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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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 국민추천포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2017 국민추천포상 - 국민이 뽑은 국민, 당신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자비의 봉사로~세상을 향기롭게!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이사장 덕일(德日) 스님)는 2018년 1월 31일(수)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19층)에서 개최된 '2017 국민추천포상수여식'에서, 법정 스님께서 주창하신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의 순수한 뜻에 따라 20여 년간 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실천하는 활동으로 펼쳐온 장학사업, 결식사업, 환경사업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법정 스님의 뜻을 이어받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자비의 봉사를 실천해 온 (사)맑고 향기롭게는 결식 이웃 후원 사업으로 매주 500여 가구에 밑반찬 지원 및 자비의 김장 나누기, 쌀 구입용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50여명의 장학생 학비 지원 사업, 청소년센터 위탁운영, 복지센터, 노인 요양원 등에 봉사자를 파견하는 복지사업 뿐 아니라, 연꽃 스티커 나누기, 월간 ‘맑고 향기롭게’ 책자 발간, 맑고 향기로운 음악회, 강연회, 녹색나눔장터,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 그 이름처럼 각박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을 범종교, 범종파적인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2011년 시작되어 7회째를 맞은 정부 주관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포상하는 제도로서,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사람(단체), 재산 또는 재능을 기부, 인명 구조, 생명 보호 헌신, 환경 보호, 국제구호 등 국가적으로 귀감이 된 사람과 단체에 포상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대통령 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주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검증과 심사를 거쳐 수여되기에 더욱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날  ‘국민추천포상’ 수여식 행사에는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접수된 62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례 현지 조사 및 위원회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통해, 우리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희망을 실천한 수상자 46명(국민훈장(8명), 국민포장(5명), 대통령표창(15명), 국무총리표창(18명))을 초청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수상자 전원에게 훈·포장·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수상자 한 분 한 분과 기념촬영을 하며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수여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포상 수여를 마친 후 축사로 “다른 사람의 아픔과 외로움을 보듬고 돕는 일이 얼마나 고결한 일인가 하는 것을 모르지는 않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국민추천포상’에는 국민의 존경과 감사가 담겨있다.”고 말하며, 수상자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과 더불어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국민추천포상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국민추천포상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한 수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에 온기를 더욱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이사장이자 길상사 주지 덕일 스님은 “법정 스님께서 이끌어주셨던 맑고 향기롭게에 종교를 막론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신 많은 회원 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주신 여러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 라고 수상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는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마음과 자연을 가꾸는 일에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론 보도 :KTV :  http://v.media.daum.net/v/20180131181529375  불교방송(BBS) 뉴스 :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215 불교신문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776 현대불교신문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86  BTN불교방송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46367  

맑고향기롭게2018-02-011643

맑고 향기롭게 모바일 앱(어플) 다운로드 하세요

  맑고 향기롭게를 모바일 사이트와  앱(APP) 으로 만나보세요  법정넷(법정스님 추모 사이트)과 맑고 향기롭게를 통합한 홈페이지를 모바일과 앱(APP)로 만날 수 있습니다.구글 play스토어에서 ‘맑고 향기롭게’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법정스님의 법문 영상과 스님의 글을 포함해서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의 활동소식을 스마트폰으로 보다 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가기를 하여 화면 바탕에 두어 사용하시면 됩니다.(현재 애플 앱 스토어는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 차후 사용량을 검토해서 등록할 예정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clean94.android  

맑고향기롭게2017-03-102555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4309

[10월28일] 일요특강 - 송재영 강사/ 인권과 평화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 8번째 시간  '인권과 평화'에 대해서  길상사는 맑고 향기롭게와 함께 매월 넷째 일요일, 사시예불후 설법전에서 일요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인권'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28일(4째 일)에는 서울시 인권교육활동가 송재영 강사님을 초청하여 인권과 평화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청강을 부탁드립니다.    * 송재영 강사 소개 : (현) 인권교육활동가 (전) 경희대 시민교육분과위원회 소속 외부 연구원 /정수장학회 공대위 상근활동가  / 평화박물관 상근활동가 - 독립예술잡지 ‘인디언밥’ 필진 / '대선보도, 비평으로 뚫다’ 미디어스 기획 칼럼팀 필진- 저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씽크하우스 외- 중앙대학교 문화연구 (문화이론 전공) 박사 수료- 경희대학교 NGO대학원 (시민정치문화 전공) 석사  

중앙사무국2018-10-1035

‘2018년 사랑나눔 종교연합 바자회’ 안내

  ‘2018년 사랑나눔 종교연합 바자회’ 안내  10월 1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사랑나눔 종교연합 바자회’에 맑고 향기롭게에서는 먹거리 장터와 녹색장터(천연화장품, 천연세제, 리폼용품 등) 부스로 동참합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맑고향기롭게2018-10-02142

맑고 향기로운 한가위 되세요.

