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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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 외부시설 자원활동 안내 및 봉사자 모집

 * 서울노인복지센터 자원활동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은 서울 종로구 안국역 옆에 있는 어르신 이용시설인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매일 2,000여명의 어르신들께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매주 월요일 참여하고 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뿐만 아니라 타 봉사단체도 함께 참여하는데 전체 참여 봉사자는 60~70여명입니다. 담당 복지사의 요청에 따라 각 봉사팀별로 점심 배식활동과 설거지, 정리정돈 등을 맡아서 진행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활동은 매주 월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함께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오전 10시까지 서울노인복지센터 1층 식당으로 오셔서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을 찾으시면 됩니다.(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 진인 노인요양원 자원활동진인노인요양원 자원활동은 매월 둘째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8시 30분에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1시간 거리에 위치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진인 노인요양시설에 도착합니다. 차 안에서 봉사자들과 한 달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착하는 1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릅니다. 오전에는 점심거리 식자재 손질과 주방 일손을 도와드리고, 오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놀이 봉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치매 어르신들의 기억력이 되살아남을 목격할 때의 감동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처음에는 조금 쑥스럽고 어색하다가도 어느 순간 같이 박수치며 따라 부르게 됩니다. 비록 한 달에 한번이지만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기다려지는 의미 있는 자원활동입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봉사팀원들과 함께 꾸준히 참여하실 뜻있는 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중앙사무국2018-06-152336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자원활동 안내 및 봉사자 모집

  관심이 필요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에서는 고령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500여 가구에 매주 반찬 나눔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1999년 12월,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들이 모여 100포기의 김장을 담아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방문하여 전달하였습니다. 그 당시 IMF외환위기로 인해 실직자로 전락한 가장도 문제였지만, 더욱더 심각한 문제는 주변의 무관심 속에 사람들과 접촉을 끊고 외톨이가 된 노인들과 장애인의 삶이 더욱더 힘겨운 상황이었습니다.  엄연히 부양 의무가 있는 가족이 있음에도 하나둘씩 모른 체하며, 무의탁 노인 세대가 되어 버렸고, 세월이 흐른 오늘날은 경제적 여건을 떠나 혼자 사는 이들의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맑고 향기롭게 반찬 나눔 활동은 이러한 분들의 생명을 이어주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고, 참여하는 봉사자의 책임감 또한 매우 무겁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맑고 향기롭게와 뜻을 함께 하고, 책임감으로 참여하시는 여러 봉사자가 계시기에 힘든 여건을 인내하며 반찬 나눔 사업을 지속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해 참여하고 있는 봉사자 또한 고령화되어가고, 사회 분위기상 젊은층의 지속적인 참여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봉사 현장에서나 비슷하겠지만, 예전처럼 힘든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분위기입니다. 도움을 드릴 대상자가 늘어나고, 나눠야 할 일이 많기에 힘든 일도 맡아 해줄 젊은 봉사자의 참여가 절실한 때입니다.  법정 스님의 청빈의 가르침이 시민들의 나눔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중앙사무국2018-06-152202

맑고 향기롭게 모바일 앱(어플) 다운로드 하세요

  맑고 향기롭게를 모바일 사이트와  앱(APP) 으로 만나보세요  법정넷(법정스님 추모 사이트)과 맑고 향기롭게를 통합한 홈페이지를 모바일과 앱(APP)로 만날 수 있습니다.구글 play스토어에서 ‘맑고 향기롭게’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법정스님의 법문 영상과 스님의 글을 포함해서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의 활동소식을 스마트폰으로 보다 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가기를 하여 화면 바탕에 두어 사용하시면 됩니다.(현재 애플 앱 스토어는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 차후 사용량을 검토해서 등록할 예정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clean94.android  

맑고향기롭게2017-03-104098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6093

2020년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지원대상자 실태조사서 갱신

 * 이 게시글은 반찬 나눔 결연을 맺고 있는 주민센터 담당자와의 업무 협조를 위해 공지하는 글입니다.   1. ‘(사)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법정(法頂)스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자’는 이들이 함께 하는 순수 시민모임입니다. 2. 본 모임에서는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하기 위한 사업으로 결식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사를 직접 해 드시기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매주 2가지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3. 현재 성북구 관내 18개 동과 강서구 가양동, 동대문구 이문동, 노원구 월계동, 종로구 종로1234가 동 및 월곡청소년센터, 마가렛공부방 등 총 490가구 및 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4. 위와 관련하여 2020년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지원대상자 실태조사서 갱신을 2월 14일 금요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합니다. 서류 검토 후 2020년 2월 28일 금요일 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결과를 공지할 예정입니다. (기존 대상자 점검 및 실태조사서 갱신을 위함이며 주민센터당 지원 가구 수 최대 19가구로 맞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문의 사항은 맑고 향기롭게 중앙 사무국 02-741-4696으로 연락바랍니다.

