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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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일요특강 - 인권에 대해서

 --------------------------------------------------------------------------------------------------------------------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인권’에 대해서   시민모임 (사)맑고 향기롭게는 길상사와 공동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인권'을 주제로 일요특강을 진행합니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이 글은 무엇일까요?대한민국 헌법 제10조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엄합니다.인간의 가치를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또,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그렇게 할 수 있도록 국가가 무엇인가를 실행해야 한다는 의미의 조항입니다.   그렇다면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이 나의 삶에 어떻게 닿아있을까 궁금하시지요?시민모임 (사)맑고 향기롭게에서는 길상사와 공동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인권'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강의를 통하여,우리의 인권은 지금 어디쯤 머물러 있는지 또 어디쯤 멈춰 있는지,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삶 속에 녹아드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기획한 강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사 소개 *** 3월 25일, 4월 22일1, 2회 : 양정훈 (현) 작가 / 인권교육활동가 / ARTRAVEL 편집장(전) 국제워크캠프기구 팀장 /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팀장- 저서 <북유럽은 행복하다> 등 -로햄튼대학교 사회대학원 인권정책학 석사-트롬쇠대학교 문화인류대학원 인권이행학 석사   4월 29일, 5월 27일3회, 4회 : 조혜욱 (현) 인권교육활동가 /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회원 / 평화인권교육센터 교육활동가 / 인권교육공동체 '참' 운영위원 / 국제아동인권센터 강사(전) 참교육학부모회 상담원   6월 24일 5회 : 서미화 (현) 인권교육활동가 / 서울시 아동 청소년 인권교육 강사 /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의 뿌리를 찾아서 인터뷰어 / 시민교육 콘텐츠연구소 연구원 / 한국자원봉사문화 연구원 / 민주시민교육프로젝트 곁 활동가 /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및 리더 교육 강사단(전) 「YMCA 등대생협 학습과정」편저경기도 지역 자원봉사센터 실무자 학습공동체 퍼실리테이터/ 서울시 및 자치구 마을 교육 사업 컨설팅 / NGO교육포럼 교육활동가 아카데미 기획위원   -저서 「독일정치교육 현장을 가다」공동집필 등-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NGO학과   7월 22일6회 : 고현희 (현) 인권교육활동가 / 공감대화개발원장 / 서울시교육청 강사(전) 진주한국국제대학교 강사 / 지필미디어 대표 / 가천대학교 기숙사관장 / 숭실대학교 기숙사 관장    7월 29일7회 : 유일영 현) 인권교육활동가 / 더 이음 사무국장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교육위원회 기획위원 (주요강의콘텐츠 : 인권일반, 여성인권(성평등), 국내여성운동사, 민주시민교육)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장   8월 26일 8회 : 송재영 (현) 인권교육활동가 (전) 경희대 시민교육분과위원회 소속 외부 연구원 / 정수장학회 공대위 상근활동가 / ?평화박물관 상근활동가 / 독립예술잡지 ‘인디언밥’ 필진 /  '대선보도, 비평으로 뚫다’ 미디어스 기획 칼럼팀 필진   - 저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씽크하우스 외- 중앙대학교 문화연구 (문화이론 전공) 박사 수료- 경희대학교 NGO대학원 (시민정치문화 전공) 석사   10월 28일 9회 : 김숙희 (현) 인권교육활동가 / 서울노동권익센터 노동인권교육강사 / 영등포혁신교육지구 운영협의회 운영위원 / 사단법인 영등포마을 이사 /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서울시교육청) (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강사 / 경기도 학생인권실태조사 공동연구자 (경기도교육청 연구용역)     11월 25일10회 : 모천석 (현) 인권교육활동가 / 서울과기대 철도전문대학원(철도안전공학과) 겸임교수 / 갈등조정 수석컨설턴트 / Trainer of NLP /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 (사)장애인동반성장협회 수석부회장 겸 사무총장 / / (사)대중교통포럼 이사 / 의정부경전철 사업시설 인수자문단 자문위원 / 한국갈등조정가협의회 정회원(조직 및 기업갈등분과)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철도경영정책학과 경영학 박사- 도시철도 철도안전사상사고 대응체계 현황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도출 (대한토목학회 학술지)- 도시철도 사상사고 유형, 원인 분류 및 표준화 방안(대한토목학회 학술지)     

