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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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 없는 어리석음이다.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이 글은 2013년 경부터 인터넷에 떠도는 글인데, 월간 좋은 생각에 누군가가 쓰신 글인듯 합니다. 법정 스님의 산문에서 찾을 수 없는 글입니다. (혹시 찾는 분이 계시면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8766

부처님오신날 - '자비의 등'을 나누세요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이 다가왔습니다.중생들의 구제를 위해 자비의 가르침을 펴신 부처님의 뜻을 따라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을 펼칩니다.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은 법정 스님이 불일암에 머무르실 때부터 주창하신 이웃과의 나눔 운동입니다. 나 자신이나 내 가족, 친지가 아닌 우리 곁의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을 위해 연등을 밝히자는 취지로 맑고 향기롭게 모임에서는 1995년에 처음 시작했던 운동이기도 합니다.  이 운동의 방식은 본모임이 결연 을 맺고 있는 재가복지사업 대상자 중 어려운 형편으로 연등을 밝히지 못하는 불교신도를 위하여 길상사 도량에 자비의 연등을 밝히는 운동 입니다. 그러나 올해도 작년부터 시작된 펜데믹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과 불안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고통을 해소하고 행복과 평안을 주는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마음과 온 세상에 가득히 피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후원자의 이름으로 자비의 등을 달며, 모여진 성금은 전액 결식후원 대상자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사용합니다.  우리 마음을 맑히는 마음으로 모든 생명의 건강과 국난 극복을 발원 하는 내용을 담아 향기로운 세상과 자연을 향기롭게 하는 자비의 등을 밝히고자 합니다. ‘중생들을 모두 깨달음에 이루게 하겠노라’는 서원과 함께 속세로 오신 부처님처럼 ‘나의 마음과 내 가족의 행복은 물론이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 들을 위하여 연등 하나 환히 밝히는 자비의 등 달기 운동’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국민은행 817-01-0255-458 /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의 동참금은 최소 10,000원입니다.       ※ 계좌 입금을 해주실 때 자신의 이름 옆에 ‘자비’라고 써주시거나    중앙사무국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4-05145

향기 우체부(손 편지 답장) 봉사활동 안내

 나눔의 삶을 살아야 한다. 꼭 물질적인 것만이 아니고 따뜻한 말을 나눈다든가,눈매를 나눈다든가, 일을 나눈다든가,아니면 시간을 함께 나눈다든가,함께 살고 있는 공동체와의 유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法   頂 -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는 오늘도 끊임없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누가 오라고 부르지도 않고, 가라고 떠밀지도 않지만, 종교의 구별을 떠나 직장인, 학생, 나이 지긋한 어르신 그리고 젊은 연인들이 길상사 경내를 거닐며 산책을 즐기기도 하고, 나무 그늘에 앉아 명상에 잠기기도 합니다.  길상사의 가장 막다른 곳에 다다르면 ‘진영각’이라는 현판이 걸린 2칸 기와 한옥이 있습니다. 이 곳은 법정 스님이 2010년 3월 11일 입적한 곳이지요. 스님은 길상사의 여러 일정으로 강원도에서 내려오시면 이 곳에 잠시 쉬며 인연분들과 차담을 나누곤 하셨지요.입적 3주기(2013년)에 맞춰 강원도 수류산방에서 쓰시던 유품 일부와 집필 저서 그리고 진영을 모셔 조촐한 추모관으로 꾸미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진영각에 들려 스님의 숨결을 느끼며, 코로나와 더불어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절에 마음의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진영각 툇마루에 잠시 머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남기게끔 방명록을 두었는데, 스님을 그리워하는 글이 많지만, 살면서 받은 상처를 위로 받고 싶다거나, 희망을 얻고 싶다거나, 다시 힘을 내고 싶다는 등 힘겨워하는 이들의 이야기도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혼자서 마음 아파하는 누군가에게 마음의 여유가 조금 더 있는 분이 힘을 내라는 위로의 말을 전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다 삼청동과 덕수궁 돌담길에 세워진 노란 ‘온기 우편함’을 보고 힌트를 얻었습니다. 온기우편함은 소중한 고민편지를 '익명'으로 받아, 자원봉사자들이 느린 손걸음으로 손 편지 답장을 해드리는 비영리단체라고 하는데, 그 우체통에는 지친 감정을 혼잣말처럼 써서 편하게 털어놓고 가는 사람들의 사연이 일주일에 200여 통의 다양한 삶의 고민들이 우체통을 메운다고 합니다.  (온기 우편함 참조 : https://www.ongistudio.org/)  중앙모임에서도 언택트(untact)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조금은 아날로그 방식이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온(溫)택트 손 편지 답장 봉사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봉사자 명칭은 ‘향기 우체부’로 해볼까 합니다. 정보화 시대로 이메일이나 각종 SNS가 보편화면서 손편지가 사라지고, 우체통이 점점 줄어든다고 합니다. 하나씩 사라져가는 우체통을 보면서 사람의 정(情)도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에전문적인 상담이 아니더라도 ‘따뜻한 마음을 갖고 계신 회원님, 말 한마디의 힘을 알고 계시는 회원님, 손 편지가 가진 진심을 믿어주시는 회원님’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됩니다.  관심있는 회원님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향기 우체부 활동 방법 : ① (익명) 고민 사연 작성하여 향기 우체통에 투여 ② 사무국에서 작성된 사연을 선별 ③ 비대면 방식 : 손 편지를 스캔하여 봉사자(향기 우체부)에게 전자우편으로 전달, 답장 작성   - 대면 방식 : 봉사자(향기 우체부) 매주 (금요일 예정) 정기 모임을 통해 사연을 보고 답장을 작성 ④ 손편지 답장을 봉사자가 발송(우편봉투, 편지지, 우표 지원) ⑤ 비대면 방식 : 발송 결과를 사무국으로 통보  -  대면 방식 : 봉사자 정기 모임, 공감대화 강의    ● 모집 인원 : 봉사자(향기 우체부) 최소 3~4명으로 시작하여 최대 10여명으로 구성하고자 함       향기우체부 봉사자 모임및 활동 계획 설명 바라가기 ☞ : http://www.clean94.or.kr/Menu.do?MenuID=1033&mode=view&bbsNo=5&no=88703 ▶ 참여, 문의 : 중앙모임 사무국  ☎ 02-741-4696 / clean94@hanmail.net   