맑고향기롭게2020-01-0875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 대의원 지원 및 추천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 임기제 대의원 추천 및 지원을 받습니다.(사)맑고 향기롭게 정관과 중앙모임 운영규칙에 따라 본회 사업과 회계에 대해 심의, 의결을 위한 무보수 임기제 선출직 대의원을 추천 또는 지원 받습니다. 본 모임의 근본적인 창립 목적과 뜻에 공감하고,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본 모임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회원으로서, 임기는 2020년 3월 정기대의원총회 개회일 부터 2022년 초 정기 대의원총회 전일까지입니다. 본모임 활동에 열정을 가지고 계신 회원중 자격요건이 되는 분을 추천하시거나 지원하여 사무국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 추천 및 지원 자격① 중앙모임에 등록된 회원으로 회원가입이 만 3개월 이상인 자② 추천 가능한 자 : 연 5만 원 이상의 회비를 납부한 회원③ 지원 가능한 자 : 연 10만 원 이상의 회비를 납부한 회원④ 세무사, 회계사, 명상, 불교 수행 경험자, NGO 실무 경험자, 사회복지, 환경활동, 봉사활동 경험자  ● 역할① 중앙모임 회원으로서 추천과 지원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② 본회 정관을 숙지하여 2년간 연초(2월 또는 3월경)에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 가능하신 분③ 본회 사업과 회계에 대한 심의, 의결 및 기타 중요 사항에 대해 논의 가능하신 분 ● 추천, 지원 방법 및 서류 제출① 대의원 추천.지원서 양식을 작성하여 사무국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첨부 자료 - 문서를 다운로드 하세요.)② 지원자. 추천받는자의 주민등록등본 1부③ 추천자는 추천받는자의 동의를 받아서 작성하셔야 됩니다.④ 접수 : 이메일 - clean94@hanmail.net / 팩스 - 02-741-4698            우편 - 서울 성북구 선잠로5길 68 길상사내  / 사무국 방문 작성⑤ 문의 : 02.741-4696 (담당 : 사무국장) ● 선출 방법① 정관에 따라 선출직 대의원은 최대 9인으로 제한되므로, 임기 만료 대의원중 연임 의사를 밝힌자와 신규 접수자에 대해 이사회에서 논의하여 승인합니다.② 추천, 지원이 부족하여 결원이 생길 경우 지역의 신망 있는 자를 이사회에서 추대할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① 본회 정관은 홈페이지 게시되어 있음② 대의원 승인 후 필요한 서류가 있을 경우 협조요함③ 첨부파일 : 대의원 추천. 지원서 양식④ 본회 대의원, 임원은 보수를 지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다만 업무 수행시 필요한 실비는 지급할 수 있습니다. ● 서류 접수 기한- 2020년 1월 20일(월) 까지    ---------------------------------------------------------------------- < 법인 정관 참고 >■ 대의원 : 제20조(대의원) ① 대의원은 선출직 대의원과 당연직 대의원으로 한다.② 선출직 대의원은 년10만원이상의 회비를 납부하거나 년6회이상 본회활동에 참여한 회원중 지부에서 지부회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선출한다. 각 지부 별 선출직 대의원의 수는 2인으로 한다. 다만 대의원피선거권이 있는 회원이 100인을 초과하는 지부는 100인을 초과할 때마다 1인의 대의원을 더 선출하되 지부에서 선출하는 대의원의 수는 9인을 초과할 수 없다. 각 지부별 선출할 수 있는 대의원의 수는 전년도 대의원피선거권이 있는 회원수에 따라 매년 이사회에서 결정하여 각 지부에 통지한다. ■대의원 총회 : 제21조(총회의 종류 및 소집)① 총회는 정기총회와 임시총회로 나눈다.② 정기총회는 회계연도 개시후 2월 이내에 이사장이 소집한다.③ 임시총회는 이사장, 재적이사 과반수, 재적대의원 3분의 1이상 또는 감사가 회의목적을 제시하여 요구한 때 이사장이 소집한다. ■대의원 역할 : 제22조(총회의 의결사항) 총회는 다음 사항을 의결한다.1. 이사와 감사의 선출에 관한 사항2. 정관 변경에 관한 사항3. 법인의 해산에 관한 사항4. 기본재산의 처분, 매도, 증여, 담보, 대여, 취득, 기채 등에 관한 사항5. 예산 및 결산의 승인6. 사업계획의 승인7. 기타 중요 사항  <중앙모임 운영규칙 중에서>●추천 및 지원 자격(제2장 4조 ③항) 본회 회원으로서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은 회원가입이 만 3개월 이상이고, 연 5만 원 이상의 회비를 납부한 경우 선거권이 있으며, 연 10만 원 이상의 회비를 납부한 사람에게 피선거권이 있다. ● 중앙모임 대의원 선출 방법 (제3장 10조)① 선출직 대의원은 본회 활동에 적극적이며 피선거권이 있는 회원 중에서 선출한다.② 잔여 임기 4개월 경에 홈페이지 또는 소식지, 송년모임에 공시하여 추천과 지원을 받은 후 이사회에서 승인하고 공지한다.③ 추천과 지원이 부족하여 결원이 생길 경우 지역의 신망 있는 자를 이사회에서 추대할 수 있다.