맑고향기롭게2018-03-181015

맑고 향기롭게 - 국민추천포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2017 국민추천포상 - 국민이 뽑은 국민, 당신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자비의 봉사로~세상을 향기롭게!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이사장 덕일(德日) 스님)는 2018년 1월 31일(수)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19층)에서 개최된 '2017 국민추천포상수여식'에서, 법정 스님께서 주창하신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의 순수한 뜻에 따라 20여 년간 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실천하는 활동으로 펼쳐온 장학사업, 결식사업, 환경사업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법정 스님의 뜻을 이어받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자비의 봉사를 실천해 온 (사)맑고 향기롭게는 결식 이웃 후원 사업으로 매주 500여 가구에 밑반찬 지원 및 자비의 김장 나누기, 쌀 구입용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50여명의 장학생 학비 지원 사업, 청소년센터 위탁운영, 복지센터, 노인 요양원 등에 봉사자를 파견하는 복지사업 뿐 아니라, 연꽃 스티커 나누기, 월간 ‘맑고 향기롭게’ 책자 발간, 맑고 향기로운 음악회, 강연회, 녹색나눔장터,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 그 이름처럼 각박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을 범종교, 범종파적인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2011년 시작되어 7회째를 맞은 정부 주관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포상하는 제도로서,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사람(단체), 재산 또는 재능을 기부, 인명 구조, 생명 보호 헌신, 환경 보호, 국제구호 등 국가적으로 귀감이 된 사람과 단체에 포상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대통령 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주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검증과 심사를 거쳐 수여되기에 더욱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날  ‘국민추천포상’ 수여식 행사에는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접수된 62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례 현지 조사 및 위원회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통해, 우리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희망을 실천한 수상자 46명(국민훈장(8명), 국민포장(5명), 대통령표창(15명), 국무총리표창(18명))을 초청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수상자 전원에게 훈·포장·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수상자 한 분 한 분과 기념촬영을 하며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수여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포상 수여를 마친 후 축사로 “다른 사람의 아픔과 외로움을 보듬고 돕는 일이 얼마나 고결한 일인가 하는 것을 모르지는 않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국민추천포상’에는 국민의 존경과 감사가 담겨있다.”고 말하며, 수상자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과 더불어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국민추천포상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국민추천포상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한 수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에 온기를 더욱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이사장이자 길상사 주지 덕일 스님은 “법정 스님께서 이끌어주셨던 맑고 향기롭게에 종교를 막론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신 많은 회원 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주신 여러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 라고 수상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는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마음과 자연을 가꾸는 일에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론 보도 :KTV :  http://v.media.daum.net/v/20180131181529375  불교방송(BBS) 뉴스 :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215 불교신문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776 현대불교신문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86  BTN불교방송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46367  

맑고향기롭게2018-02-011225

맑고 향기롭게 모바일 앱(어플) 다운로드 하세요

  맑고 향기롭게를 모바일 사이트와  앱(APP) 으로 만나보세요  법정넷(법정스님 추모 사이트)과 맑고 향기롭게를 통합한 홈페이지를 모바일과 앱(APP)로 만날 수 있습니다.구글 play스토어에서 ‘맑고 향기롭게’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법정스님의 법문 영상과 스님의 글을 포함해서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의 활동소식을 스마트폰으로 보다 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가기를 하여 화면 바탕에 두어 사용하시면 됩니다.(현재 애플 앱 스토어는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 차후 사용량을 검토해서 등록할 예정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clean94.android  

