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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나누는 기쁨_미라클팀

2019년 18일<희망의 집고치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5월 11일에 이어서 5월 18일에도 같은 가정집에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5월 7일에 월곡종합복지관의 복지사님과 함께 사전답사를 가서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고 집안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방 내부 모서리들이 곰팡이로 인해 많이 더러워진 상태였습니다봉사 당일/도배 풀 만들기그리고 봉사하는 저희 곁에 앉으셔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번 봉사는 어느정도 도배에 익숙해진 봉사자가 많아 작업이 매끄럽져 진행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결과물도 깔끔히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동아리 부원들끼리 협동하며 봉사하겠습니다! 미라클을 지원해주시는 「맑고 향기롭게」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남은 봉사에서도 세상을 좀 더 맑고 향기롭게 만들겠습니다.

이두봉2019-05-234

후기) 나누는 기쁨 5월 보고서 - 4U

2019년 5월 12일, 연합대학교 동아리 4U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처음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으로 첫 날은 서로 알아가고 서먹한 사이를 깨고자 자기소개와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우선 아이들과 저희들의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한 후 아이들의 연령대의 차이가 조금있어 낮은 연령대와 높은 연령대의 아이들로 나누어 활동을 하였습니다. 낮은 연령대 아이들은 공룡 뼈 발굴 후 뼈 조립하는 활동을 하였고, 높은 연령대의 아이들은 도구를 이용한 숫자게임을 하였습니다. 그 후 다같이 모여 그림퀴즈 활동을 하였습니다.몇 명을 제외하고선 아이들과 활동은 처음이라 긴장하고, 계획대로 전개가 흘러가지 않았을  때 당황도 했으며, 허둥지둥 했지만 아이들이 활발하고 장난기가 많아서 금방 분위기가 바껴 오히려 아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계획해 갔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들이 많아 몇 개의 활동만 하고 와서 많이 아쉬웠지만 봉사가 끝난 후 봉사자들끼리 모여 개선해야할 점들을 서로 주고 받으며 아이들에게 한 층더 상승된 활동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런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들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지원금으로 인해 아이들과 많은 활동할 수 있는 폭이 넓어져 저희 동아리부원들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함을 잊지 않고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최슬기2019-05-1743

<후기>나누는기쁨-미라클팀

5월 , 경희대학교 주거환경개선 동아리 미라클이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은 첫 번째 >!! . 이번 집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른신이 거주하시는 주택의 현관부분에 곰팡이가 많이 슬어있었고. 위생적으로나 보기에나 많이 불편해 보였으며. 그래서 곰팡이가 심한 방 내부를 깔끔하게 벽지도배를 하고 부엌 빙 벽 또한 새 벽지로 교체 해드렸습니다봉사 당일, 벽지 재단/도배 풀 만들기/벽지 붙이기 등 도배의 전 과정을 봉사자들이 직접 시공했습니다. 날씨가 덥기도 했고, 공간이 약간 좁긴 했지만 봉사자들의 협동이 있어 작업이 수월히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은 요구르트나 물을 준비해주시며 마시고 하라며 봉사자들에게 권하셨습니다. 봉사가 끝날 무렵에는 “너무 깨끗하졌어. 고마워 고마워”라며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께 편하게 쉬시라고 공손하게 인사드리며 기쁜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이번 봉사는 어느정도 도배에 익숙해진 봉사자가 많아 작업이 매끄럽져 진행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결과물도 깔끔히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동아리 부원들끼리 협동하며 봉사하겠습니다! 미라클을 지원해주시는 「맑고 향기롭게」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남은 봉사에서도 세상을 좀 더 맑고 향기롭게 만들겠습니다.