맑고향기롭게2021-03-19383

2021년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사업 선발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는 다음과 같이 2021년도 대학 장학생 선발을 위한 후보자를 접수합니다.  1. 장학 취지. 목적 (사)맑고 향기롭게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우리의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본래 모습 그대로,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아가자는 설립 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청정한 마음과 탁월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여, 자신이 가진 역량을 더욱 크게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본 회의 발원 취지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나아가 세상을 밝히는 풀씨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불교 인재 대학 장학사업을 시행합니다.  2. 장학생 선발 대상   구분 신 청 자 격 (가, 나, 다, 라 모두 충족되어야 함)가대한민국 국적의 청년으로 (사)맑고 향기롭게 발원 취지에 공감하며,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지닌 2년제 이상 대학생 나본인 또는 부모 또는 보호자가 사찰&불교단체 소속 신도(회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제출 가능자(예: 신도증, 추천서, 확인서 등)* 단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등록된 종단의 사찰, 단체에 한함다법정 저소득층 및 소득구간 5구간 이하라* 직전 학기 평균학점 B학점 이상인 학생 - 학점 4.5 만점의 경우 총 평점 3.5 이상 - 학점 4.3 만점의 경우 총 평점 3.3 이상  3. 장학금 지원 내용  1) 선발 인원 : 20명 내외 선발 2) 지원 금액 : 300만원 (분할 지급) 3) 지원 기간 : 1년을 기준으로 지원하되 본 회의 취지에 부합한 우수한 인재에 한하여, 지속 선발하여 지원 가능함 4) 지급 방법 : ① 장학증서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 활동 필수 참여해야 함 ② 장학증서 수여식 후 장학생 소속 대학교 장학담당(행정실) 통보함 ③ 장학생 개인 계좌로 장학금 분할 지급 ④ 하반기 장학금 지급전 지난 학기 학업성과 및 진로 계획 간략 제출해야 함  5) 사회공헌 - 연 1회 이상 본회 장학생 상호 교류 활동 및 맑고 향기롭게 주관 사회공헌활동 참여 6) 장학금 명목의 타 기관 장학금과 중복하여 지원받을 수 없음(단, 등록금 장학금 및 성적, 근로, 멘토링 장학금 등 대가성 장학금은 중복 가능)  4. 장학사업 내부 일정   1) 전체 일정 ① 장학생 공모 일정 : - 3월호 소식지 공지, 홈페이지 상세 안내 공지 : 3월 10일(수) ② 서류 접수 : 4월 1일(목) ~ 4월 16일(금) 우편소인까지 접수 ③ 1단계 서류 심사 : 4월 27일(화) ④ 2단계 면담 평가(일정 변경) : 5월 9일(일) (장소: 길상사 내 /오전 9시 30분 부터)으로 변경됨 ⑤ 3단계 최종 심의 : 5월 14일(금) ⑥ 선정 결과 발표 : 5월 21일(금) ⑦ 장학증서 수여식 : 6월 8일(화) ⑧ 상반기 장학금 지급일 : 6월 15일(화) ⑨ 하반기 장학금 지급일 : 11월 16일(화) 2)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변동 또는 온라인 수여식 대체될 수 있음) ① 일 시 : 2021년 6월 8일(화) 오후 3시 ② 장 소 : 길상사 내 ③ 대 상 : 2021년 대학 장학생 선발 학생 ④ 내 용 : 맑고 향기롭게 소개, 이사장 스님 격려&축사, 장학금 지급 및 자원봉사 안내, 증서 수여, 단체 사진 촬영  5. 선발 기간 및 절차 1) 신청기간 : 2021년 4월 1일 ~ 2020년 4월 16일 우편 소인까지 접수2) 서류 접수 : 신청서 및 제출 서류 우편 접수(등기우편 권장-분실 방지 및 접수 확인가능)- 접 수 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길상사내 (사)맑고 향기롭게 장학 담당자 앞문의사항 : 김경은 총무팀장(02-741-4696) 3) 접수 방법 ① 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www.clean94.or.kr) 접속↓② [공지사항] > [2021년 맑고 향기롭게 - 대학 장학생 선발 공고 클릭]↓③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 및 제출 서류 준비↓④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사무국 등기 우편 등기 제출 , 접수 4) 선발 절차 및 일정 지원 신청→심사 절차→결과 발표신청서 작성증빙서류 우편 제출1단계 서류심사(4/27)2단계 면담평가(5/9)3단계 최종심의(5/14)최종 선정 결과 발표장학증서 수여식장학금 지급4월 1일 ∼ 4월 16일 4월 27일 ∼ 5월 14일 발표 : 5월 17일수여식 : 6월 8일  * 2단계 면담 평가 안내 : ① 서류 심사에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학생의 역량 및 맑고 향기롭게의 발원 취지와 법정스님 사상에 대한 공감도와 이해 정도를 질의응답 평가② 면담 대상자는 정해진 일정에 면담평가에 참여해야 하며, 불가피한 사정이 아닌 이상 불참 시 선정 대상에서 제외됨 (코로나19에 따라 면접 방식을 달리함. 오프라인시 그룹별 면담, 온라인 시 개별 면담으로 진행) (면담평가 대상인원은 최종 선발인원 대비 1.2배수 이내로 정함) 5) 최종 선정 결과 발표 : 2021년 5월 17일(월) - 확인방법 : (사)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 및 합격자 개별 안내 (최종 발표일은 내부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홈페이지 안내) 6. 