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특강 '인권에 대해서' 종강하였습니다.

중앙사무국

2018-11-26

우리는 모두 존엄합니다.

그리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가치를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018년 맑고 향기롭게 일요특강으로 '인권에 대해서'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던 모든 강의를

11월 25일 '가족! 엄마의 인권-가정인권에 대해서'를 마지막으로 종강 하였습니다.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9번의 시간으로 나누어

인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의, 아동, 청소년, 자원봉사자, 장애인, 성평등,여성, 평화,

가정인권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생명존중이고,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심을 실천하는 것이겠지요.

그럼에도 인권을 이야기하면서 불편함도 있었고, 가슴 속 깊은 이야기를 다 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또한, 청강자 중에는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도 계셨고, 유교적인 전통을 존중하는 성향도 있었기에,

강사님 또한 부담감으로 인해 깊은 이야기를 꺼내지 못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사회 전반에 갈등이 심화되고 사회안전망이 취약해지면서, 사람답게 살고 인간 존엄성을 지키는 문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이때 인권이란 화두를 가지고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인권 강사님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3월 25일], [4월 22일] (일요특강) ‘인권’에 대해서 - 양정훈 작가/인권강사

 [4월 29일] 일요특강 -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 조혜욱 인권강사

[5월 27일] 일요특강 -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 조혜욱 인권강사

[6월 24일] 일요특강 - '자원활동과 인권'에 대해서 / 서미화 인권강사

[7월 22일] 일요특강 - '장애인권'에 대해서 / 고현희 인권강사 

[8월26일] 일요특강 - 성평등, 여성인권/ 유일영 인권강사

[10월28일] 일요특강 -  인권과 평화/ 송재영 인권강사

[11월25일] 일요특강 -  가정인권에 대해서 / 모천석 인권 강사 

 

 

"나는 인간으로서 존중 받고 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나요?

인권은 무섭거나 귀찮거나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이 존엄을 지키며 살 수 있도록 사회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약속입니다.


살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존중 받는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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