이두봉2019-05-1733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도 맑고 향기롭게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2019년 5월 12일   “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불기 2563년 5월 12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이번 부처님 오신 날은 “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란 봉축 표어 아래 행사가 진행되었고, 5월의 밝은 햇살 아래서 많은 불자님들과 방문객들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쁜 마음으로 함께 즐기셨습니다. 길상사에서는 오전 9시부터 관불의식을 시작으로  사시예불, 봉축법회가 봉행되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은 올해에도 많은 분들과 함께 뜻 깊은 부처님 오신날을 보내고자 설법전, 경내 마당과 진영각 아래 공터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녹색나눔장터, 불교문화 친환경 체험마당, 먹거리 장터를 비롯하여 이가온 화가의 ‘불이전’을 열고, 맑고 향기롭게 홍보 부스와 법정 스님 사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길상사를 찾으신 많은 분들이 일주문 좌측의 공터에 마련된 녹색나눔장터, 먹거리 장터, 체험 마당에 발길을 멈추셨습니다. 고소한 찰옥수수와 더위를 달래주는 시원한 식혜,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며, 체험마당에서 연꽃과 조물딱비누와 스텐실 에코백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부처님 오신날 저마다의 다양한 추억을 물들였습니다.   또한 설법전에서는 이가온 화가의 ‘불이전’을 진행하여, 외부에서 활동적으로 즐기는 시간 외에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며 내적으로 풍성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극락전 왼편의 길을 따라 법정 스님의 사진전도 설치하였습니다.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법정 스님의 사진을 바라보며 진영각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맑고 향기롭게 홍보 부스를 만나게 됩니다. ‘자비심이란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씀하신 법정 스님의 말씀에 따라 맑고 향기롭게는 후원금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반찬 나눔, 생계비 지원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정기 후원 회원 가입을 해주시는 분들께 법정 스님의 저서인 ‘오두막 편지’를 선물하였습니다. 이는 맑고 향기로운 활동에 뜻을 함께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법정 스님의 정신을 더욱 깊이 공유하기 위함입니다.  더불어 맑고 향기로운 마음에 공감해주시는 남녀노소 모든 분들이 즐길 수 있게 페이스 페인팅을 진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한 가지 더 가져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날씨도 부처님 오신날을 축복하듯 오후에도 맑은 하늘이 이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바람을 즐기며 극락전 앞마당에 모여 앉아 길상음악회를 기다리셨습니다. 길상음악회의 사회를 맡은 맑고 향기롭게 홍정근 사무국장(상근이사)의 진행을 시작으로 마음과 세상에 자비와 평화를 기원하는 길상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1부는 길상사 합창단과 노래하는 박창근의 맑은 목소리로 시작하였습니다.그리고 특별한 순서로 가수 박창근에게 맑고 향기롭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니다. 이어 길상사 주지 덕일 스님의 봉축 인사말씀과 함께 연등 점등식으로 마음愛 자비를 불러일으켰습니다.  2부는 인디언 전통민속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인디언의 삶과 전통을 알리기 위해 에콰도르의 Maldonado 4형제가 결성한 그룹인 인디언 쿠스코의 공연과 감미로우면서도 애수가 깃든 목소리를 가진 포크계의 아이돌 추가열이 음악회의 2부를 화려하게 빛내고 세상愛 평화를 기원해보았습니다. 이로서 부처님오신날 마음에는 자비심을 세상에는 평화를 발원하는 귀중한 음악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불기 2563년 5월 12일 부처님 오신 날에 와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에 자비심이 깃들고,우리가 사는 세상에 평화가 깃들 수 있도록 맑고 향기롭게 중앙 사무국에서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었는데요. 기쁜 마음으로 애써주신 봉사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부처님 오신 날의 추억을 간직하며 하루하루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기쁜 날이 되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내년 부처님오신날에도 맑고 향기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19-05-1472

맑고향기롭게 '무소유 필사모임'이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5월 6일 오전 10시 부터 길상사 인근에 자리한 카페(네이버 후드) 2층에서 맑고 향기롭게 '무소유 필사모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만남으로 조금 서투르고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 법정스님을 그리워하다는 공통점이 있어 오리엔테이션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5~6월 필사할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필사할 수 있는, 글이 간결한 잠언집, '산에는 꽃이 피네'와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로 선정하였습니다. 필사모임은 각 팀당 6명의 인원으로 2개팀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길상사 인근 카페에 모여 법정스님의 저서를 필사할 예정입니다. 필사모임은 모임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하고자 하며 스님의 저서를 필사하는 활동으로 그치지 않고 일상 삶 속에서 실천행을 다하는 모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9-05-09114

2019년 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사회활동 지원사업

 대학생들의 재능과 전공을 살려 마음, 세상, 자연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선행의 실천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동참하는 대학생 자원봉사 문화 조성하고자 나누는 기쁨 사회활동 팀을 4월 약 한 달간 모집했습니다.   올해에는 총 8개 팀이 지원하였고 이중 5개팀을 선발하였습니다. 홀몸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하는 경희대학교 [미라클], 저소득 가정 아동학생들에게 공부 외에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연합동아리[나누미],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개선과 결혼식을 치루지 못한 외국인 근로자에게 전통혼례를 지원하는 대학교 연합동아리 [P.R.V.C], 체험활동을 통해 고아원 아동(4~6세)들의 꿈을 키워주는 활동을 기획한 대학교 연합동아리 [4U], 마지막으로 빈곤층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국대학교 [세상밖으로아우팅]이 선정 되었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와 나누는 기쁨 사업에 대해 깊이 이해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사업 운영 취지와 각 동아리의 현황, 사업계획서의 세부 사항을 조절하면서 상호간의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드는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우리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계획대로 잘 운영 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9-05-0897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성금 전달하였습니다.

