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맞이 자비의등을 밝혀주세요

맑고향기롭게

2022-03-25

자비의 등.jpg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을 펼칩니다.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은 법정 스님께서 불일암에 머무르실 때부터 주창하신 이웃과의 나눔 운동으로 

나 자신이나 내 가족, 친지가 아닌 우리 곁의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을 위해 

연등을 밝히자는 취지로 맑고 향기롭게 모임에서는 1995년에 처음 시작했던 운동이기도 합니다. 

 

이 운동의 취지는 결연을 맺고 있는 재가복지사업(반찬 나눔) 대상자 중 

어려운 형편으로 연등을 밝히지 못하는 불교신도를 위하여 

길상사 도량에 연등을 대신 밝히는 운동으로 시작하였으나.  

요즘은 개인정보 및 코로나로 인해 대상자를 찾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 부터 

온 세상에  행복과 평안을 주는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마음과 세상과 자연에 가득히 피어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자의 이름(1인)으로 자비의 등을 달며, 

모여진 성금은 전액 재가복지 대상자에게 부처님오신날에 맞춰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사용합니다. 

   

‘중생들을 모두 깨달음에 이루게 하겠노라’는 서원과 함께

 '빈자일등 (貧者一燈)' 의 마음으로 

 나의 마음과 내 가족의 행복은 물론이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 들을 위하여 

연등 하나 환히 밝히는 '자비의 등 달기 운동’ 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국민은행 817-01-0255-458 /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 ‘자비의 등의 동참금은  최소 10,000원 이상 입니다. 

     

 ※ 계좌 입금을 해주실 때 자신의 이름 옆에 자비’ 라고 써주시거나    

중앙사무국으로 전화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