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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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일요특강 - 법정 스님 영상 강연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서는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불자들이삶의 이정표로 삼고자법정 스님 영상 강연(법문)으로 일요법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회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날 짜 : 2019년 9월 22일(일)● 시 간 : 오전 11시(사시 예불 후)● 장 소 : 설법전  

맑고향기롭게2019-05-141804

맑고 향기롭게 - 국민추천포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2017 국민추천포상 - 국민이 뽑은 국민, 당신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자비의 봉사로~세상을 향기롭게!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이사장 덕일(德日) 스님)는 2018년 1월 31일(수)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19층)에서 개최된 '2017 국민추천포상수여식'에서, 법정 스님께서 주창하신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의 순수한 뜻에 따라 20여 년간 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실천하는 활동으로 펼쳐온 장학사업, 결식사업, 환경사업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법정 스님의 뜻을 이어받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자비의 봉사를 실천해 온 (사)맑고 향기롭게는 결식 이웃 후원 사업으로 매주 500여 가구에 밑반찬 지원 및 자비의 김장 나누기, 쌀 구입용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50여명의 장학생 학비 지원 사업, 청소년센터 위탁운영, 복지센터, 노인 요양원 등에 봉사자를 파견하는 복지사업 뿐 아니라, 연꽃 스티커 나누기, 월간 ‘맑고 향기롭게’ 책자 발간, 맑고 향기로운 음악회, 강연회, 녹색나눔장터,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 그 이름처럼 각박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을 범종교, 범종파적인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2011년 시작되어 7회째를 맞은 정부 주관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포상하는 제도로서,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사람(단체), 재산 또는 재능을 기부, 인명 구조, 생명 보호 헌신, 환경 보호, 국제구호 등 국가적으로 귀감이 된 사람과 단체에 포상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대통령 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주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검증과 심사를 거쳐 수여되기에 더욱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날  ‘국민추천포상’ 수여식 행사에는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접수된 62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례 현지 조사 및 위원회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통해, 우리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희망을 실천한 수상자 46명(국민훈장(8명), 국민포장(5명), 대통령표창(15명), 국무총리표창(18명))을 초청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수상자 전원에게 훈·포장·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수상자 한 분 한 분과 기념촬영을 하며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수여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포상 수여를 마친 후 축사로 “다른 사람의 아픔과 외로움을 보듬고 돕는 일이 얼마나 고결한 일인가 하는 것을 모르지는 않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국민추천포상’에는 국민의 존경과 감사가 담겨있다.”고 말하며, 수상자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과 더불어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국민추천포상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국민추천포상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한 수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에 온기를 더욱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이사장이자 길상사 주지 덕일 스님은 “법정 스님께서 이끌어주셨던 맑고 향기롭게에 종교를 막론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신 많은 회원 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주신 여러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 라고 수상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는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마음과 자연을 가꾸는 일에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론 보도 :KTV :  http://v.media.daum.net/v/20180131181529375  불교방송(BBS) 뉴스 :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215 불교신문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776 현대불교신문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86  BTN불교방송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46367  

맑고향기롭게2018-02-012819

맑고 향기롭게 모바일 앱(어플) 다운로드 하세요

  맑고 향기롭게를 모바일 사이트와  앱(APP) 으로 만나보세요  법정넷(법정스님 추모 사이트)과 맑고 향기롭게를 통합한 홈페이지를 모바일과 앱(APP)로 만날 수 있습니다.구글 play스토어에서 ‘맑고 향기롭게’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법정스님의 법문 영상과 스님의 글을 포함해서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의 활동소식을 스마트폰으로 보다 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가기를 하여 화면 바탕에 두어 사용하시면 됩니다.(현재 애플 앱 스토어는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 차후 사용량을 검토해서 등록할 예정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clean94.android  

맑고향기롭게2017-03-103666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5629

마음이 맑고 향기로운 중추절 되세요!

가을의 풍요로움 만큼이나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풍성하고 복된 중추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 맑고 향기롭게 이사장 德日, 사무국 직원 일동

맑고향기롭게2019-09-1068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심사 결과 및 시상 안내

