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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차 조리봉사 후기

 추석 잘 보내셨나요?지난주에는 추어탕과 한 회원분의 떡 보시로 떡이 함께 나갔었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추석을 앞두고, 마음이 많이 외로우실 어르신들께 힘이 되셨길 바랍니다.이번 주에는 닭볶음탕을 준비했습니다.닭을 씻고 물에 살짝 데쳐서 비린내를 잡고 양파, 감자, 당근, 양배추 등을 함께 넣어 함께 조리하였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추운데, 아직 낮에는 더워서,더운 불앞에서 봉사자분들이 고생 많으셨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  

대구사무국2019-09-195

9월, 군위 연꽃피는 집 정기봉사 후기

  군위 연꽃피는 집, 정기봉사 다녀왔습니다. ^-^*하늘도 맑고,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날이었습니다.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고~또 좋은 일을 하고나니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 회원님의 말씀대로, 오늘 보람찬 하루였네요.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또 뵈어요. ^-^ 

대구사무국2019-09-1711

매일신문 - "법정스님 정신 실천…마음·세상·자연 함께 가꿔요"

 "깨달음에 이르려면 두 가지 일을 스스로 실행해야 한다. 하나는 자신을 속속들이 지켜보는 것이다. 스스로 감시하여 행여라도 욕심냄이 없도록 삿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또 하나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콩 반쪽이라도 나눠 갖는 실천을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배어있어야 한다."-법정스님 '맑고 향기롭게' 모임 발족 강연 내용(사)맑고향기롭게는 법정스님이 1994년 우리의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지키고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아가기 위해 창립한 불교시민단체다. 대구모임(본부장 이수찬)은 1996년 조직돼 23년 동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등록회원은 불자, 보살 등 530여 명에 이르고 각자 내는 회비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모임은 나와 이웃과 자연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우선 홀몸노인이나 거동 불편 이웃들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이다. 1999년 지하철 동대구역에서 무료급식 나눔을 하다 2000년 가가호호 밑반찬 지원사업으로 바꿔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봉사자 5~10명이 참여해 매주 수요일 오전 대구모임 사무실에 마련된 조리실에서 100인분의 밑반찬 도시락을 만든다. 도시락은 국과 반찬으로 꾸려진다. 반찬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담백질이 많은 육류가 대부분이다. 밑반찬 도시락이 만들어지면 직장인 봉사자들이 일을 마치고 저녁에 가가호호 배달에 나선다. 직장인들은 4개 팀으로 나눠 수성구, 동구, 북구 등에 거주하는 쪽방, 홀몸노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한다. 밑반찬 사업은 연중 특식으로 복날에 삼계탕, 동짓날에 팥죽, 명절에 떡 등을 제공해주고 있다."봉사하는 분들은 뭘 주고 받으려고 하기보다는 나누는 행복을 스스로 찾는 사람들이 마음 수행을 한다는 생각으로 동참하고 있어요. 법정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봉사 자체를 실천하고 있는 거죠."이밖에도 대구모임에는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칠곡노인요양원 연꽃피는집, 대구노인종합복지관, 청도 운문사 등을 찾아 봉사하는 것을 비롯해 아나바다운동, 벼룩시장 개최, 장학금 지원, 성폭력·가정폭력 시설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가꾸며 우리 것을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우리꽃 야생화 심기를 실천하고 있다. 대구모임 회원들은 마음 공부에도 정진하고 있다. 법정스님이 말씀한 참다운 삶을 다시한번 되새기려 독서모임 '일기일회'가 대표적이다. 매달 셋째 주 금요일 법정스님 책 1권을 정해 읽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또 매년 저명한 스님이나 교수를 초빙해 인생철학과 관련한 불교 강연회도 두 차례 열고 있다. 마음을 맑게 하는 글을 담은 회보 월간 '맑고 향기롭게'를 발행해 회원 및 지역단체에 발송하고 있다. 매년 2월에는 서울 길상사에서 열리는 법정스님 추모법회에 참석해 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있다. 회원들은 삶의 의미를 되짚어 보기 위해 소박한 암자 기행도 떠나고 있다.  이수찬 대구모임 본부장은 "20여 년 동안 나와 이웃과 자연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회원들이 한결같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자연생태와 관련된 낙동강 오염 방지와 장바구니 들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안 쓰기 운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링크 : http://mnews.imaeil.com/CultureAll/2019090123000826538 

대구사무국2019-09-1026

9월, 운문사 정기봉사 후기

 9월 운문사 봉사는 둘째주 금요일이 추석인 관계로, 9월 6일날 다녀왔습니다.선선한 공기에 마음까지 시원한 기분이었습니다.이번 달에는 오백나한전 공양준비를 하고 왔습니다.늦은 시간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다음달 운문사 정기봉사는 10월 11일 금요일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구사무국2019-09-0932

9월 1주차 조리봉사 후기

 안녕하세요.맑고 향기롭게 대구 모임입니다.9월 1주 차에는 돼지 두루치기를 준비했습니다. 고기와 야채 볶는다고 땀으로 옷 다 젖어가며 열심히 만들어주셨어요.오늘 고생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조리봉사 후 차 한 잔. 감사합니다.  어르신들의 든든한 식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대구사무국2019-09-0437

8월 4주차 조리봉사 후기

안녕하세요. 맑고향기롭게 대구모임입니다.추석이 보름 정도 남았네요.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날씨가 쌀쌀한 것 같습니다.오늘 오전에는 비도 살짝 내려서, 지난주와 비교하면 봉사하기 좋은 날씨였어요. 8월 마지막 주 조리봉사에는 소고기국을 하였습니다.다시마로 국물을 내어, 국물이 시원해서 맛있었어요. >_< 감사한 마음으로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사무국2019-08-2844

8월 3주차 조리봉사 후기

 지난 8월 1,2주차에는 폭염으로 인하여 조리봉사를 쉬고, 사무국에서 반찬을 준비하여 배달하였습니다.이번 3주차에는 오랜만에 돼지김치찌개를 준비하였는데요~작년에 김장한 김치와 좋은 사태를 써서, 오래 끓여 완성하였습니다. ^-^ 오전에 불 앞에서 고생하신 봉사자분들과 오후에 비를 뚫고 배달가신 배달봉사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대구사무국2019-08-2251

8월, 군위 연꽃피는 집 정기봉사 후기

 군위 연꽃피는 집에 정기봉사 다녀왔습니다.비 소식이 있어 걱정을 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상쾌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몸을 움직이니 아직은 덥지만, 그래도 마음은 가볍습니다.청소도 하고, 어르신들 목욕도 돕고, 이미용도 돕고~알찬 시간을 보내고 봉사 후에는, 팔공산에 가서 다 같이 밥을 먹고, 차를 마시며 마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군위 봉사는 9월 17일입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대구사무국2019-08-2243

7월 5주차, 과일나눔

 7월 마지막주 수요조리봉사는 폭염으로 인하여, 과일나눔으로 대체하였습니다.포도, 복숭아, 자두, 수박 등을 사서 대상자분들과, 매주 고생하시는 배달 봉사자분들, 주위 분들에게 나누어드렸습니다.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대구사무국2019-08-02175

햇살 청소년 지원사업 관련 아인빌 분들과 영화관람

 한창 더운 7월 마지막 날,햇살 청소년 지원사업 관련 아인빌 분들과 함께 영화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당일 개봉영화라 걱정도 했지만, 재미있게 잘 관람했던 것 같습니다.아이들이 방학 중이라, 다른 때보다 아이들이 많아서 아이들의 웃음으로 분위기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대구사무국2019-08-0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