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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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일요특강 - 인권에 대해서

 --------------------------------------------------------------------------------------------------------------------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인권’에 대해서   시민모임 (사)맑고 향기롭게는 길상사와 공동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인권'을 주제로 일요특강을 진행합니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이 글은 무엇일까요?대한민국 헌법 제10조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엄합니다.인간의 가치를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또,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그렇게 할 수 있도록 국가가 무엇인가를 실행해야 한다는 의미의 조항입니다.   그렇다면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이 나의 삶에 어떻게 닿아있을까 궁금하시지요?시민모임 (사)맑고 향기롭게에서는 길상사와 공동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인권'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강의를 통하여,우리의 인권은 지금 어디쯤 머물러 있는지 또 어디쯤 멈춰 있는지,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삶 속에 녹아드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기획한 강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사 소개 *** 3월 25일, 4월 22일1, 2회 : 양정훈 (현) 작가 / 인권교육활동가 / ARTRAVEL 편집장(전) 국제워크캠프기구 팀장 /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팀장- 저서 <북유럽은 행복하다> 등 -로햄튼대학교 사회대학원 인권정책학 석사-트롬쇠대학교 문화인류대학원 인권이행학 석사   4월 29일, 5월 27일3회, 4회 : 조혜욱 (현) 인권교육활동가 /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회원 / 평화인권교육센터 교육활동가 / 인권교육공동체 '참' 운영위원 / 국제아동인권센터 강사(전) 참교육학부모회 상담원   6월 24일 5회 : 서미화 (현) 인권교육활동가 / 서울시 아동 청소년 인권교육 강사 /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의 뿌리를 찾아서 인터뷰어 / 시민교육 콘텐츠연구소 연구원 / 한국자원봉사문화 연구원 / 민주시민교육프로젝트 곁 활동가 /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및 리더 교육 강사단(전) 「YMCA 등대생협 학습과정」편저경기도 지역 자원봉사센터 실무자 학습공동체 퍼실리테이터/ 서울시 및 자치구 마을 교육 사업 컨설팅 / NGO교육포럼 교육활동가 아카데미 기획위원   -저서 「독일정치교육 현장을 가다」공동집필 등-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NGO학과   7월 22일6회 : 고현희 (현) 인권교육활동가 / 공감대화개발원장 / 서울시교육청 강사(전) 진주한국국제대학교 강사 / 지필미디어 대표 / 가천대학교 기숙사관장 / 숭실대학교 기숙사 관장    7월 29일7회 : 유일영 현) 인권교육활동가 / 더 이음 사무국장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교육위원회 기획위원 (주요강의콘텐츠 : 인권일반, 여성인권(성평등), 국내여성운동사, 민주시민교육)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장   8월 26일 8회 : 송재영 (현) 인권교육활동가 (전) 경희대 시민교육분과위원회 소속 외부 연구원 / 정수장학회 공대위 상근활동가 / ?평화박물관 상근활동가 / 독립예술잡지 ‘인디언밥’ 필진 /  '대선보도, 비평으로 뚫다’ 미디어스 기획 칼럼팀 필진   - 저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씽크하우스 외- 중앙대학교 문화연구 (문화이론 전공) 박사 수료- 경희대학교 NGO대학원 (시민정치문화 전공) 석사   10월 28일 9회 : 김숙희 (현) 인권교육활동가 / 서울노동권익센터 노동인권교육강사 / 영등포혁신교육지구 운영협의회 운영위원 / 사단법인 영등포마을 이사 /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서울시교육청) (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강사 / 경기도 학생인권실태조사 공동연구자 (경기도교육청 연구용역)     11월 25일10회 : 모천석 (현) 인권교육활동가 / 서울과기대 철도전문대학원(철도안전공학과) 겸임교수 / 갈등조정 수석컨설턴트 / Trainer of NLP /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 (사)장애인동반성장협회 수석부회장 겸 사무총장 / / (사)대중교통포럼 이사 / 의정부경전철 사업시설 인수자문단 자문위원 / 한국갈등조정가협의회 정회원(조직 및 기업갈등분과)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철도경영정책학과 경영학 박사- 도시철도 철도안전사상사고 대응체계 현황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도출 (대한토목학회 학술지)- 도시철도 사상사고 유형, 원인 분류 및 표준화 방안(대한토목학회 학술지)     

