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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짓는삶을살자 (법정스님 6주기 추모법회)
3차 순례 길을 다녀와서 . . . .
3차 순례길 을 다녀와서. . . . .가야산 합천해인사와 산내 자비원  광명노인 요양원 을 방문 할 계획으로 광주에서8시에출발했다. 날씨도 청명하여 한 부조(扶助)를 했다,   11시경에 도착하여 점심 공양 후 노 비구니스님, 노 보살님들100 여분, 비구니스님40 여분이 계신 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 을 방문하여 감자20kg(15박스)오이2박스, 풋고추2박스, 팥빵200개, 순례 길에 모은 후원금과 함께 원장스님께 전달하였다. 다시 해인사로 내려와 합천군 문화관광해설사 두 분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일주문 들어서니 소원나무 둘레에 소원들이 주렁주렁 2중3중으로 나무둘레의 허리를 돌고 돌아 소원들이 가득 감싸고 있었다.   경내를 잘 둘러보고,고무신 한 켤레만 남기시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신라말기의 문장가이자 학자였던 고운 최치원(857~?) 선생님의 거꾸로 꽂아 두었다고 전해지는 전나무지 팡이가 살아서 아름드리 자라 고목이 되어 창공을 채우고,,,,   돌아오는 길에 지리산 휴게소에서 저녁공양을 하고 광주로 향했다,3차 순례 길에 진심어린 후원금과 물품을 아낌없이 후원 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순례길 준비에 분주했던 집행부 세분선생님, 공양 준비를 맛나게 해주신 두 분 선생님,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준 봉사자여러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_()_      
07-10
2차 순례길을 다녀와서 . . . . .
06-17
1차 법정스님 길 따라 걷는 순례길을 다녀와서
05-27
스승의날 보은 만찬
05-15
장학증서 전달
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