    ● 글짓기 대회 심사 과정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주최한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한 학생들과 지도해주신 보호자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립니다.   (사)맑고 향기롭게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문예 창작능력을 고취시키고법정스님의 아름다운 글과 맑고 향기로운 정신을 널리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지난 8월 11일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총 117명이 신청하였고 97명이 참가하여 38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심사는 도종환 님(전 문체부 장관, 시인) 박형준 님(시인, 동국대 국어국문문창과 교수), 홍용희 님(문학평론가, 경희사이버대 교수), 함명춘 님(시인, 출판인)이 심사위원단으로 구성되어 작품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입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입상하지 못했지만 열정을 가지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심사 결과   - 저학년 운문-no.수상이름학교학년분야작품명1무소유상(장원)곽동효서울 중평초등학교3운문자연2맑음상(차상)김기태서울 상경초등학교3운문자연3정서은서울 상경초등학교3운문무소유4향기상(차하)권아랑서울 상경초등학교3운문자연5김민강서울 중광초등학교1운문가을6장려상문지효서울 영훈초등학교1운문그리운 마음7박건우서울 중평초등학교3운문무소유8박수인서울 길음초등학교1운문내마음9신채은서울 경희초등학교3운문무소유란10이한나서울 개운초등학교3운문우리는 작은 씨앗입니다     - 고학년 운문 -no.수상이름학교학년분야작품명1무소유상(장원)박재우서울 중평초등학교5운문길상사2맑음상(차상)엄세희서울 돈암초등학교5운문자연의 종류3이예화서울 길음초등학교6운문법정 스님4향기상(차하)김윤서서울 중계초등학교6운문도움 보따리 자연5이세화서울 길음초등학교6운문그러니 그대6장려상김수아서울 은석초등학교4운문길상사7양원준서울 수송초등학교4운문아름다운 자연8오연서서울 원광초등학교5운문마음의 소리9이아영서울 삼선초등학교5운문독도의 하루     - 저학년 산문 -no.수상이름학교학년분야작품명1무소유상(장원)진서희서울 언주초등학교3산문나의 모든 마음들. 자연들. ?자유2맑음상(차상)양정인서울 삼선초등학교3산문아름다운 세상3조서영서울 중평초등학교2산문길상사4향기상(차하)윤은강서울 대도초등학교3산문길상사 어린이 법회5전유하서울 신가초등학교2산문자연아 미안해6장려상김나윤서울 당서초등학교3산문마음을 잘 다스리려면7박서우서울 언북초등학교2산문마음. 세상. 자연8장현진용인 나산초등학교2산문자연을 아끼고 사랑하자9조현준서울 을지초등학교2산문자연이 주는 행복   - 고학년 산문 -no.수상이름학교학년분야작품명1무소유상(장원)김규빈서울 어울초등학교4산문마음의 알람시계2맑음상(차상)김수리서울 정릉초등학교4산문구석구석 파란마음3이민지서울 숭덕초등학교6산문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의 속삭임4향기상(차하)강승민서울 석계초등학교5산문사회에 꼭 필요한 보배 무소유5조민지서울 을지초등학교6산문나의 광복, 모두의 광복6장려상김지후경기 서정초등학교6산문법정 스님7박예나경기 진접초등학교6산문사진기8신지민인천 귤현초등학교4산문태호는 서윤이를 질투한다?9윤영우서울 경기초등학교6산문길상사(불교의 힘)10이하은서울 숭덕초등학교4산문고양이가 알려준 무소유     ● 시상식 : 8월 25일(일) 오후 1시 30분 ~   - 시상식은 8월 25일(일) 오후 2시 부터 길상사 설법전에서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부터 참석자 확인을 진행합니다.   시상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학생과 보호자분들께서는 시간에 맞추어 참석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덧붙여, 무소유상(장원) 수상자는 자신의 작품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오니 수상자 어린이는 이 점 숙지바랍니다.   ● 식순시 간주요 일정내 용13:30~14:00참석자 확인설법전 뒤쪽 부스14:00~14:05여는말글짓기 대회 시상 관련 안내14:05~14:35마술공연매직 벌룬쇼14:35~14:45환영사, 축사맑고 향기롭게 이사장 스님 14:45~14:55격려사심사위원장14:55~15:05수상작 총평저학년 부문, 고학년 부문 운문, 산문 15:05~15:20시상장려상-18명운문 / 저(5), 고(4)산문 / 저(4), 고(5) 향기상-8명운문 / 저(2), 고(2)산문 / 저(2), 고(2)맑음상-4명운문 / 저(2), 고(2)장원-2명운문 / 저(1), 고(1)맑음상-4명산문 / 저(2), 고(2)장원-2명산문 / 저(1), 고(1)15:20~15:35발표회장 원 수상자운문 - 저(1), 고(1)산문 - 저(1), 고(1) 15:35~15:40마무리닫는말, 단체사진    ● 시상금, 부상 안내   시상자는 상장과 장학금(장원 50만원, 차상 20만원, 차하 10만원, 장려 5만원)이 수여됩니다.      또한 시상식에 참석하는 수상자에 한하여 법정스님의 ‘오두막 편지’를 선물로 증정합니다.   *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에 수상 작품이 수록될 예정이며(9월호/운문 수상작 수록, 10월호/산문 수상작 수록, 장려상 수상작은 제외),    수상자들에게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 문자를 받으신 수상자분들은 학생의 이름, 주민등록번호(소득세 신고용), 주소와시상식 참석 여부를 발송해주시길 바랍니다.(장려상 수상자는 참석 여부만 발송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19-08-21430

[8월 25일] 일요특강 - 법정 스님 영상 강연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서는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불자들이삶의 이정표로 삼고자법정 스님 영상 강연(법문)으로 일요법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회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날 짜 : 2019년 8월 25일(일)● 시 간 : 오전 11시(사시 예불 후)● 장 소 : 설법전