선발 기준 및 심사 내용  구 분평 가 내 용선 발 기 준1단계1차서류 분류(총무팀)학생 지원 신청서, 자기소개서,재학, 성적 증명 서류, 가족관계 증명서류, 경제상황 증빙서류 접수 확인불교 인재 공적 확인 제출 서류 적합성 경제상황 적합성2차서류 평가, 심사(선정위원회)학생역량 검토(성적, 사회공헌),경제상황 검토학교 생활 우수성 및 성장 가능성학업 및 진로계획의 우수성사회공헌 계획 및 의지 2단계면담평가(선정위원회)인성 자질 검토,재능(역량) 탁월성 및 잠재성 검토,진로(학업)계획 비젼 검토,공동체, 사회 기여 의지 검토학생의 인성 및 본회 발원 취지, 공감도 등 평가(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별온라인 면접 고려)3단계최종심의1~2단계 심사 결과 종합 검토, 선정1, 2단계 평가 최종 검토 심사결격사유학사 기준 -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학점은행대학 학생 - 휴학, 제적, 자퇴, 퇴학, 정학 기타 - 요청한 서류 미제출, 서류 발급기간 미준수 등 - 자기소개서 작성 미비 또는 작성내용 불량 - 신청서에 기재한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허위서류 제출  7. 장학금 중단 및 반납, 의무사항   중 단 ① 학적 변동(휴학, 제적, 자퇴, 퇴학, 정학, 유학)으로 학업이 중단된 경우 ② 장학생 인적사항 변동(사망, 연락두절 외)③ 학교를 조기 졸업하는 경우 유 예① 군복무로 휴학(군대 복무기간 동안 유예)② 편입의 경우 자격유지 심사 후 지원 유, 무 판단(서류 심사)③ 질병 및 사고로 인한 휴학(치료기간 동안 유예)④ 사회공헌활동(자원봉사) 2회 이상 불참⑤ 타 기관의 장학금 중복지원 시(단, 등록금 장학금 및 성적, 근로, 멘토링 장학금 등 대가성 장학금은 중복 가능)반 납① 개인 의사에 의한 장학금 포기② 허위사실, 부정한 방법으로 선정되어 장학금 수령의무사항① 장학금 지급 및 사후 관리를 위하여 자료 요청 시 제출② 면담 평가, 증서 수여식, 워크숍 참여하여야 함③ 사회공헌활동(자원봉사) 진행시 참여하여야 함  8. 제출 서류 안내   구분제 출 서 류발급기관공통1. 장학 신청서[서식1] 및 자기소개서[서식2]본회 홈페이지 2.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전체 학기)각 학교3.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주민등록등본, 초본(남학생의 경우 군필 여부 기재) 주민자치센터시,군,구청 민원실4. 장학금 신청 학생 통장 사본시중 은행5. 본인 또는 부모(보호자)가 사찰&불교단체 소속 신도(회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예: 신도증, 추천서, 확인서 등)*단‘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등록된 사찰, 단체에 한함법정 저소득층* 1~6 서류 중 해당서류만 제출1.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2. 차상위계층 확인서3. 자활근로 확인서4. 한부모가족 증명서5. 장애연금·수당·장애아동 수급자 확인서6 사회보장급여 통지서(적합 또는 변경만 해당)주민자치센터시,군,구청 민원실7.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증명서국민건강보험공단기타 저소득층* 1~2 서류모두 제출부모(보호자)의 2020년도 건강, 장기요양보험료 납부확인서 * 부모(보호자)가 각각 다른 건강보험에 가입된 경우 부모(보호자) 모두의 건강보험 자격확인서와 건강, 장기요양보험료 납부확인서의 ‘납부자번호’가 일치하여야 함국민건강보험공단2. 소득분위(구간) 통지서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소득구간(분위) 통지서 제출하지 않음한국장학재단추가(해당 시)자원봉사활동 증명서 (대표 실적 1개만 제출요함)VMS, 1365각종 수상 실적 등 (대표 실적 1개만 제출요함)수상 발급기관불교 사찰&단체장 추천서 (자유 양식)불교 사찰&단체 ** 제출 서류 관련 추가 안내ⓐ 경제 상황 증빙서류는 3개월 이내 발급받은 원본 서류만 인정ⓑ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제출 서류에는 생년월일만 보이도록 함(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삭제)ⓒ 위에 제시된 서류 외에는 인정하지 않으며, 접수된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지원 신청서에 기재된 내용과 관련 증빙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음 9. 장학생 상호 교류 및 사회공헌활동 ① 장학증서 수여식 ② 여름 수련회(방학) 및 워크샾, 문화유적답사 등 ③ 맑고 향기롭게 주관 사회공헌활동   월 별 사회공헌활동 참여 일정표사회공헌활동 내용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1월2월3월4월5월수여식, 맑고 향기롭게 사회공헌활동 문화유적답사사랑나눔종교연합바자회김장나눔맑고 향기롭게 사회공헌활동 개인별 참여 가능부처님오신날행사참여    ● 문의처 맑고 향기롭게 02)741-4696(총무팀)  ● 장학금 후원 동참 계좌 : KEB하나은행 220-890015-10204 / 맑고 향기롭게    불교신문 보도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849  BTN 보도 :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65491   법보신문 보도 :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26  뉴시스 보도 :  https://news.v.daum.net/v/20210323153002814  뉴스1 보도 :  https://news.v.daum.net/v/20210323075350896   