맑고향기롭게2020-01-029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원 회원님의 마음이 모여올해도 마음, 세상, 자연을 위해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다가오는 2020년에도맑고 향기로운 한 해가 될 수 있도록함께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경자년,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맑고향기롭게2019-12-3195

맑고 향기롭게 - 샘터 문화사업 교류 협력 체결

월간 <샘터>를 아십니까?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평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안을 주던 월간 <샘터>가 12월호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지난 10월 21일 매스컴을 통하여 보도된 바 있었습니다.휴간 이유는 1990년대부터 적자였던 월간 '샘터'를 단행본 수익으로 메워왔으나, 적자 폭이 늘면서 창간 49년 만에 결국 통권 598호 12월호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였습니다.   두 손을 마주 펼치면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4×6판)의 <샘터>가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교양지’를 표방하며 월간으로 창간된 것은 1970년 4월입니다. 지금의 김성구 발행인 선친인 김재순(1923~2016) 전 국회의장이 의원시절이던 1965년, 국제기능올림픽 준비를 맡으면서, 이 대회에 참가한 젊은 기능공들에게 용기와 보람을 불어넣어 주자는 고민이 창간의 불씨를 당겼습니다. 당시 김재순 발행인은 창간사에서, “거짓 없이 인생을 살아가려는 모든 사람에게 정다운 마음의 벗이 될 것을 다짐한다”고 했습니다. 책값은 “담배 한 갑 보다 싸야 한다”는 것이 부동의 원칙이 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사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창간 당시엔 100원, 현재는 3500원)  '샘터'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일반 시민의 글이 실렸으며, 수필뿐만 아니라 시조 등도 게재됐고, 유명 작가들의 글도 수록됐습니다.작가 피천득, 최인호, 정채봉, 법정 스님, 이해인 수녀, 장영희 교수 등이 '샘터'에 글을 썼고, 표지에는 김기창, 장욱진, 천경자 등 한국 미술계 대가들의 작품이 실렸습니다.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도 샘터 기자였습니다.이처럼 '샘터'는 한때 매달 수백 통의 독자투고가 들어오고 50만부가 발행될 만큼 인기가 높았지만, 1990년대 전자통신의 발전으로 컴퓨터 보급, 2000년대 모바일의 발전으로 스마트 시대와 전자책 보급, 독서율 저조 등으로 인해 최근 독자들의 종이잡지 외면으로 인해 현재는 2만부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11월 초 다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경영난으로 사실상의 폐업이나 다름없는 무기한 휴간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각지에서 샘터의 휴간을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는 독자들의 진심어린 응원과 몇 군데 기업이 후원 의사를 밝혀왔다”며 “지난 50여 년간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을 얘기해온 샘터 발행을 계속 이어가 달라는 샘터가족들의 염원을 외면할 수 없어 잡지 발행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김성구 대표가 밝혔습니다. 이러한 샘터의 노력에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이사장 덕일 스님)도 뜻을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이유는 월간 <샘터>가 법정 스님과 인연이 깊은 출판사이기도 하며, 샘터의 회사 이념과 지향 방향이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와 비슷하기에 양 기관간에 문화사업을 교류하여 WIN WIN 하기 위함입니다.   샘터는 1970년 창간한 뒤부터 30년 넘게 법정 스님의 글을 연재했고, 그 글들을 묶어 단행본을 냈습니다. 법정 스님이 샘터를 통해 출간한 도서는 “영혼의 모음, 서 있는 사람들, 산방한담, 물소리 바람소리, 텅 빈 충만, 버리고 떠나기,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홀로 사는 즐거움, 말과 침묵,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인도기행, 대화(공저)”가 대표적이며, 법정 스님은 인세를 받아 매년 초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남몰래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를 무주상보시한 길상화(吉祥華) 보살도 샘터에 글을 쓰셨던 법정 스님의 무소유 정신에 공감하여, 7,000여평의 대원각 건물터를 스님에게 시주하고자 하였으며, 스님은 10년간 시주를 거절하다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주창하시면서, 근본도량의 필요성을 느끼며 <길상사>가 탄생하게 되는 인연이 있기도 합니다.   