맑고향기롭게2017-03-102118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3904

[7월 22일] 일요특강 - '장애인권'에 대해서 / 고현희 인권강사 초청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 6번째 시간  '장애 인권'에 대해서  맑고 향기롭게는 길상사와 더불어 매월 넷째 일요일, 사시예불후 설법전에서 일요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인권'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으며,7월 22일(4째 일)에는 공감대화개발원장이며 서울시 인권교육활동가 고현희 강사님을 초청하여 '장애인권'이라는 주제로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분들과 자원활동에 참여 하고 있는 회원님의 청강을 부탁드립니다.      - 강사 소개 :  고 현 희 / 인권교육활동가 (현) 인권교육활동가 / 공감대화개발원장 / 서울시교육청 강사(전) 진주한국국제대학교 강사 / 지필미디어 대표   --------------------------------------------------------------------------------------------------1.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1) 장애인복지법에 나온 장애인 개념'신체, 정신상의 이유로 제약을 받는 사람' 으로 장애를 만드는 요소가 '개인'에게 있음2) UN장애인권리협약에 나온 장애인 개념'신체적 요소와 사회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참여를 제한 받는 사람'으로 정의함으로써 장애를 만드는 요소가 '사회환경'에 있음※ 장애인을 바라보는 관점이 '개인'의 시각에서 '사회'로 변화해야 함2. '장애' 바로 알기기존 표지판은 장애인이 휠체어에 등을 대고 있는 정적인 모습반면, 오른쪽 표지판은 2014년 뉴욕주가 새롭게 채택한 표지판으로 장애인이 휠체어 바퀴를 굴려 전진하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미국 예술가 새라 핸드런이 새롭게 디자인한 마크입니다.한국은 장애의 유형을 의학적 기준에만 한정되어있어서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만 범주화 하고 있는 반면 외국은 장애의 유형이 의학적 기준뿐만 아니라 학습장애, 알코올중독 등 사회적인 어려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4. '차이'와 '차별' 바로알기                                   차이의 정의▶ 서로 같지 아니하고 다름차별의 정의▶ 그 다름이 어느 한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                         차이의 유형▶ 사람 피부색이 각각 다르듯이, 사람들도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중앙사무국2018-07-06101

맑고 향기롭게 - 외부시설 자원활동 안내 및 봉사자 모집

 * 서울노인복지센터 자원활동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은 서울 종로구 안국역 옆에 있는 어르신 이용시설인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매일 2,000여명의 어르신들께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매주 월요일 참여하고 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뿐만 아니라 타 봉사단체도 함께 참여하는데 전체 참여 봉사자는 60~70여명입니다. 담당 복지사의 요청에 따라 각 봉사팀별로 점심 배식활동과 설거지, 정리정돈 등을 맡아서 진행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활동은 매주 월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함께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오전 10시까지 서울노인복지센터 1층 식당으로 오셔서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을 찾으시면 됩니다.(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 진인 노인요양원 자원활동진인노인요양원 자원활동은 매월 둘째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8시 30분에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1시간 거리에 위치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진인 노인요양시설에 도착합니다. 차 안에서 봉사자들과 한 달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착하는 1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릅니다. 오전에는 점심거리 식자재 손질과 주방 일손을 도와드리고, 오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놀이 봉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치매 어르신들의 기억력이 되살아남을 목격할 때의 감동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처음에는 조금 쑥스럽고 어색하다가도 어느 순간 같이 박수치며 따라 부르게 됩니다. 비록 한 달에 한번이지만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기다려지는 의미 있는 자원활동입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봉사팀원들과 함께 꾸준히 참여하실 뜻있는 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중앙사무국2018-06-15237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자원활동 안내 및 봉사자 모집

