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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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추모 사업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2010년 입적하신 법정 스님의 열반 10주기 해를 맞아 

스님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스님께서 생전 수행하셨던 

대표적인 수행처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공모하고자 합니다

 

 공모 목적 : 

법정 스님의 대표적인 수행처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작품 사진은 맑고 향기롭게& 길상사 2021년도 달력과 

월간지 '맑고 향기롭게' 표지로 활용하고, 필요시 제2저작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공모 주제 

 

- 1932년 출생하여 1955년 출가를 결심하기까지 청년 박재철의 고향마을 우수영이 있는 바닷가 

전남 해남 문내면 선두리 마을을 시작으로

- 갓 출가한 행자 시절 은사 효봉 스님을 모시고 수행자의 기본을 다졌던 경남 통영 미륵산 미래사

- 스승인 효봉 스님을 따라 초발심자경문을 기본으로 수행자로서 무소유의 철저한 가르침을 배웠던 경남 하동 지리산 쌍계사

- 자운 율사로부터 수행자의 근본 계율을 익히고 비구계를 받았으며, 불교 사전 편찬 작업에 동참하였던 경남 양산 영축산 통도사

- 전문 강원에서 학문에 정진하며, 타고난 문재(文才)를 발휘하여 한문 경전을 우리말로 번역하는데 뜻을 세우셨던 

경남 합천 가야산 해인사

- 동국역경원 개설에 참여하며, 다인과 교류하며 차 맛을 알아가셨던 서울 강남 수도산 봉은사

- 1975년 인혁당 사건을 경험하며, ‘죄 없는 그들을 우리가 죽인 거나 다름이 없다고 자책하며 

독서와 수행 그리고 원고지를 통해서 홀로 있으면서도 대중과 함께하는 비폭력운동을 전개하셨던 

전남 순천 조계산 송광사 그리고 불일암

- 강원도 오두막에서 홀로 수행하시다 생전 밥값은 하고 가야겠다,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발족하고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다 2010년 입적하신 서울 성북동 삼각산 길상사 에서의

 

수행자와 여러 불자들이 기도 정진하는 모습과 지혜와 자비행을 실천하는 모습,

고즈넉한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 사찰 전통 건축양식 및 자연경관 상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주제에 적합한 작품 사진을 공모합니다. 

 

 

● 공모 자격  제한 없음

 

 접수기간  202081~ 820일 까지

 

● 입상작 발표(9월 9일 예정) 및 시상식(9월 20일 예정) - 정확한 일정은 차후 공지 

 

 작품 심사

1차 심사 (사무국) : 사진 출품작의 공모주제 적합성, 사진 규격 검토

2차 심사 (전문가 심사위원) : 홍보 활용도, 주제 부합성 검토

3차 심사 (전문가 심사위원) : 작품성, 참신성 평가 

 

 작품 시상

 

종류

작품수

상금액

본선

대상

1

상장 및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2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우수상

3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장려상

6

상장 및 상금 20만원

입선

입선

20

상품권 5만원 + 법정스님 사진첩

 * 시상 인원은 응모 작품수 및 작품 완성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방법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참고하시고,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진과 함께 

  이메일(clean94@hanmail.net) 로 접수바랍니다. 

13작품 이내 

(주의사항 : 참가 신청서에 작품명과 디지털 파일명을 심사위원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동일하게 작성할것) 


 출품규격

 - 디지털 사진 /JPG 이미지파일로 최소 1,000만 화소 이상/크기는 3MB 이상

 - 필름 사진은 스캔 후 응모 가능

 

 유의사항 

 - 시상작은 공모전의 목적 달성을 위해 공공의 목적으로 개최되는 전시 및 간행물 발간, 홍보자료 제공 등 복제, 전시, 배포할 수 있습니다.

 - 작품으로 인한 소유권, 저작권, 초상권 문제에 대한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음

 

여름 휴가철을 맞아 호젓한 산사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며 일상의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털어버리고,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법정 스님이 깨달음을 향해 정진하였던 수행처에서, 저마다 한 권쯤은 소장하고 있을 

스님의 저서를 다시 한번 꺼내어 읽는다면 더욱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주최 () 맑고 향기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