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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 감사선물 - 2019년 탁상 달력 발송 안내
10-18
 맑고 향기롭게 후원회원 - 2019년 탁상 달력 발송 안내   맑고 향기로운 회원님께!한 해 동안 한결같이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앙모임 사무국에서는10월 말을 기준으로 연간 최소 3만 원 이상 후원해주신 회원님에게 감사선물로 2019년도 새해 달력을 11월 중순쯤 1부씩 개별 우편 발송할 예정입니다.   (11월 ~ 12월말일에 후원하신 분은 별도로 2019년 1월 중순에 배송해드립니다.) 매년 달력 발송 시 우편함에 들어가지 않아 분실되는 경우, 달력 스프링 파손, 길상사와 중복된다는 의견 등을 수렴하여, 2018년부터 맑고 향기롭게 달력은 ‘탁상 달력’ 으로 제작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본 모임에 후원하시면서도 회원님께서 우편물 수신거부를 하신 경우 달력 발송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달력을 받지 못하신 분은 중앙 사무국(02.741-4696)으로 전화주시면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벽걸이 달력은 길상사 창건 법회(12월 16일(일)), 동지기도(12월 22일(토))에 배포하며, 이후에는 길상사 종무실에서 수시로 배포해드릴 예정입니다.   아울러 맑고 향기롭게 탁상달력은 회원님의 십시일반 후원금으로 제작된 것이기에, 후원회원 1인당 1부씩만 증정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추가로 필요하시거나 선물을 하실 분은 길상사내 불교용품점 ‘맑고 향기로운 가게’ 에서 원가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2019년 달력은 이가온 작가님께서 작품을 협찬해주시어 디자인 제작하였습니다. 항상 (사)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를 한결같이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가온 작가 약력 :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현대미술 전공. 초대 . 개인전 15회. 부스전 및 국내외 아트페어 8회. 수상전 : 도쿄국제공모전 우수상(동경미술관)            환경미술대전 우수상(단원미술관)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국립 현대미술관)외 다수. 현재 한국미술협회원. 작품 소장 : 국무총리실, 국민권익위원회 레드스쿨, 엠버서더호텔, 개인소장 다수. 작품 협찬 : MBC 골든타임, MBC 개과천선, SBS 닥터이방인, MBC 압구정백야 
[10월28일] 일요특강 - 송재영 강사/ 인권과 평화
10-10
‘2018년 사랑나눔 종교연합 바자회’ 안내
10-02
맑고 향기로운 한가위 되세요.
09-21
2018년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와 함께 떠나는 '암자기행'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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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짓는삶을살자 (법정스님 6주기 추모법회)
10월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와 함께 떠나는 '암자 기행' 송광사 불일암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 불일암으로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와 함께 떠나는 암자기행을 다녀왔습니다.이번 암자 기행은 지난 1년간 자비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들과 함께 법정 스님의 출가 본찰인 송광사와 무소유를 집필하셨던 불일암을 참배함으로써 법정스님과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의 첫 마음을 되새겨 보고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반찬나눔, 서울노인복지센터, 진인요양원, 생태사찰가꾸기, 소식지 발송, 리폼, 전화말벗, 진영각 청소 등 다양한 봉사팀에서 참여했습니다. 올해에는 특히 많은 봉사자 참여하여 버스 2대를 대절하였습니다.  ?송광사 매표소를 지나 삼나무가 군락지가 형성된 무소유 길을 느끼며 불일암으로 향했습니다.불일암에 도착할 때 쯤 지게를 짊어지고도 가볍게 발을 옮기시는 한 스님을 만났습니다.지게로 떡과 과일을 옮기시는 분은 법정스님의 맏 상좌이자 불일암 암주이신 덕조스님이셨습니다.맑고 향기롭게 봉사자들을 맞이하려 준비하고 계셨다며 약속보다 일찍 도착한 봉사자 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덕조 스님께서 봉사자 맞이를 준비하시는 동안봉사자들은 법정스님의 삶에 향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후박나무, 빠삐용 의자, 채마밭 등을 살펴 보며 무소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난히도 청명한 하늘 아래에서 덕조스님께서 법문을 시작했습니다.덕조스님은 법정스님의 삶 속에서 맑고 향기롭게 운동이 어떻게 시작한 것인지 봉사자들에게 자세히 안내해주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일깨워 주셨습니다.봉사자들은 그동안 맑고 향기롭게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을 잘 이해 할 수 있었다며맑고 향기롭게 활동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덕조스님께서는 말없이 자비실천을 한 봉사자 한명, 한명에게 단주를 선물하시며그동안의 노고를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덕조스님께서 준비해주신 떡, 귤, 감주를 먹으며 스님과의 차담을 마무리했습니다. 봉사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대신하였습니다.송광사 자유참배를 마지막으로 2018년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와 함께 떠나는 암자기행의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항상 변함 없이 맑고 향기롭게를 통해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함을 전합니다.
10-18
9월 숲기행 푸른 하늘과 조화롭게 자리한 전라도 내변산 월명암에 다녀왔습니다.
09-19
<후기>나누는 기쁨_미라클 팀
09-12
8월 아름다운 마무리_삶의 절벽 끝에 놓인 부부를 도와주세요.
09-10
8월 숲기행 경북 청송 주왕암을 다녀왔습니다.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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