이에 (사)맑고 향기롭게와 (주)샘터 출판사는 현대인의 독서율 저조와 스마트시대로 인해 점점 사회와 문화가 다양화되는 현실에서 인간 본래의 심성을 맑히고, 인간미와 전통이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불교시민운동과 독서문화운동을 공동으로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활동으로는 “행복하고 청정한 마음을 가지기 위한 문화사업, 아동, 청소년 대상 문화사업, 독서문화와 문인 관련 문화사업,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자연을 보호하는 활동” 등을 협력 교류하여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구현하는 활동입니다.  상호 협약서 체결은지난 12월 15일 길상사 창건 22주년 기념법회에서 여러 불자와 여러 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하고 교환하였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이사장 덕일 스님은 매년 펼치고 있는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와 ‘맑고 향기로운 음악회’ ‘사진 공모전’ 등의 문화 행사를 샘터와 함께 협력하고, 내년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에 맞춰 법정 스님의 여러 산문 중 “행복, 자연, 책, 나눔”이란 주제의 글을 가려 뽑아,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특별판 및 샘터 50주년 지령 600호 기념 증간호로 <스스로 행복하라>를 출간하여, 샘터 독자들에게 법정 스님의 사상을 전해줄 계획입니다. 또한, <스스로 행복하라> 인세 수익은 월간 <샘터>의 지속적인 발간에 도움이 되고자 전액 기부하기로 하였으며,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추모법회일(2020년 2월 19일, 음력 1월 26일)에 참석하는 참배객에게 스님의 마음, 세상, 자연 그리고 책에 대한 사상을 되새겨 볼 수 있도록 샘터와 공동으로 선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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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창건 22주년 기념법회 안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창건 22주년 기념 법회를 12월 15일(일) 오전 11시부터 극락전에서 마련하여,여러 불자님들과 함께 길상사의 창건일을 축하하고자 합니다.길상사신도님을 비롯하여 인연있는 모든 분들께서 수희동참하시어길상사가 더욱더 맑고 향기로운 도량이 될 수 있도록마음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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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 감사선물 - 2020년 탁상 달력 발송 안내

 맑고 향기롭게 후원회원 - 2020년 탁상 달력 발송 안내 맑고 향기로운 회원님께!한 해 동안 한결같이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앙모임 사무국에서는10월 말을 기준으로 연간 최소 3만 원 이상 후원해주신 회원님에게 감사선물로2020년도 새해 달력을 11월 중순쯤 1부씩 개별 우편 발송할 예정입니다. (11월 ~ 12월말에 후원하신 분은 별도로 2020년 1월 중순에 배송해드립니다.) 매년 달력 발송 시 우편함에 들어가지 않아 분실되는 경우와 달력 스프링 파손, 길상사와 달력이 중복된다는 의견 등을 수렴하여, 2018년부터 맑고 향기롭게 달력을 ‘탁상용 달력’ 으로 제작하여 연말 감사 선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후원회원님 중에 '우편물 수신거부'를 하신 경우 전산상의 문제로 달력 발송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후원을 하셨음에도 달력을 받지 못하신 분은 중앙 사무국(02.741-4696)으로 전화주시면 빠른 시일내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부담없이 전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벽걸이 달력은 길상사 창건 법회(12월 15일(일)) 부터 길상사 종무실에서 수시로 배포해드릴 예정입니다. 아울러 맑고 향기롭게 탁상달력은 회원님의 십시일반 후원금으로 제작된 것이기에, 후원회원 1인당 1부씩만 증정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2020년 달력은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추모판으로 제작하였으며,유동영 작가, 이종승 작가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사)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를 한결같이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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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맑고 향기롭게 연말 김장 나눔 함께 해요