맑고향기롭게2019-08-14256

맑고 향기롭게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개최

* 첨부파일 -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7월 8일(월)부터 맑고 향기롭게 이메일 clean94@hanmail.net로 접수 하세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문예 창작 능력 향상을 위해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합니다.법정 스님의 아름다운 글과 맑고 향기로운 정신을 널리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맑고향기롭게2019-06-282548

[9월 22일] 일요특강 - 법정 스님 영상 강연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서는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불자들이삶의 이정표로 삼고자법정 스님 영상 강연(법문)으로 일요법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회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날 짜 : 2019년 9월 22일(일)● 시 간 : 오전 11시(사시 예불 후)● 장 소 : 설법전  

맑고향기롭게2019-05-141804

2019년도 (사)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사회활동 지원사업 '나누는 기쁨' 선정 결과

2019년도 (사)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사회활동 지원사업 나누는 기쁨   봉사 동아리 선정결과 발표   1. 2019년 선정 결과 총 8개의 팀이 지원하여 5개의 팀을 선정하였습니다.    2. 접수서류 및 선정기준①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회원명부,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② 봉사활동의 기대효과, 실현성, 독창성을 기준으로 지원 여부 검토   3. OT일정① 일시 : 5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4시 ② 장소 : 맑고향기롭게 사무국(한성대역 6번출구에서 성북 2번 마을버스 타고 길상사 정거장에서 하차) *팀 별 최소 2인 참석(회장, 총무 등 회계 담당자 필수 참석)  

중앙사무국2019-04-251646

이가온 화가 '불이전' 5월 4일- 5월 12일 / 길상사 설법전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문화행사  이가온 不二展- 눈길 손길 마음길 그곳에 부처 - 장소 : 길상사 설법전 일정 : 5월 4일(토) 오후 2시 ~ 5월 12일(일) 오후 9시 ※ 설법전에서 불교강좌, 법회가 진행되는 시간에는 잠시 전시회 관람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이가온 화가님은 월간 '맑고 향기롭게' 2016년 표지와  2019년 길상사, 맑고 향기롭게 달력 작품을 기증해주었으며, 현재 2019년 월간 '맑고 향기롭게'에 작품을 기증해주고 계십니다.  

중앙사무국2019-04-241718

2019년 연등축제 제등행렬 참가 안내

 2019년 봉축 제등행렬 참가안내  ● 일 시 : 2019년 5월 4일(토) ● 시 간 : 오후 6시까지 집결 ● 집결 장소 : 동대문역 10번 출구에서 종로 방향으로 30M (나주곰탕 부근)                                (아래 지도 참조) ● 복 장 : 간편한 복장에 길상사에서 지급하는 단체조끼 ● 참가 방법 : 현재 참여중인 각 봉사자 - 봉사 담당 관리 간사에게 통보해주세요.                    (조끼 지급 및 사이즈 파악)  ● 일반 회원은 길상사 종무실로 접수하여, 조끼 지급및 반납해주세요.● 제등 행렬등은 집결지(현장)에서 나누어 드립니다. ※ 지급 받은 행렬등 및 행렬용 조끼는 반드시 반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9-04-221955

[4월 28일]일요특강 - 법정 스님 영상 법문 법회

법정 스님 입적 9주기 해를 맞이하여,   3월 ~ 11월 4째 일요일에는   법정 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불자들의 이정표로 삼고자   영상 법문으로 일요법회를 진행합니다.   신도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날 짜 : 2019년 4월 28일(일)   ● 시 간 : 오전 11시(사시 예불 후)   ● 장 소 : 설법전   ● 내 용 : 법정 스님 영상 법문 (2005년 4월 봄 정기 법문, 2009년 5월 부처님오신날 법문) 

중앙사무국2019-04-15676

부처님오신날 - '자비의 등'을 나누세요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이 5월 12일로 다가왔습니다.  중생들의 구제를 위해 자비의 가르침을 펴신 부처님의 뜻을 따라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 -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을 펼칩니다.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은 법정 스님이 불일암에 머무르실 때부터 주창하신 이웃과의 나눔 운동입니다. 나 자신이나 내 가족, 친지가 아닌 우리 곁의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을 위해 연등을 밝히자는 취지로 맑고 향기롭게에서 1995년에 처음 시작했던 운동이기도 합니다.  이 운동의 방식은 본모임이 결연을 맺고 있는 재가복지사업 대상자 중 어려운 형편으로 연등을 밝히지 못하는 불교신도를 위하여 길상사 도량에 자비의 연등을 밝히는 것이며, 후원해주신 동참금 전액은 부처님 오신 날에 맞춰 반찬 나눔 대상자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사용됩니다.  ‘중생들을 모두 깨달음에 이루게 하겠노라’는 서원과 함께 속세로 오신 부처님처럼 ‘나의 마음과 내 가족의 행복은 물론이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연등 하나 환히 밝히는 운동’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국민은행 817-01-0255-458 /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의 동참금은 최소 10,000원입니다.        ※ 계좌 입금을 해주실 때 자신의 이름 옆에 ‘자비’라고 써주시거나      중앙사무국으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19-04-09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