계와 차이를 넘어 함께 사는 지혜'라는 주제로 고려대 철학과 조성택 교수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각자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하고, 강연은 시작되었는데요.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그리고 나의 옳음과 저들의 옳음은 공존할 수 없는가라는 것을 시작으로 원효의 화쟁론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았습니다. 강의 후에는 도법스님의 말씀이 있으셨고, 그 후에 늦은 시간까지 질의 및 토론시간을 가졌습니다.  평화라는 주제로, 종교를 넘어 뜻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

대구사무국2018-10-128

9월 3주차 조리봉사

   9월 19일, 셋째주 수요조리봉사가 있었습니다.오늘은 짜장을 준비했습니다.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대구사무국2018-09-1986

군위 연꽃피는 집, 9월 정기봉사 후기

  매월 3째주 화요일은 군위 연꽃피는 집에 정기봉사가 있습니다.오늘 가보니, 단풍 든 나무가 보이는 것이, 가을이 느껴지더라구요. 오늘은 세 팀으로 나누어, 2층 청소, 목욕 돕기, 사과 깎는 것을 도와드리고 왔습니다.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대구사무국2018-09-1893

9월 '일곱빛깔 아카데미' 후기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일곱빛깔 아카데미가 있습니다.이번달에는 '치매'와 관련된 이야기로 '행복한 뇌 만들기'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유용한 정보와 유쾌한 강의에 시간이 금방 갔네요.비가 오는데도 발걸음해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다음달에는 '스타일 업을 위한 이미지 개선법'이란 주제로 10월 12일 강의가 있습니다.많은 참여바랍니다.^^ 

대구사무국2018-09-17110

청도 운문사 봉사 후기

   9월 14일 금요일(매월 둘째주 금요일)비가 내려서 더 운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오전에는 음식재료를 다듬고, 식후에 밥/국그릇 총 1400여개 씻고, 닦는 봉사를 하고 왔습니다.봉사 후에, 차담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대구사무국2018-09-17114

9월2주차 조리봉사

  어제는 수요조리봉사하는 날!!!어제는 닭개장을 준비했습니다. 물 끓이고, 닭 삶은 동안 차담도 나누었습니다.오래 봉사를 다니셔서 프로처럼 척척척 하시는 모습이 멋지셨어요. 아직 불 앞은 더운데,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대구사무국2018-09-13143

9월1주차 조리봉사

    한 봉사자님의 말씀대로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이제 긴 옷을 입은 사람도 보이고,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오전에는 아직 햇빛이 들어와 조금 덥기는 했지만, 웃으며 봉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려요.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대구사무국2018-09-06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