밝고 둥근 보름달에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추석입니다.모든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맑고 향기로운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사)맑고 향기롭게 중앙사무국 드림 

맑고향기롭게2018-09-21188

2018년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와 함께 떠나는 '암자기행'

  1. 취지 : 법정 스님의 출가 본찰인 송광사와 무소유를 집필하셨던 불일암에서               현재 암주로 계신 덕조 스님과 함께 법정 스님과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의 첫마음을 되새겨봅니다.     2. 일정 : 2018년 10월 15일(월)   1) 출발지 : 길상사(6시 10분), 한성대역5번출구(6시20분), 양재역2번출구(7시)   2) 참가비 : 2만원(현재 활동 중인 봉사자 우선 접수/ 점심식사 제공)   3) 참가비 입금 계좌 : KEB하나은행 257-890001-69804(맑고향기롭게)   4) 접 수 : 9월 17일 부터 각 봉사팀별로 접수 (각 봉사팀 담당자 접수)       3. 장소 : 전라남도 송광사 불일암 4. 일정 :   시 간내 용장 소비고06:10승차길상사 일주문   06:20한성대역 5번 출구(나폴레옹제과점)   07:00 양재역 2번 출구   07:00 ~ 11:30송광사 이동버스휴게소 20분 휴식11:30 ~ 12:10식사 송광사 입구 식당   12:10 ~ 13:00숲길 걷기(불일암)무소유길   13:00 ~ 15:00덕조스님과 차담불일암   15:00 ~ 16:00숲길 걷기(송광사)무소유길   16:00 ~ 16:20참배송광사   16:30 ~ 21:00 서울 이동버스휴게소 20분 휴식5. 준비물 : 식수, 개인 간식, 모자(우천 시 우산 및 우비 준비) 일정 및 코스(예정)       * 기행 일정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봉사자 숲기행은 현재 맑고 향기롭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계시는 분에 한하여 참여 가능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8-09-13654

[8월26일] 일요특강 - 유일영 강사/성평등, 여성인권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 7번째 시간  '성평등, 여성인권'에 대해서  길상사는 맑고 향기롭게와 함께 매월 넷째 일요일, 사시예불후 설법전에서 일요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인권'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8월 26일(4째 일)에는 서울시 인권교육활동가 유일영 강사님을 초청하여 성평등과 여성인권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신도님의 청강을 부탁드립니다.   * 유일영 강사 소개 :  현)더 이음 사무국장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교육위원회 기획위원  (주요강의콘텐츠 : 인권일반, 여성인권(성평등), 국내여성운동사, 민주시민교육)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장         

중앙사무국2018-08-20577

9월 숲기행(전북 부안군 월명암) 일정 변경 안내

 [사진 자료 : 블로그 쏠쏠한 인생] 9월 22일 (토)에 전북 부안군 월명암으로 예정된9월 숲기행 일정이 추석연휴와 일정이 겹치는 관계로 9월 15일(토)로  변경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참가자 신청접수도 한주 앞당겨져서 회원, 봉사자, 신도는 8월 27일, 일반은 9월 3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변경내용숲기행 일정: 9월 22일 (토) -> 9월 15일 (토)접수일정 : 8월 27일(회원, 봉사자, 신도), 9월 3일(일반) 

중앙사무국2018-08-13833

길상사 생태사찰 가꾸기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 전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와 길상사는환경보호 운동과 도심속 생태사찰 가꾸기운동으로 "길상사 생태사찰 가꾸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꽃 가꾸기, 한국사찰에 맞는 화단 조성하기, 일회용품 줄이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길상사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생태사찰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길상사 다라니 다원에서는 8월 15일부터 플라스틱 컵, 빨대 등 일회용품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Take-out(일회용품 포장 판매)이 되지 않습니다. (개인 텀블러 지참시에만 가능합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 그리고 길상사 방문객 여러분들의 동참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8-08-08788