자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2019년 김장 나눔을 진행합니다.맑고 향기롭게 회원, 길상사 신도, 개인 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을 만들어 나눠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11월 28일(목) 오전 9시 ~ 오후 4시(아침에 배추 내리기, 물빼기 작업은 6시 30분 부터 진행됩니다.) * 장 소 : 맑고 향기롭게 반찬 나눔 조리장 * 나눔 대상자 : 홀로어르신, 장애인 500여 가구에 15kg씩 나눔 * 참가 접수는 맑고 향기롭게 사무국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맑고 향기롭게 중앙 사무국 02-741-4696 김장 후원 동참 계좌 : 국민은행 817-01-0255-458 / 맑고 향기롭게당일 김장 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탁상달력과 벽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그리고...김장 봉사 당일 흥겨운 봉사활동이 되기를 바라는 뜻으로 경품 추첨을 준비하였습니다.(경품 : 법정 스님 사진첩, 선묵집, 샘터 전집(11권), 에어프라이어, 후라이팬셋트, 4인가구 그릇셋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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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봉사자와 함께 가는 숲기행 안내

   2019년 “봉사자 숲기행” 안내 10월 18일(금)    1. 취지 : 법정 스님께서 문수보살을 찾아 출가하시려 했던 월정사와 스님께서 불일암을 떠나 홀로 강원도 깊은 산골로 들어가셨던 오대산 자락을 따라 걸으며 법정 스님의 무소유 정신과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간의 공동체 의식을 되새겨봅니다. 또한 스님이 산속에서 내려와 잠시 찾아온 손님을 만나고 가셨던 일월암과 뒷편 자작나무 숲을 잠시 걷는 코스도 진행하고자 합니다.    2. 일정 : 2019년 10월 18일(금)   1) 탑승지 : 길상사(6시 10분), 한성대역 5번출구(6시20분), 양재역 2번출구(7시)   2) 접  수 : 10월 1일 부터 11일 까지 각 봉사팀별로 접수 (각 봉사팀 담당자 접수)       3. 장소 :  강원도 평창 일월암(법정 스님 임시 기거하신 곳)뒷동산 -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 - 남대 지장암 - 상원사 선재길              (코스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4. 참가비 : 2만원(현재 활동 중인 봉사자 접수/ 점심식사 제공)    * 참가비 입금 계좌 : KEB하나은행 257-890001-69804(맑고향기롭게)  5. 준비물 : 식수, 개인 간식, 모자(우천 시 우산 및 우비 준비)       * 봉사자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식품 아낌없는 후원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 봉사자 숲기행은 현재 맑고 향기롭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계시는 분에 한하여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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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일요특강 - 법정 스님 영상 강연

법정 스님 입적 9주기 해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불자들이스님의 소중한 말씀과 가르침을 통하여 삶의 이정표로 삼고자 길상사 일요법회를 대신하여 법정 스님 영상 강연(법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날 짜 : 2019년 12월 29일(5째 일) ● 시 간 : 오전 11시(사시 예불 후)● 장 소 : 설법전  * 영상 법문 : 길상사 창건 기념 법문 (2005년 8주년, 2006년 9주년, 2008년 1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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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무소유를 품은 길상사 연재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는 성북문화재단과 협업하여법정 스님의 무소유 정신, 맑고 향기롭게 운동, 길상사 창건 역사를 “무소유를 품은 길상사” 웹툰 으로 담았습니다.웹툰은 총 1화~8화까지 입니다.  “무소유를 품은 길상사” 웹툰은 매주 본회 홈페이지 '일기일회'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겠습니다.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기일회 게시판 바로 가기 : http://www.clean94.or.kr/Menu.do?MenuID=1018&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Index=1&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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