맑고향기롭게2018-03-18419

맑고 향기롭게 - 국민추천포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2017 국민추천포상 - 국민이 뽑은 국민, 당신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자비의 봉사로~세상을 향기롭게!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이사장 덕일(德日) 스님)는 2018년 1월 31일(수)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19층)에서 개최된 '2017 국민추천포상수여식'에서, 법정 스님께서 주창하신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의 순수한 뜻에 따라 20여 년간 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실천하는 활동으로 펼쳐온 장학사업, 결식사업, 환경사업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법정 스님의 뜻을 이어받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자비의 봉사를 실천해 온 (사)맑고 향기롭게는 결식 이웃 후원 사업으로 매주 500여 가구에 밑반찬 지원 및 자비의 김장 나누기, 쌀 구입용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50여명의 장학생 학비 지원 사업, 청소년센터 위탁운영, 복지센터, 노인 요양원 등에 봉사자를 파견하는 복지사업 뿐 아니라, 연꽃 스티커 나누기, 월간 ‘맑고 향기롭게’ 책자 발간, 맑고 향기로운 음악회, 강연회, 녹색나눔장터,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 그 이름처럼 각박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을 범종교, 범종파적인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2011년 시작되어 7회째를 맞은 정부 주관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포상하는 제도로서,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사람(단체), 재산 또는 재능을 기부, 인명 구조, 생명 보호 헌신, 환경 보호, 국제구호 등 국가적으로 귀감이 된 사람과 단체에 포상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대통령 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주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검증과 심사를 거쳐 수여되기에 더욱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날  ‘국민추천포상’ 수여식 행사에는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접수된 62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례 현지 조사 및 위원회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통해, 우리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희망을 실천한 수상자 46명(국민훈장(8명), 국민포장(5명), 대통령표창(15명), 국무총리표창(18명))을 초청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수상자 전원에게 훈·포장·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수상자 한 분 한 분과 기념촬영을 하며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수여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포상 수여를 마친 후 축사로 “다른 사람의 아픔과 외로움을 보듬고 돕는 일이 얼마나 고결한 일인가 하는 것을 모르지는 않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국민추천포상’에는 국민의 존경과 감사가 담겨있다.”고 말하며, 수상자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과 더불어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국민추천포상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국민추천포상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한 수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에 온기를 더욱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이사장이자 길상사 주지 덕일 스님은 “법정 스님께서 이끌어주셨던 맑고 향기롭게에 종교를 막론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신 많은 회원 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주신 여러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 라고 수상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는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마음과 자연을 가꾸는 일에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론 보도 :KTV :  http://v.media.daum.net/v/20180131181529375  불교방송(BBS) 뉴스 :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215 불교신문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776 현대불교신문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86  BTN불교방송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46367  

맑고향기롭게2018-02-01856

맑고 향기롭게 모바일 앱(어플) 다운로드 하세요

  맑고 향기롭게를 모바일 사이트와  앱(APP) 으로 만나보세요  법정넷(법정스님 추모 사이트)과 맑고 향기롭게를 통합한 홈페이지를 모바일과 앱(APP)로 만날 수 있습니다.구글 play스토어에서 ‘맑고 향기롭게’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법정스님의 법문 영상과 스님의 글을 포함해서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의 활동소식을 스마트폰으로 보다 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가기를 하여 화면 바탕에 두어 사용하시면 됩니다.(현재 애플 앱 스토어는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 차후 사용량을 검토해서 등록할 예정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clean94.android  