  관심이 필요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에서는 고령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500여 가구에 매주 반찬 나눔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1999년 12월,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들이 모여 100포기의 김장을 담아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방문하여 전달하였습니다. 그 당시 IMF외환위기로 인해 실직자로 전락한 가장도 문제였지만, 더욱더 심각한 문제는 주변의 무관심 속에 사람들과 접촉을 끊고 외톨이가 된 노인들과 장애인의 삶이 더욱더 힘겨운 상황이었습니다.  엄연히 부양 의무가 있는 가족이 있음에도 하나둘씩 모른 체하며, 무의탁 노인 세대가 되어 버렸고, 세월이 흐른 오늘날은 경제적 여건을 떠나 혼자 사는 이들의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맑고 향기롭게 반찬 나눔 활동은 이러한 분들의 생명을 이어주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고, 참여하는 봉사자의 책임감 또한 매우 무겁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맑고 향기롭게와 뜻을 함께 하고, 책임감으로 참여하시는 여러 봉사자가 계시기에 힘든 여건을 인내하며 반찬 나눔 사업을 지속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해 참여하고 있는 봉사자 또한 고령화되어가고, 사회 분위기상 젊은층의 지속적인 참여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봉사 현장에서나 비슷하겠지만, 예전처럼 힘든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분위기입니다. 도움을 드릴 대상자가 늘어나고, 나눠야 할 일이 많기에 힘든 일도 맡아 해줄 젊은 봉사자의 참여가 절실한 때입니다.  법정 스님의 청빈의 가르침이 시민들의 나눔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중앙사무국2018-06-15234

[6월 24일] 일요특강 - '자원활동과 인권'에 대해서 / 서미화 인권강사 초청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 5번째 시간  '자원활동과 인권'에 대해서  맑고 향기롭게는 길상사와 더불어 매월 넷째 일요일, 사시예불후 설법전에서 일요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인권'에 대해서 라는 테마로 진행되고 있으며,6월 24일(4째 일)에는 '자원활동과 인권'이라는 주제로 서울시 인권교육활동가 서미화 강사님을 초청하여 진행합니다. ‘자원봉사자에 의한’‘자원봉사자에 대한’양자간의 입장에서인권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가만들어질 것을 기대하며,  봉사활동이 남을 돕는 것이 아닌,함께 사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간다는 건강한 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라며, 관심있는 분들과 자원활동에 참여 하고 있는 불자님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강사 소개 :  서미화 / 인권교육활동가   (현)인권교육활동가 / 서울시 아동 청소년 인권교육 강사  시민교육 콘텐츠연구소 연구원 / 한국자원봉사문화 연구원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및 리더 교육 강사단 NGO교육포럼 교육활동가 아카데미 기획위원 -저서 「독일정치교육 현장을 가다」공동집필 등 

중앙사무국2018-06-15108

6월 숲기행 일정 변경 안내(6월 23일 -> 7월 7일)

 6월 23일 (토)에 설악산 신흥사 금강굴로 예정된6월 숲기행 일정이 길상사 성지순례의 일정과 겹치는 관계로 7월 7일(토)로  변경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참가자 신청접수는 기존과 동일한 일정(회원, 봉사자, 신도 : 6월 4일/ 일반 : 6월 11일)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변경내용숲기행 일정: 6월 23일 (통) -> 7월 7일 (토)    

중앙사무국2018-05-30516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심사 결과 및 시상식 안내