길상사 - 스리랑카 성지순례 안내

 경전의 땅, 불연국토    스리랑카 성지순례 일정 : 2018년 10월 24일(수) ~ 10월 31일(수) / 6박 8일동참금 : 270만원(단, 카드결제시 5만원 추가)모집인원 : 30명접수 : 2018년 8월 30일까지여정 : 아누다라푸라-미한탈레-시기리야-폴로나루와(칼비하라 사원)-담불라 동굴사원-캔디(불치사 사원)-누와라 엘리야-아흥갈라 항공편 : 대한항공여행사 : 금강 여행사문의 및 접수 : 길상사 종무소(02-3672-5945)

중앙사무국2018-07-251022

2018년 길상사 - 맑고향기롭게 여름 선 수련회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여름 선 수련회는  법정스님께서 발족하신  시민모임의 '맑고 향기롭게'의 마음수행 중 한 활동으로 묵언과 참선을 통해, 스스로를 가만히 지켜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기간 대상 일정 참가비  1차 7월30일(월) ~ 7월31일(화) 저학년 어린이(초등 1~3학년) 1박 2일 무료 2차 7월31일(화) ~ 8월2일(목) 고학년 어린이(초등 4~6학년) 2박 3일 무료 3차 8월6일(월) ~ 8월8일(수) 중.고등학생 2박 3일 무료 4차 8월2일(목) ~ 8월4일(토) 성인 2박 3일 10만원 *접수 : 6월 27일부터 길상사 홈페이지 (수행터 ? 템플스테이 참가신청 - 여름선수련회)에서 가능*각 차수마다 50명 정원이며, 입금완료 순으로 마감됩니다.*입금계좌 : 신한은행 (계좌:100-021-136827 예금주:길상사)*문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수행터-템플스테이 참가신청-여름선수련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템플스테이 : 02-3672-0036   길상사종무소 : 02-3672-5945      * 신청하기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상세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중앙사무국2018-07-25729

[7월 22일] 일요특강 - '장애인권'에 대해서 / 고현희 인권강사 초청

2018년 맑고 향기롭게 강연회(일요특강) - 6번째 시간  '장애 인권'에 대해서  맑고 향기롭게는 길상사와 더불어 매월 넷째 일요일, 사시예불후 설법전에서 일요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인권'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으며,7월 22일(4째 일)에는 공감대화개발원장이며 서울시 인권교육활동가 고현희 강사님을 초청하여 '장애인권'이라는 주제로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분들과 자원활동에 참여 하고 있는 회원님의 청강을 부탁드립니다.      - 강사 소개 :  고 현 희 / 인권교육활동가 (현) 인권교육활동가 / 공감대화개발원장 / 서울시교육청 강사(전) 진주한국국제대학교 강사 / 지필미디어 대표   --------------------------------------------------------------------------------------------------1.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1) 장애인복지법에 나온 장애인 개념'신체, 정신상의 이유로 제약을 받는 사람' 으로 장애를 만드는 요소가 '개인'에게 있음2) UN장애인권리협약에 나온 장애인 개념'신체적 요소와 사회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참여를 제한 받는 사람'으로 정의함으로써 장애를 만드는 요소가 '사회환경'에 있음※ 장애인을 바라보는 관점이 '개인'의 시각에서 '사회'로 변화해야 함2. '장애' 바로 알기기존 표지판은 장애인이 휠체어에 등을 대고 있는 정적인 모습반면, 오른쪽 표지판은 2014년 뉴욕주가 새롭게 채택한 표지판으로 장애인이 휠체어 바퀴를 굴려 전진하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미국 예술가 새라 핸드런이 새롭게 디자인한 마크입니다.한국은 장애의 유형을 의학적 기준에만 한정되어있어서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만 범주화 하고 있는 반면 외국은 장애의 유형이 의학적 기준뿐만 아니라 학습장애, 알코올중독 등 사회적인 어려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4. '차이'와 '차별' 바로알기                                   차이의 정의▶ 서로 같지 아니하고 다름차별의 정의▶ 그 다름이 어느 한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                         차이의 유형▶ 사람 피부색이 각각 다르듯이, 사람들도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중앙사무국2018-07-06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