맑고향기롭게2017-03-101680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3510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접수 마감 결과 및 참가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참가 신청은 마감되었으며, 참가 안내 및 유의 사항, 신청자 명단을 공지하오니 확인 후 대회 참가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 저학년 운문 / 총 27명No.이름학교학년참가분야1강주아서울 정릉초등학교저운문2김정현서울 중계초등학교저운문3김효우서울 길원초등학교저운문4박성주서울 대곡초등학교저운문5박세환서울 쌍문초등학교저운문6박수연서울 길음초등학교저운문7변승우서울 정덕초등학교저운문8손윤아서울 영훈초등학교저운문9손지아서울 숭덕초등학교저운문10신민준서울 한천초등학교저운문11신채은서울 경희초등학교저운문12안유빈서울 정수초등학교저운문13엄지민서울 영도초등학교저운문14오예린서울 성신초등학교저운문15원태경서울 일신초등학교저운문16이윤서서울 삼선초등학교저운문17이하은서울 숭덕초등학교저운문18이하진서울 정수초등학교저운문19이현준서울 숭덕초등학교저운문20임도윤서울 한천초등학교저운문21임성빈서울 광운초등학교저운문22장은우서울 낙생초등학교저운문23전유건의정부 청룡초등학교저운문24전유하서울 신가초등학교저운문25조건희서울대은초등학교저운문26조현진서울대은초등학교저운문27최주원서울 잠현초등학교저운문   ◆ 저학년 산문 / 총 18명No.이름학교학년참가분야1강민서서울 신가초등학교저산문2김규빈서울 불광초등학교저산문3김도윤서울 일신초등학교저산문4김무영서울 개운초등학교저산문5김시율서울 정덕초등학교저산문6나윤하서울 숭덕초등학교저산문7박유빈서울 중평초등학교저산문8신지민인천 귤현초등학교저산문9엄세윤서울 돈암초등학교저산문10윤보민서울 삼선초등학교저산문11이지현고양 무원초등학교저산문12이현경경인교대 부설초등학교저산문13장재영서울 정덕초등학교저산문14정혜근서울 예일초등학교저산문15조서영서울 중평초등학교저산문16조현준서울 을지초등학교저산문17황세원서울 신상도초등학교저산문18황지후서울 신상도초등학교저산문   ◆ 고학년 운문 / 총 29명No.이름학교학년참가분야1강다현서울 옥수초등학교고운문2강명석서울 정덕초등학교고운문3강선우서울 신원초등학교고운문4구민지서울 한천초등학교고운문5권희수수원 황곡초등학교고운문6김건우구리 구지초등학교고운문7김서은 서울 중계초등학교고운문8김윤서서울 중계초등학교고운문9김지원서울 길원초등학교고운문10김지훈서울 정덕초등학교고운문11모지윤서울 청덕초등학교고운문12박정인서울 길원초등학교고운문13변정우서울 정덕초등학교고운문14신민석서울 한천초등학교고운문15안은서서울 정수초등학교고운문16엄세희서울 돈암초등학교고운문17여민서서울 개운초등학교고운문18원주혁서울 일신초등학교고운문19윤나경서울 일신초등학교고운문20이서율서울 정수초등학교고운문21이예화서울 길음초등학교고운문22이현서서울 숭덕초등학교고운문23임지윤서울 한천초등학교고운문24장재훈서울 정덕초등학교고운문25장진영서울 정덕초등학교고운문26정영학서울 조현초등학교고운문27조건우서울 대은초등학교고운문28조현규서울 소의초등학교고운문29홍석준서울 개운초등학교고운문   ◆ 고학년 산문 / 총 30명No.이름학교학년참가분야1강민석서울 정덕초등학교고산문2강승민서울 석계초등학교고산문3권단아서울 이수초등학교고산문4권민혜서울 성신초등학교고산문5권수연서울 개운초등학교고산문6권수진서울 개운초등학교고산문7김도윤성남 신기초등학교고산문8김서영서울 개운초등학교고산문9김시우서울 정덕초등학교고산문10김예원서울 불광초등학교고산문11김태민서울 성신초등학교고산문12나정은서울 숭덕초등학교고산문13노윤서서울 염리초등학교고산문14박사현서울 경희초등학교고산문15박수빈서울 대곡초등학교고산문16박용하서울 정덕초등학교고산문17안송현서울 이수초등학교고산문18안유진서울 정덕초등학교고산문19안채윤서울 정덕초등학교고산문20안태진서울 정덕초등학교고산문21이민지서울 숭덕초등학교고산문22이서현서울 방이초등학교고산문23이세화서울 길음초등학교고산문24전유안서울 성신초등학교고산문25전유정의정부 청룡초등학교고산문26정현우서울 조현초등학교고산문27조민지서울 을지초등학교고산문28최명기서울 한천초등학교고산문29최은서서울 잠현초등학교고산문30한채린서울 을지초등학교고산문 

맑고향기롭게2018-04-24156

2018년도 (사)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봉사활동 지원사업 나누는 기쁨 선정 결과 발표

2018년도 (사)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봉사활동 지원사업 나누는 기쁨 봉사 동아리 선정결과 발표  1. 2018년 선정 결과 총 4개의 팀이 지원하여 3개의 팀을 선정하였습니다. 2. 접수서류 및 선정기준①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회원명부,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② 봉사활동의 기대효과, 실현성, 독창성을 기준으로 지원 여부 검토 3. OT일정① 일시 :  4월 21일 토요일 오전 15시~ 16시 ② 장소 : 맑고향기롭게 사무국(한성대역 6번출구에서 성북 2번 마을버스 타고 길상사 정거장에서 하차) *팀 별 최소 2인 참석(회장, 총무 등 회계 담당자 필수 참석)   

중앙사무국2018-04-2059

2017년 아름다운 마무리 결과보고(모금결과 및 사회복지기금 적립내역)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관심에서 밀려나 정서적으로 외롭고 경제적으로 어렵게 지내시는 이웃이  많이 계십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마무리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 드릴 수 있었습니다. 2017년도 아름다운 마무리 활동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8년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8-04-2052

