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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나누는 기쁨 4U_3주차

2019년 6월 8일, 대학 연합 동이라 4U는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서울대공원 동물원”으로 세 번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앞선 두 번의 봉사를 통해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이번 봉사부터 저희가 정말 하고 싶었던 외부 체험 프로그램 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외부 프로그램이라서 아이들의 흥미를 고려하면서도 교육적인 부분도 생각해 보았을 때 저희는 동물원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아이들의 안전을 위해봉사자와 봉사대상자들이 1대1로 짝을 지어 활동을 하였고 최우선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며 활동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보육원에서 동물원으로 이동하는 동안 약간 힘들어 하였지만 동물원에 도착해서 평소 책으로만 보던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동물들을 보며 많은 흥미를 보였습니다. 또한 동물들과 사진도 찍으며 추억도 함께 쌓았습니다. 활동이 끝나고 다음날 보육원 원장님과 전화 통화를 할 때도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고 만족해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첫 외부 활동이라 생각보다 힘들었고 부족한 점과 개선해야 할 점도 많이 보였지만, 저희의 목표에 한걸음 더 가까워 진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대학생 때 이렇게 의미 있고 뜻 깊은 일을 진행할 수 있게 지원 해주신  「맑고 향기롭게」에 다시 한번 감사하며 앞으로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좋은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4U가 되겠습니다.   

최슬기2019-06-1433

후기) 나누는 기쁨 5월 보고서 - 4U

  2019년 6월 1일, 대학 연합 동아리 4U는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해뜨는집”으로 2.5회차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저희 동아리에 추가로 두 분이 들어오게 되었고, 다음활동인 3회차 동물원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이전에 새로 뽑힌 인원과 아이들이 친해질 시간을 갖기 위해서 2.5회차 활동을 가졌습니다.   새로들어 오신 분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 주셨고, 아이들 또한 이러한 노력을 알았는지 먼저 안아달라고도 하고, 자기들이랑 놀이를 하자고도 하며 가까워 지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너무 가까워 져서 헤어질때 가지말라며 우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이들과 헤어질 때 '다음에 만날때는 같이 동물원가자.' 라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저희 4U는 다음 외부활동을 많이 준비해서 아이들이 만족할 수 있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활동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슬기2019-06-0379

<후기> 5월 숲기행 오대산 북대 미륵암.

자연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암자기행, 5월 25일 토요일에는 오대산 북대 미륵암에 다녀왔습니다. 임도를 따라 피어난 꽃과 나무에 대해 숲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오대산 북대 미륵암으로 향했습니다. 북대 미륵암은 해발 1300m가 넘는 높이에 위치한 만큼 오르는 길에는 평소 보기 힘든 식생들을 관찰할 수 있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북대 미륵암에 도착하여 영산전을 참배하였습니다. 5km의 산길을 오르느라 허기져서 인지 점심공양이 더욱 맛이 있었습니다. 이어 암주이신 덕행스님께서 뜻 깊은 법문을 해주셨습니다. 스님께서는 참된 방생의 의미로 육식을 철저히 금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참된 방생의 실천을 독려하셨습니다. 스님의 법문이 끝나고 참된 방생을 어떻게 실천할지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서울로 향했습니다. 6월 암자기행은 대구 팔공산 선본사, 관봉석조 약사여래좌상과 관암사, 용주암의 생태를 탐방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9-06-03144

<후기> 나누는 기쁨 - 4U

2019년 5월 26일, 대학 연합 동아리 4U는「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해뜨는집”으로 두 번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저번 봉사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활동이 어떤 것이 있을지 좀 더 고민하게 되었고, 저번과는 다른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아이들이 약간 낯을 가렸는데, 그때와는 다르게 현관까지 뛰어나와 반겨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고 보람찼습니다. 먼저 실내 활동으로는 저번에도 인기가 많았던 할리갈리 게임과 더불어 공기놀이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봉사에서는 처음으로 야외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공놀이와 술래잡기를 하며 아이들과 더 가까워지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아리 부원 중 한명은 정규시간에 참여하지 못해서 그 후에 따로 회장과 함께 아이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공유하고 좋은 추억을 함께 쌓아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4U 되겠습니다. 