맑고향기롭게2021-03-102291

법정 스님 입적11주기 추모법회 안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와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오는 3월 9일(화) <음력 1월 26일> 오전 11시, 길상사 설법전 에서'무소유’의 지혜를 일러 주시고, 청빈과 맑고 향기로운 삶을 몸소 실천하셨던 法頂 스님의 입적 11주기를 맞이하여 추모법회를 봉행합니다. ‘내 이름으로 번거롭고 부질없는 검은 의식을 행하지 말고,사리를 찾으려고 하지도 말며,관과 수의를 마련하지 말고,편리하고 이웃에 방해되지 않는 곳에서지체 없이 평소 승복을 입은 상태로 다비하여 주기 바란다.’는생전 가르침과 더불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방침’에 따라 이번 11주기 추모법회는 여법하면서 간소하게 봉행될 예정입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2-19687

신축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지으세요^^

지난 한해, 코로나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회원님의 마음이 모여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지속시킬 수 있었습니다.   신축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회원님과 이웃들에게 더욱 맑고 향기로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복 많이 지으세요^^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사무국 드림

맑고향기롭게2021-02-10493

맑고 향기롭게 ‘향기소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봉사활동 안내

 맑고 향기롭게 ‘향기소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봉사활동 안내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은 국제 구호 활동으로 신생아 모자 뜨기 모임(모임명: 향기소리)을 2021년부터 새롭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자 뜨기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NGO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이 신생아 살리기를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https://www.sc.or.kr/moja) 참여자가 직접 모자를 떠서 완성품을 사무국으로 보내주면사무국에서 한데 모아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하면모자가 필요한 아시아나 아프리카의 신생아 아기들에게 보내게 됩니다. ‘더운 나라 아이들에게 털모자가 왜 필요하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모자를 지원하는 국가들의 낮밤 일교차가 커서 아기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신생아는 작은 온도 변화에도 생명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물품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향기소리’ 모임은 2013년부터 모자뜨기에 뜻있는 맑고 회원과 길상사 신도분께서 모여 시작하여 2020년까지 13,984개의 모자와 105개의 담요를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증하였으며, 2021년부터 맑고 향기롭게의 소모임으로 뜻을 함께하여 가정에서 실천하는 국제구호활동으로 더욱더 확산하고자 합니다.  ♥ 모자 뜨기 봉사 참여 안내 ♥ 1. 