   ● 글짓기 대회 심사 과정 안내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주최한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한 학생들과 지도해주신 보호자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립니다.  (사)맑고 향기롭게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문예 창작능력을 고취시키고법정스님의 아름다운 글과 맑고 향기로운 정신을 널리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총 105명이 신청하였고 84명이 참가하여 4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심사는 박형준 님(시인, 동국대 국어국문문창과 교수), 홍용희 님(문학평론가, 경희사이버대 교수), 함명춘 님(시인, 출판인)이 심사위원단으로 구성되어 작품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사진 :심사위원 세분이 원고지 심사 후 밖으로 나와 의견을 나누는 중  입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입상하지 못했지만 열정을 가지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심사 결과                                                 - 저학년 운문-   no구분이름학교학년작 품 명1무소유상(장원)강주아서울 정릉초3비빔냉면은 남북 통일2맑음상(차상)조현진서울 대은초1우리 가족은 동물원3박수연서울 길음초2통일은 좋아4향기상(차하)이현준서울 숭덕초3부처님5신채은서울 경희초2행복한 네잎 클로버6장려상조건희서울 대은초3맑고 향기롭게7이하은서울 숭덕초3사랑의 노래8손지아서울 숭덕초3냉면9김효우서울 길원초2행복을 느낄 때                                        - 저학년 산문 -   no구분이름학교학년작 품 명1무소유상(장원)박유빈서울 중평초3새로 온 가족 뿅이2맑음상(차상)엄세윤서울 돈암초2통일이 되면3강민서서울 신가초1너구리네 가족4향기상(차하)황세원서울 신상도초2나의 키즈폰5조현준서울 을지초1무소유와 법정스님6신지민인천 귤현초3소중한 우리 가족, 골든7장려상이현경경인교대 부설초3행복한 우리 가족8나윤하서울 숭덕초3내 동생9장재영서울 정덕초3행복10김규빈서울 불광초3만원이 준 행복                                       - 고학년 운문 -   no구분이름학교학년작 품 명1무소유상(장원)조현규서울 소의초4길상사2맑음상(차상)장진영서울 정덕초5냉면투표3권희수수원 황곡초5냉면4향기상(차하)엄세희서울 돈암초4냉면5김지원서울 길원초65월의 길상사6정현우경기 조현초4통일이 되면7장려상정영학경기 조현초6맑고 향기로운 꽃8김윤서서울 중계초5통일이 된다면9김서은서울 중계초5나눔은 무엇일까?10변정우서울 정덕초4부처님과 하나님의 만남11강명석서울 정덕초4부처님                                       - 고학년 산문 -   no시상내역이름학교학년작품명1무소유상(장원)권단아서울 이수초6무소유가 주는 행복2맑음상(차상)강승민서울 석계초4길상사3안송현서울 이수초6맑고 향기롭게4향기상(차하)김시우서울 정덕초4냉면5전유정의정부 청룡초6행복의 맑고 향기롭게6이민지서울 숭덕초5길상사7장려한채린서울 을지초4무소유8권민혜서울 성신초4무소유9나정은서울 숭덕초5무소유 덕분에 스타가 된 아이10최명기서울 한천초5무소유11김예원서울 불광초6통일의 기쁨과 설레임                      ● 시상식 : 5월 27일(일) 오후 1시 30분 ~  - 시상식은 5월 27일(일) 오후 2시 부터 길상사 설법전에서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 부터 참석자 확인을 진행합니다.  시상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학생과 보호자분들께서는 시간에 맞추어 참석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덧붙여, 무소유상(장원) 수상자는 자신의 작품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오니 수상자 어린이는 이 점 숙지바랍니다.     ● 시상금, 부상 안내 시상자는 상장과 상품권(장원 30만원, 차상 20만원, 차하 10만원, 장려 5만원)이 수여됩니다.     또한 시상식에 참석하는 수상자에 한하여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무소유 동화책’을 선물로 증정합니다.  *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에 수상 작품이 수록될 예정이며(6월호/운문 수상작 수록, 7월호/산문 수상작 수록, 장려상 수상작은 제외), 수상자들에게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문자를 받으신 수상자분들은 학생의 이름, 주민등록번호(소득세 신고용), 주소와시상식 참석 여부를 발송해주시길 바랍니다. 