최슬기2019-05-3077

5월 아름다운 마무리 한진호님

5월 결연 대상자 한진호님 한진호님은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내는 아들이 1살이 되던 해에 극심한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한진호(53세)님은 정신지체 3급, 아들 한준수(19세)학생은 청각장애 4급을 갖고 있는 장애인입니다.   불안한 건강상태한진호님은 공항장애, 신경성 스트레스 편집증, 우울증, 급발성 간질 등 여섯 가지의 복합정신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22년 전 정신지체 3급을 진단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한 달에도 몇 번씩 정신을 잃었지만 신경 안정제 등 한번에 12개가 넘는 약을 복용하면서 병세가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말부터 다시 악화되어 혼절하는 증상이 생기면서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또한 왼쪽 골반에 인공 고관절을 하고 있으며 심혈관 문제로 스텐트 수술이 필요하지만 생계비도 부족한 상황에서 치료는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건강해 보이는 겉 모습으로 오해도 많이 받았다는 한진호님]   ?‘소이증’ 만명 당 한명 꼴 희귀병 한진호님에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아들, 한준수 학생이 있습니다. 준수학생은 인구 만 명당 한명 꼴로 나타는 소이증이라는 희귀병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소이증은 귓구멍이 막히고 귓바퀴가 일반인에 5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잘 들을 수 없는 희귀병입니다.   소이증을 갖고 태어난 준수학생은 청각이 거의 들리지 않아서 한글을 배우는 것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크게 뒤쳐져 있었고 남들과는 다른 외모 때문에 놀림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몇 차례 수술을 통해 귓구멍을 뚫고 가슴의 연골 뼈를 이용하여 귓바퀴를 만드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미약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 성적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준수학생을 바라보는 주변 친구들의 시선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준수학생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원활한 교우관계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노력 끝에 올해 사범대학교에 입학하여 선생님이 되는 꿈의 발판을 다졌습니다.      병마에 지친 가정에 한 줄기 희망을...기초생활 수급권자인 한진호님의 수입은 매월 장애 수당을 포함하여 받는 100만원입니다. 지출의 가장 큰 부분은 의료비입니다. 정신병, 심혈관, 왼쪽 인공 고관절의 문제로 주 2~3회 병원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증상에 따라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검사항목이 발생하여 부담이 큽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으로 스탠트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치료시기를 미루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수급비지만 의료비로 사용하고 나면 생계비가 매우 부족합니다. 공과금도 3~4개월 씩 미납되었고 수천의 빚을 갖고 있다가 올해 1월 개인 파산을 신청하여 면책 받기도 했습니다. 생계비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한진호님의 가정에 생계비 월 40만원(의식주에 필요한 생계비)씩 12개월간 총 480만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홀로 아들의 곁을 지키고 있는 아버지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9-05-2874

<후기>나누는 기쁨_미라클팀

2019년 25일<희망의 집고치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5월 23일에 월곡종합복지관의 복지사님과 함께 사전답사를 가서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고 집안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방 내부 모서리들이 곰팡이로 인해 어르신께서 임시로 달력을 붙여놓은 상태였습니다.봉사 당일/도배 풀 만들기그리고 봉사하는 저희 곁에 앉으셔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번 봉사는 어느정도 도배에 익숙해진 봉사자가 많아 작업이 매끄럽져 진행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결과물도 깔끔히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동아리 부원들끼리 협동하며 봉사하겠습니다! 미라클을 지원해주시는 「맑고 향기롭게」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남은 봉사에서도 세상을 좀 더 맑고 향기롭게 만들겠습니다.