참여 방법 :① 맑고 향기롭게 후원회원 가입 후 10,000원 이상 후원금을 내고 봉사 참여를 말씀하시면, 모자 뜨기 재료를 사무국에서 제공해드립니다. (뜨개실 2개, 대바늘, 투명봉투 8장)*뜨개실 1개로 모자 4개를 뜨실 수 있습니다.*비대면 봉사 참여로 우편발송을 원하시면 말씀해주세요.   ②모자를 다 뜬 후에는 ‘찬물’로 손세탁하여 ‘완전히’ 건조한 뒤 동봉된 투명봉투에 넣어 주세요. *모자가 울(양모) 소재이므로 줄어들지 않게 찬물로 세탁해 주세요. *완전히 건조되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겨 아기의 위생과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③ 참여자는 각 가정에서 캠페인 기준에 맞춰 모자를 뜬 후 중앙모임 사무국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비대면 봉사 참여자는 우편으로 발송해주시길 바랍니다.*사무국으로 직접 전달하실 경우에는 매주 목요일 활동 시간에 가져다 주세요.    2. 모자 규격 및 뜨개 방법(대바늘) : 저희가 제공하는 뜨개실 기준으로 모자 코수는 56개이며,크기는 가로 38cm, 세로 15cm에 맞춰서 만들어주시면 됩니다.*아래 방법은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라인입니다. 모자뜨기가 가능하신 분은 모자 크기(가로 38cm, 세로 15cm)에 맞춰 알맞게 떠주시면 됩니다^^1단=1줄(코 56개) (1) 코 56개를 만듭니다.(2) 밑단인 1~6단(3cm)은 2코 변형뜨기를 합니다.*2코 변형뜨기는 신생아가 모자를 착용했을 시, 신축성이 있어 불편함이 없다고 하여 향기소리 봉사자가 권장하는 방법입니다.세이브더 칠드런에서 공지한 방법으로 뜨셔도 무방합니다.(3) 7단부터는 밑단을 포함하여 전체 길이가 13cm가 될 때까지 겉뜨기를 반복합니다. (4) 13cm부터는 한코 뜨고 두코 모아뜨고를 반복하여 코줄임을 진행합니다. (5) 마무리 : 코줄임을 하고 7~8코가 남았을 때 돗바늘에 실을 꿰어 남은 코에 통과시키고 잡아 당겨 묶은 뒤옆 선은 감침질하여 완성합니다.*다시 한번 안내드립니다*저희가 제공하는 뜨개실 기준으로 코를 56개~60여개 정도 만드셔야 가로 38cm 크기가 나오기 때문에 이해가 쉽도록 코수를 말씀드린 것이며,뜨개 방식(변형 고무뜨기, 겉뜨기) 또한 향기소리 봉사자가 안내한 내용이오니, 가로 폭에 맞춰 코수를 잡으셨으면 뜨개 방식은 참가자께서 참여하기 편한 방식으로 뜨개질을 하시면 됩니다.어려우시다면, 유투브나 하단의 링크(세이브더칠드런 제공)를 참조해주세요^^  3. 봉사 시간 : 맑고 향기롭게 소모임으로 참여하실 경우에는 세이브 더 칠드런 봉사시간 기준에 따르지 않고,자체적으로 VMS(보건복지부 관할 봉사활동인증관리센터) 봉사 시간으로 인증해드리겠습니다.모자 1개당 2시간으로 책정하며,  VMS 홈페이지는 참여자가 직접 가입하시고 봉사시간인증서도 직접 출력하면 됩니다. 3. 모자 뜨기 교육 및 모임 : 4월부터 시작되는 모자뜨기 봉사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에 길상사 내 세계일화실에서 봉사자 모임을 진행하며, 신규봉사자 모자뜨기 교육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 활동 시간에 진행합니다.그러나 모자뜨기 봉사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활동으로 가급적이면 가정 내에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만약 온라인으로 모자뜨기 방법을 배우고 싶으신 경우는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제작한 영상 또는, 유투브의 뜨개질 영상을 참조하시면 됩니다.코로나19로 저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비대면 국제 구호 활동에 뜻을 함께 하실 회원님의 관심과 참여 접수를 기다립니다.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캠페인 자세하게 알아보기  https://www.sc.or.kr/moja/index.do모자 뜨는 방법 배워보기https://www.sc.or.kr/moja/join/hatway2.do문의 : ☎ 02.741-4696 