맑고향기롭게2018-05-16985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행사 안내

오늘을 ‘부처님 오신 날’이라고 합니다. 이날을 단순히 해마다 한 차례씩 있는 기념행사로 여기지 말고, 부처님이 우리들에게 어떻게 오셨는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만일 오늘날 이 땅에 부처님이 생존해 계시다면 어떤 문제를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다룰지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제가 알고 있는 부처님이라면 어떤 일보다도 날로 심각해져 가는 지구 환경 문제가  첫 번째로 떠오를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는 환경위기 앞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가 의지해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위기에 맞닥뜨린 것입니다. - 法 頂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길상사를 찾는 많은 불자와 내방객을 위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친환경 체험마당, 녹색나눔장터, 먹거리 장터, 맑고 향기롭게 홍보활동, 법정스님 사진전시, 영상 법문 상영, 포토존 등을 진행하오니, 도움주실 분의 손길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8-05-12782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제19회 길상음악회 안내

● 제19회 길상 음악회 취지 북핵으로 인한 남북 대립의 시대에서,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남북 화합 이후 4.27 남북정상회담 후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시기에, 남북한 문화의 중심인 국악을 통하여 한민족의 정신과 얼을 하나로 연결해보자 합니다.   평양민속예술단(탈북자)의 북한 민속 공연, 불자가수이자 국악가수인 권미희, 국악과 서양음악이 혼합된 퓨전국악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wHOOL(훌)의 무대로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고, 불자들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하여 길상음악회를 봉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부처님 오신날 봉축 행사 안내 ♣ 관불의식 : 오전 9시 부터 / 극락전 앞마당 ♣ 봉축 법요식: 오전 11시 / 극락전  맑고 향기롭게 봉축 문화 행사 ♣ 친환경 체험마당 ♣ 법정스님 사진 전시, 영상 법문 - 설법전♣ 녹색나눔장터♣ 먹거리 장터♣ 페이스 페인팅♣ 맑고 향기롭게 홍보부스 운영 

중앙사무국2018-05-12702

[5월 27일] 일요특강 -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 조혜욱 인권강사 초청

[5월 27일] 일요특강 -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 조혜욱 인권강사 초청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 4번째 시간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시민모임 (사)맑고 향기롭게는 길상사와 공동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인권'을 주제로 일요특강을 진행합니다.  5월 27일에는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동, 청소년 인권교육은 어린자녀를 둔 부모님만 듣는 걸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내 자녀, 손주, 제자의 문제 뿐 아니라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의 이야기, '연결'에 관한 성찰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5월 27일(넷째  일) 11시 / 설법전             초청 강사 : 조혜욱 / 청소년 인권 교육활동가 (현) 인권교육활동가 /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회원 / 평화인권교육센터 교육활동가 /인권교육공동체 '참' 운영위원 / 국제아동인권센터 강사  (전) 참교육학부모회 상담원 - 2018년 인권에 대해서 강의 일정 안내    이 강의를 통하여, 우리의 인권은 지금 어디쯤 머물러 있는지 또 어디쯤 멈춰있는지,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18 '인권에 대해서...' 이번 강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8-05-10558

불기 2562년 제등행렬 안내

불기 2562년(2018년) 봉축 제등행렬 참가안내     ● 일시 : 5월 12일(토) ● 시간 : 오후 6시까지 집결 ● 집결 장소 : 동대문역 10번 출구(아래 사진 참고) ● 복장 : 간편한 복장에 길상사에서 지급하는 단체조끼  ● 참가 방법 : 종무소에 접수※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분은 담당 팀장에게  직접 참가신청 또는 문자로 참가 신청하시고, 성함, 법명, 조끼사이즈를 알려주세요.  ● 문의 : 길상사 종무소(02-3672-5945)    ★제등행렬 당일은 혼잡하여 조끼를 지급하지 못하오니   조끼는 미리 수령하셔야 합니다.   ● 행렬등은 대기 현장에서 나누어 드립니다.   ※ 지급받은 행렬등 및 행렬용 조끼는 반드시 반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동대문역 10번 출구 길상사 대기장소 - ?  

중앙사무국2018-05-03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