 사)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4월 12일(금. 오후 2시), 지난 4월 4일 강원도 고성군과 속초시를 비롯하여 강원도 일대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맑고 향기롭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구호성금 1,000만 원을 BTN 붓다회에 전달하였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이사장 덕일 스님은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에 잠겼을 이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모든 회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서 이재민들에게 큰 보탬이 됐으면 하는 의미로써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음을 말하며,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이재민들을 위해 잘 쓰여지길 바란다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는 지난해에는 라오스에서 발생한 수력발전소의 보조댐이 붕괴되며 많은 재난을 입은 라오스 이재민을 위해 구호성금 천만 원을 BTN에 전달했고, 폭염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는 국내 에너지 빈곤층 500여 가구에는 냉방매트와 김치를 전달하는 등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온정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BTN불교티비 보도 뉴스 :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53227   

중앙사무국2019-04-15243

2019년 '맑고 향기롭게-길상화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하였습니다.

(사)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4월 12일(금. 오후 3시) 법정 스님께서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발족하시면서 시작하였던 장학사업과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를 무주상보시한 길상화 보살의 숭고한 뜻을 이어 26년째 진행되고 있는 “맑고 향기롭게?길상화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설법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장학사업”은 1994년 3월 26일 법정 스님께서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발족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26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2000년부터 故길상화 보살님(1999년 작고)이 옛)대원각을 아무 댓가도 없이 무주상보시한 깊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기존 맑고 향기롭게 장학사업에서 “맑고 향기롭게-길상화 장학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본회 장학사업은 전국 일반고, 특성화고, 과학고, 종립고 고등학생 중에서 현직 교사, 사회복지사, 본회 회원, 맑고 향기롭게 지역모임 사무국의 추천을 받아, 학생의 성품, 가정 형편, 외부 지원 유무, 학교 성적 등을 최종 검토하여 총 41명의 학생을 선정하였고, 장학금은 1년간(분기별로 학교 장학금 계좌로 입금) 지원하게 됩니다. 본회 장학 사업은 1994년부터 2019년 까지 총 717명의 장학생들에게 총 10억 6천여 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은 장학생을 일방적으로 불러 증서를 수여하고 사진을 찍는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장학생들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멘토링 마술쇼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생각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링 마술쇼를 마친 후에는, 덕일 이사장 스님이 장학생들이 미래를 이끌 인재로서 푸른 꿈을 안고 살아가기를 바라는 격려의 말씀과 더불어, 장학생 남,여 대표자에게 장학증서와 법정 스님의 저서 ‘오두막 편지’를 선물로 전달하였고, 참석한 임원진이 나뉘어서 장학증서와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장학증서 수여식이 끝난 후에는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길상사를 방문한 장학생들은 길상사 경내를 둘러보았습니다.   아울러 (사)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국가 정책으로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실시될 경우를 준비하여, 계속적으로 대학생 장학사업과 지방 도시와 농어촌 지역의 복지사각에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장학금이 전해질 수 있도록 그 수혜 범위를 넓혀 갈 계획입니다.   (참고 : 서울, 경기 지역이 아닌 타 지역에서 선정된 장학생은 맑고 향기롭게 대구, 경남, 광주 모임에서 별도로 수여식이 진행됩니다.)BTN불교티비 보도 뉴스 :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53227  불교 신문 보도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138 법보 신문 보도 :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925 < 2019년도 “맑고 향기롭게 - 길상화 장학생” 선정결과 발표 >1. 2019년 장학생 최종선정자 : 총 41명 (남학생 : 20명 / 여학생 21명)   2. 2019년 장학생 선정자 분류 내역① 지역별 : 서울/경기 28명, 강원 2명 광주 4명, 전남 1명, 전북 1명, 대전 1명, 충북 1명, 경남 1명, 대구 1명, 부산 1명 ② 학년별 : 1학년 2명 2학년 17명 3학년 22명③ 경력별 : 신규 36명 기존 5명 (18년도 장학생: 5명)   ? 학교구분 : 공립 14개교 (특성화고 1개교, 과학고 7개교) 사립 27개교 (특성화고 4개교, 종립 6개교)   3. 서류접수 및 선정기준 ① 학교 장학담당/담임 교사, 맑고 회원/지역모임 추천서, 신청서② 성적증명서(생활기록부), 학교 발전기금(장학금 입금용) 계좌 사본③ 가족관계 증명서, 주민등록 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④ 학생의 가정형편, 소득, 생활환경, 성품, 학업성실도, 외부지원 여부 검토⑤ 2019년도 예산 및 타 학생과의 형평성 등 검토⑥ 객관성, 투명성 제고를 위해 장학생 선정 심의위원회 구성(인권/재무 전문가)하여 검토   4. ‘맑고 향기롭게 - 길상화 장학사업’ 진행 현황① 1994년 ~ 2005년 까지 총 249명의 중,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지급② 2006년 ~ 2018년 까지 427명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1994년 ~ 2018년 장학금 : 총 676명의 중,고생 / 총지급액 : 약 10억 여 원③ 2019년 장학금 예산 : 7,000만 원 / 예상 소요금액 : 64,859,782원   5. 장학금 지급 방법 안내① 기간 : 2019년 1년간의 학비 지급(수업료와 학교 운영회비) 단, 수업료가 면제되는 특성화고는 운영회비와 급식비 지원② 지급 방법 : 1/4분기 학비를 4월 25일경 학교 통장으로 지급 2/4분기, 3/4분기, 4/4분기는 각 시기에 맞춰 학교 통장으로 지급  