맑고향기롭게2021-01-051408

2020년 기부금 영수증 발행 안내 및 Q&A

 (사)맑고 향기롭게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우리의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본래 모습 그대로,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아가기 위한 활동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자연을 보존, 보호하는 일 등, 구체적인 실천행을 도모하여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종교 법인으로 인가되어(종교단체지정 기부금 코드41)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Q. 기부금 영수증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www.hometax.go.kr)본회 후원회원 가입시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정확히 등록한 후원자님은 2021년 1월 중순(1월 15일 이후) 부터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사이트에서 기부 내역 확인 및 발급이 가능합니다. 2. (사)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 이용하기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www.clean94.or.kr) > 로그인  >  참여후원  >  기부금 영수증 발급중앙모임으로 후원하신 분들은 본회 홈페이지에서도 후원 내역, 기부금 영수증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각 지부 후원 회원은 지부 사무국 운영 특성상 연동이 안될 수 있습니다. 지부 사무국으로 문의하셔야 합니다.) 3. 후원회원 주소지 우편 - 온라인 영수증 발급이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온라인으로 발급이 어려운 분께서는 사무국으로 전화를 주시면 자세한 안내 및 우편으로 발송해드립니다. (중앙모임 02.741-4696, 대구모임 053.753-8883, 경남모임 055.266-0170, 광주모임 062.236-3129)  Q. 해당 과세 기간이 지난 후원금도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연말정산자료로 제출하지 않은 5년 이내의 후원금 또는 해당 과세기간의 공제 한도액을 초과한 기부금은 "해당 과세기간의 다음 과세기간 개시일로부터 5년 이내에 종료하는 각 과세기간"에 이월하여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Q. 다른 가족 이름으로 기부중인데 이름을 변경하여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나요?기부금영수증은 가입된 후원자 본인 명의로 발급됩니다. 명의 변경 없이 기부금 영수증만 타명의로 발급하게 되면 허위 발급으로 간주됩니다.명의변경이 필요하실 경우 사전에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처리를 도와드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국세청 신고 전에 명의변경 하셔야 합니다.) * 후원 내역이 불일치(익명 후원, 동명이인, 타 이름으로 후원)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사무국으로  문의하여 주세요.    *기부금 영수증을 온라인으로 확인하면 좋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른 공제 항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원자 본인 인증을 통해 안전하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편 발송 비용 절약으로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드는 또 다른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국세청 절세 소식 - 이미지 클릭해보세요. 