[4월 29일] 일요특강 -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 조혜욱 인권강사 초청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 3번째 시간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시민모임 (사)맑고 향기롭게는 길상사와 공동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인권'을 주제로 일요특강을 진행합니다.  4월 29일에는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동, 청소년 인권교육은 어린자녀?를 둔 부모님만 듣는 걸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내 자녀, 손주, 제자의 문제 뿐 아니라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의 이야기, '연결'에 관한 성찰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4월 29일(다섯째 일) 11시 / 설법전             초청 강사 : 조혜욱 / 인권교육활동가 (현) 인권교육활동가 /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회원 / 평화인권교육센터 교육활동가 /인권교육공동체 '참' 운영위원 / 국제아동인권센터 강사  (전) 참교육학부모회 상담원 - 2018년 인권에 대해서 강의 일정 안내    이 강의를 통하여, 우리의 인권은 지금 어디쯤 머물러 있는지 또 어디쯤 멈춰있는지,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18 '인권에 대해서...' 이번 강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8-04-1862

(사)맑고 향기롭게 길상사 생태사찰 가꾸기 봉사자 모집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는우리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생명의 존엄을 배우고 사소한 일상생활일지라도 생태적으로 살라는 법정스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길상사 생태사찰 가꾸기 사업을 진행합니다. 뜻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8-04-17129

4월 22일 (일요특강) ‘인권’에 대해서 - 양정훈 작가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인권’에 대해서    시민모임 (사)맑고 향기롭게는 길상사와 공동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인권'을 주제로 일요특강을 진행합니다.   4월 22일(넷째 일) 11시 / 설법전             초청 강사 : 양정훈 작가 / 인권교육활동가     대학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후 홈쇼핑 MD,  국제자원봉사 NGO 팀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유럽에서 인권을 공부했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대통령 자문위원회 등에서 일했다.  ‘여행 마법사’라는 이름으로 2008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전작으로 <모든 청춘은 같은 곳으로 떠난다>, <그리움은 모두 북유럽에서 왔다>,   <북유럽은 행복하다> 등이 있습니다. - (현) ARTRAVEL 편집장 - 영국 로햄튼대학교 사회대학원 인권정책학 석사- 노르웨이 트롬쇠대학교 문화인류대학원 인권이행학 석사        - 2018년 인권에 대해서 강의 일정 안내     이 강의를 통하여, 우리의 인권은 지금 어디쯤 머물러 있는지 또 어디쯤 멈춰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18 '인권에 대해서...' 이번 강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맑고향기롭게2018-04-1663

(사)맑고 향기롭게 '작은 녹색 나눔 장터' 개장을 알립니다.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준비한 ‘작은 녹색 나눔 장터’가 올해에도 진행됩니다. 작년에 보내주셨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위해 이번 장터 역시 풍성한 물품들로 가득 채우고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환경과 우리 몸에 해가 되지 않는 제품들로 장터를 열 예정이니 친화경/천연 제품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은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맑고향기롭게2018-04-05221

부처님 오신날 - 자비의 등을 나누세요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이 5월 22일로 다가왔습니다. 중생들의 구제를 위해 자비의 가르침을 펴신 부처님의 뜻을 따라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 -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을 펼칩니다.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은 법정 스님이 불일암에 머무르실 때부터 주창하신 이웃과의 나눔 운동입니다. 나 자신이나 내 가족, 친지가 아닌 우리곁의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을 위해 연등을 밝히자는 취지로 맑고 향기롭게 모임에서는 1995년에 처음 시작했던 운동이기도 합니다. 이 운동의 방식은 본모임이 결연을 맺고 있는 재가복지사업 대상자중 어려운 형편으로 연등을 밝히지 못하는 불교신도를 위하여 길상사 도량에 자비의 연등을 밝히는 것이며, 후원해주신 동참금 전액은 부처님 오신 날에 맞춰 반찬 나눔 대상자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사용됩니다. '중생들을 모두 깨달음에 이루게 하겠노라'는 서원과 함께 속세로 오신 부처님처럼 '나의 마음과 내 가족의 행복은 물론이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연등 하나 환히 밝히는 운동'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국민은행 817-01-0255-458 /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의 동참금은 최소 10,000원입니다.※ 계좌 입금을 해주실 때 자신의 이름 옆에 '자비'라고 써주시거나 중앙사무국 (02-741-4696) 으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18-04-04302

2018년도 '맑고 향기롭게-길상화 장학생' 선정결과 발표

 

맑고향기롭게2018-04-04424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봉사자 모집 안내

 법정스님 글의 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고 초등학생 문예 창작 능력을 고취시키고자(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며, 이번 대회 진행을 도와주실 ‘봉사자’를 모집합니다.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맑고향기롭게2018-04-0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