중앙사무국2019-04-15218

4월 아름다운 마무리 대상자-최영진

 자식을 잃은 슬픔을 이겨내지 못한 어르신어르신은 남부러울 것이 없는 사내였습니다. 사랑스런 아내, 든든한 큰아들, 의젓한 둘째 아들 그리고 귀염둥이 막내딸까지 가족들을 위해서 쉴 틈 없이 일했고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르신에겐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옥이야 금이야 키우던 3명의 자녀가 모두 하늘로 떠나 버렸기 때문입니다. 외손주를 보고 싶어 하는 장인, 장모님을 위해 아내는 아이들을 친정으로 보냈습니다. 아내에게 마침 일이 생겨서 당시 18세인 장남에게 동생들을 맡겨 먼저 가게 했는데 끔찍한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아내의 잘못이 아님을 알지만 아내만 보면 원망하는 마음이 불쑥 튀어나와 상처 주는 말을 쏟아 내었습니다. 괴로움을 잊고자 술에 취해 살기를 수년… 정신을 차릴 때쯤에 어르신의 옆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자식을 잃은 슬픔과 남편의 원망을 견디지 못한 아내는 이혼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어르신은 혼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허약한 건강으로 열악한 환경을 견디는 어르신올해 만 80세인 어르신은 건강도 허약한 상태입니다. 6년 전 위암 수술을 받았고 허리 협착증으로 통증이 심하고 감각이 둔하여 보행 시 어려움이 있습니다. 통증이 심할 때마다 주사 치료를 받고 있지만 비급여 항목이어서 비용 부담이 큽니다. 마지막으로 어르신께 큰 고통을 주고 있는 것은 하지정맥류입니다. 병원에서 수술 권유를 받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고 통증이 심하면 앉아서 주물러 주는 것 이외에는 다른 대처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1개와 작은 부엌이 딸린 허름한 집에서 월세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세수나 목욕도 좁은 부엌에서 해결하고 있으며 화장실은 공동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큽니다. 또한 가스보일러가 없어서 전기 히터, 전기장판, 허름한 실내용 텐트에 의지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 히터는 화재 위험성이 높아서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겨울의 추위와 여름의 더위를 견디기에는 주거 환경도 어르신의 건강도 취약한 상황입니다.   위태롭게 생활하는 어르신께 작은 온정을…어르신은 기초생활 수급권자로 현재 약 67만 원의 생계비를 정부로부터 지원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달 나오는 월세 17만 원, 각종 공과금과 앓고 있는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고 나면 어르신이 기본적인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 부족하여 생활에 고초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어르신께 가장 필요한 것은 기초적인 생계비입니다. 월세 17만 원과 충분한 영양분 섭취 등을 지원하기 위해 생계비로 총 480만 원(40만 원 * 12개월)을 지원하고 합니다. 모두 떠나가고 홀로 남아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는 어르신이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작은 온정이 필요합니다.  ※ 아름다운 마무리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13-787953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 아름다운 마무리 모금 캠페인은 소식지 소개와 더불어 인터넷 다음 카카오 ‘같이가치’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앙사무국2019-03-27392

<후기>나누는 기쁨_나누미팀_크리스마스행사

  2018년 12월 22일,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 나누미팀이 나눔공부방과 함께 ‘맑고 향기롭게’에서 도움을 주신 지원금으로 크리스마스 행사를 주최하였습니다!   나누미는 매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는 어려운 집안 환경으로 인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휴일에도 가족들이 다 함께 모일 수 없는 나눔공부방 아이들을 위해 기획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도 역시 나누미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선물을 골랐습니다. 이 과정에서 '맑고 향기롭게'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무사히 준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행사 당일, 나누미는 성적이 우수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담은 장학금을 전달하였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나눔공부방을 떠나는 친구들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공연과 전시회를 보면서 칭찬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누미 선생님들도 밴드를 구성하여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아이들과 피자를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누미 선생님들이 산타로 분장하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실내화를 전달하였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덕분에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선물하는 나누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은2019-01-073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