맑고향기롭게2020-12-30903

책 나눔 - 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 100

 맑고 향기롭게 회원이신 동아일보 진로교육연구소장 이종승님께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님께 도움이 될 도서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대학 입학이 임박한 고교생들과 긴 호흡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려는 학생, 학부모들에게 권해드립니다.살펴보시고 필요하신 회원님께서는 사무국으로 방문하시면 무료로 나눠드리겠습니다.(방문이 어려운 분께는 요청시 우체국 택배 '착불'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책소개‘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 100’ 2020-2021(BSET HOT100)은 대학보다는 학과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로교육이다.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시대흐름에 맞는 학과를 선택해야 하고, 그런 학과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알아야 미래사회에서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최상위권 학생부터 최하위권 학생에 이르기까지 진로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학생들은 성적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학 선택은 간판과 점수가 아닌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 시대흐름은 스펙보다는 역량을 중시한다.HOT100에는 시대에 필요한 학과 정보들이 가득 차 있다. 진로 및 진학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 및 학부모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임을 확신하다.예스24에서 책 보기간판보다는 학과 Big 5 의대 포함, 14개 대표 의대 수록!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 전공 총정리! 동아일보는 대학 선택의 기준을 간판, 지역, 점수에서 적성과 전공 유망성으로 돌리기 위해 매년 ‘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 100’(이하 HOT100)을 발간해 오고 있다. 올해 6번째로 발간되는 HOT100(2020-2021)은 그동안 수록되었던 학과들 중 가장 가치있는 85개 학과를 선별하여 수록하고, 새로이 Big 5 의대를 포함한 14개 의대를 추가하여 이라고 부제를 정하게 되었다. 적성과 시대흐름에 맞는 전공을 택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HOT100은 모든 성적대의 학생들에게 적합한 학과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대학 입학이 임박한 고교생들과 긴 호흡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려는 학생, 학부모들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BEST HOT100에 대한 더욱 자세한 설명은 아래 책 속 머리말로 대신한다. 대학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시작된 대학 유망학과 모음집 발행이 어느덧 6권째에 이르렀습니다. 올해 발간된 ‘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100(이하 베스트 핫100)’에는 역량 중심 교육을 뒷받침하고, 소질과 적성에 맞는 학과를 찾는 데 도움을 주며, 시대 흐름에 맞는 전공 선택에 도움이 되는 학과들을 넣어 본래의 취지를 더 살렸습니다. 성적만 강조하는 교육, 점수에 맞춰서 대학에 진학하는 교육은 이미 용도가 다했지만 우리 교육 현장에서는 주류입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미래세대에게 돌아가고 있으며 결국 사회의 부담이 됐습니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영역을 많이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교육은 대체당하는 인간을 키워내는 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교육은 역량 중심 교육입니다. 공부가 성공을 보장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다가올 미래에는 인간다움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역량을 발휘하는 사람이 성공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만이 AI의 지배를 벗어나 자신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특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공부인 사람도 있고, 예체능인 사람도 있고,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일 수 있고, 손재주가 좋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 특장점을 끄집어내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이, 부모가 그리고 사회가 도와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은 진학을 강조하는 경쟁 위주의 교육에 신음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는 방법은 소질과 적성을 개발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자신에 맞는 진로를 택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니 점수와 지역에 따라 대학을 가고 있습니다. 대학들은 성적에 맞춰 정시로 들어온 학생들의 성과가 가장 낮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대신 소질에 맞춰 역량을 개발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들어온 학생들이 취업률, 성적, 학과 만족도에서 제일 높다는 것을 확인한 지 오래입니다. 초중고에서 신경 썼던 교육은 대학에서 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노량진에 모여 있는 공시족일 수 있습니다. 왜 노량진에 수십만 명의 공시족이 있을까요. 대학은 대학대로 다니고 마지막 희망을 노량진에서 찾을까요. 젊은이들이 방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대학 이후의 삶도 염두에 둔 건설적 대안이 필요합니다. 핫100은 대안의 실마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9,000여 개의 전국 4년제 대학 학과 가운데 모든 성적대의 학생들이 갈 수 있는 유망학과를 모았습니다. 99개 학과 중 85개 학과는 지난 5권의 책 가운데 가치 있는 학과를 골라서 변경된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베스트 핫100>입니다. 책에는 서울대, 울산대, 연세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의대가 포함된 14개 의대를 비롯해 전국 대학의 유망학과에 대한 진로 및 진학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의대는 대학별 커리큘럼 특징 및 입학 정보를 자세히 담아 의학 분야에서 가치를 추구하려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 동아일보 진로교육연구소장 이종승예스24에서 살펴보기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100 BEST HOT100 (2020-2021)  :  http://www.yes24.com/Product/Goods/90527537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100 BEST HOT100 (2019-2020)  : http://www.yes24.com/Product/Goods/74588271