이두봉2019-05-2778

<후기>나누는 기쁨 - 나누미

안녕하세요. 5월 4일 진행된 어린이날 체육대회에서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봉사활동을 진행한 연합봉사 동아리 나누미입니다.  평소에 저희 나누미는 일주일에 한 번씩 지정된 공부방에 가서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앞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인생의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이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나누미는 아이들과 함께 더 친해지고 서로 간의 소통에 대한 장벽을 허물고자 운동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왕피구, 계주, 다리 사이로 공을 통과시키는 등 많은 게임을 함께함으로써 서로 간의 협동을 더 다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을 통하여 더운 날씨에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피자와 콜라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으로 인해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힘을 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비록 너무 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하였고, 시간 배분에 있어서의 문제점 등이 있었지만, 아이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함께 무엇인가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추억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비단 저희 나누미 자체의 노력만이 아닌 아이들의 노력, 그리고 ?「맑고 향기롭게」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런 추억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선생님이 되어 교육봉사를 실시하고 여름방학 때 있을 캠프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혁규2019-05-2690

<후기>나누는 기쁨_미라클팀

2019년 18일<희망의 집고치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5월 11일에 이어서 5월 18일에도 같은 가정집에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5월 7일에 월곡종합복지관의 복지사님과 함께 사전답사를 가서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고 집안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방 내부 모서리들이 곰팡이로 인해 많이 더러워진 상태였습니다봉사 당일/도배 풀 만들기그리고 봉사하는 저희 곁에 앉으셔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번 봉사는 어느정도 도배에 익숙해진 봉사자가 많아 작업이 매끄럽져 진행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결과물도 깔끔히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동아리 부원들끼리 협동하며 봉사하겠습니다! 미라클을 지원해주시는 「맑고 향기롭게」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남은 봉사에서도 세상을 좀 더 맑고 향기롭게 만들겠습니다.

이두봉2019-05-23109

후기) 나누는 기쁨 5월 보고서 - 4U

2019년 5월 12일, 연합대학교 동아리 4U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처음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으로 첫 날은 서로 알아가고 서먹한 사이를 깨고자 자기소개와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우선 아이들과 저희들의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한 후 아이들의 연령대의 차이가 조금있어 낮은 연령대와 높은 연령대의 아이들로 나누어 활동을 하였습니다. 낮은 연령대 아이들은 공룡 뼈 발굴 후 뼈 조립하는 활동을 하였고, 높은 연령대의 아이들은 도구를 이용한 숫자게임을 하였습니다. 그 후 다같이 모여 그림퀴즈 활동을 하였습니다.몇 명을 제외하고선 아이들과 활동은 처음이라 긴장하고, 계획대로 전개가 흘러가지 않았을  때 당황도 했으며, 허둥지둥 했지만 아이들이 활발하고 장난기가 많아서 금방 분위기가 바껴 오히려 아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계획해 갔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들이 많아 몇 개의 활동만 하고 와서 많이 아쉬웠지만 봉사가 끝난 후 봉사자들끼리 모여 개선해야할 점들을 서로 주고 받으며 아이들에게 한 층더 상승된 활동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런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들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지원금으로 인해 아이들과 많은 활동할 수 있는 폭이 넓어져 저희 동아리부원들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함을 잊지 않고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최슬기2019-05-17167

<후기>나누는기쁨-미라클팀

5월 , 경희대학교 주거환경개선 동아리 미라클이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은 첫 번째 >!! . 이번 집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른신이 거주하시는 주택의 현관부분에 곰팡이가 많이 슬어있었고. 위생적으로나 보기에나 많이 불편해 보였으며. 그래서 곰팡이가 심한 방 내부를 깔끔하게 벽지도배를 하고 부엌 빙 벽 또한 새 벽지로 교체 해드렸습니다봉사 당일, 벽지 재단/도배 풀 만들기/벽지 붙이기 등 도배의 전 과정을 봉사자들이 직접 시공했습니다. 날씨가 덥기도 했고, 공간이 약간 좁긴 했지만 봉사자들의 협동이 있어 작업이 수월히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은 요구르트나 물을 준비해주시며 마시고 하라며 봉사자들에게 권하셨습니다. 봉사가 끝날 무렵에는 “너무 깨끗하졌어. 고마워 고마워”라며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께 편하게 쉬시라고 공손하게 인사드리며 기쁜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이번 봉사는 어느정도 도배에 익숙해진 봉사자가 많아 작업이 매끄럽져 진행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결과물도 깔끔히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동아리 부원들끼리 협동하며 봉사하겠습니다! 미라클을 지원해주시는 「맑고 향기롭게」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남은 봉사에서도 세상을 좀 더 맑고 향기롭게 만들겠습니다.

이두봉2019-05-17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