맑고향기롭게2020-12-29792

월간 <맑고 향기롭게>소식지가 새해부터 달라져요

 월간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 보는 방법에 관한 간단한 영상(클릭해보세요)  월간 소식지 <<맑고 향기롭게>>가 2021년 1월호 부터 이렇게 만들어집니다.법정 스님이 쓰신 글, 써두셨던 글, 하신 말씀, 쓰던 물건을 전합니다. 본회 이사장 덕조 스님이 간직한 법정스님의 미발표 원고를 처음 이 곳에 싣습니다. 새로운 옷을 입은 소식지에 달마다 새 글을 올려 회원들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맑고 향기롭게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법정스님 당부를 지켜 만듭니다.국산 용지를 11번 접어서 24절 서첩으로 제작합니다. 종이를 눈꼽만큼도 버리지 않는 제본방식입니다.  화학풀로 종이를 붙이지 않습니다. 쇠를 이용해 종이를 묶지 않습니다. 화학약품 코팅을 하지 않고 플래스틱을 붙이지 않아서 잘 젖고 잘 찢어지고 빠르게 썩습니다.  다음 호를 받을 때까지 한 달 동안 세워놓고 보고 읽고 만질 수 있습니다. 2021년 신년호는 연꽃을 떠올리는 색으로 발랐습니다.  소식지 제작에 더 들어가는 비용은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자는 본회의 뜻에 공감하는 '지식을만드는지식 출판사'가 보탭니다. 월간 소식지 <<맑고 향기롭게>>는 꼭 할 말만 싣고 돈을 아끼고 환경을 지킵니다.     2021년 1월호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에는 법정 스님의 미발표 원고 3편이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이번에 빛을 보는 원고는 <침묵>, <좌선> 그리고 <불자의 도리>. 1970 년대부터 2000 년대까지 법정 스님이 직접 쓴 미발표 원고들입니다.   이번에 게재될 < 침묵 >은 기존에 발표된 글 < 침묵에 대하여 >의 모세혈관을 살필 수 있는 오리지널 리소스입니다. 우리가 보던 한 편의 글 뒤에 어떤 준비와 과정이 숨어있었는지 한 눈에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좌선 >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법정식 좌선 방법을 설명합니다.  스님은 선의 ‘의미’를 수시로 강조하였으나 초심자가 정말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는 말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좌선>에는 초심자도 따라할 수 있는 선의 방법이 친절하게 소개됩니다.그리고 < 불자의 도리 > 는 잔소리꾼 법정 스님의 속내를 드러내는 글입니다. 정신없는 세상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불자들을 바라보는 스님의 애잔한 속뜰의 정경이 섬세하게 나타납니다. 겉으로는 무심한 척했지만 이번에 발표된 글에서 스님은 언제나 중생의 고통에 애간장을 태우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1년 1월호는 3편의 최초 공개 원고 외에도 ‘법정과 함께 떠나는 선지식 여행’을 시작합니다.법정 스님이 1970년대에 처음 번역한 뒤 2002년에 다시 고쳐 옮긴 << 화엄경 >>의 <입법계품>을 읽는 강독 여행입니다.  그리고 이해인 수녀님의 고운 시 한 편씩 매달 전해집니다... 언론보도 : 조선일보 2020. 12. 16 :[단독] 법정 스님 미발표 원고 공개된다 https://news.v.daum.net/v/20201216050042106한겨레 2020. 12. 16 :법정 스님이 말한 침묵과 좌선이란 https://news.v.daum.net/v/20201216093605049뉴시스 2020. 12. 16 : 덕조스님, 법정스님 미발표 원고 3편 공개…"힘든 시기 사람들에 도움 됐으면" https://news.v.daum.net/v/20201216125115515           월간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 보는 방법에 관한 간단한 영상(클릭해보세요)1월 6일자 조선일보 [김한수의 오마이갓] 코로나 한파에 되새기는 법정 스님의 '더위, 추위' 법문 https://news.v.daum.net/v/20210106070048269 1월 11일자  불교신문 법정스님  미발표  원고  3편 공개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889 1월16일 btn 불교방송 뉴스 법정스님 미발표 친필원고 공개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64567  

맑고향기롭게2020-12-161864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창건 23주년 기념 법회 안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창건 23주년 기념 법회를 12월 13일(일) 사시예불 후 극락전에서 봉행합니다. 이번 창건법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정부 지침에 따라 내부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히 비대면방식으로 봉행하게 됩니다.아쉽지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저마다의 공간에서 길상사의 창건을 축하하며 마음으로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20-12-08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