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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12-04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사)맑고 향기롭게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우리의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본래 모습 그대로,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아가기 위한 활동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자연을 보존, 보호하는 일 등, 구체적인 실천행을 도모하여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종교 법인으로 인가되어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이용하기www.hometax.go.kr > 공인인증서 로그인 > 기부금 > 발급후원 신청 시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정확히 등록한 후원자님은 2019년 1월 중순 이후부터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사이트에서 기부 내역 확인 및 발급이 가능합니다.  ● (사)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 이용하기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www.clean94.or.kr) > 로그인 > 참여후원 > 기부금 영수증 발급중앙모임으로 후원하신 분들은 본 모임 홈페이지에서도 후원 내역, 기부금 영수증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  ● 온라인으로 기부금 영수증 확인이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사무국으로 전화를 주시면 자세한 안내 및 우편으로 발송해드립니다. (총무팀 02.741-4696)  -----------------------------------------------------------------------------  기부금 영수증을 온라인으로 확인하면 좋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른 공제 항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원자 본인 인증을 통해 안전하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편 발송 비용 절약으로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드는 또 다른 힘이 됩니다.
[12월 16일]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창건 21주년 기념법회
12-03
[11월25일] 일요특강 - 모천석 강사/ 가정인권에 대해서
11-18
2018년 맑고 향기롭게 연말 김장나눔 함께해요!!
11-01
후원회원 감사선물 - 2019년 탁상 달력 발송 안내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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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짓는삶을살자 (법정스님 6주기 추모법회)
12월 아름다운 마무리 대상자 김미연님
엄마와 함께 살고 싶어요. 2012년 김미연님(가명)은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습니다. 남편에게 매월 50만원의 양육비를 받기로 했으나 기대와 달리 양육비는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김미연님이 홀로 양육비 지원 없이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산다는 것이 경제적 풍요보다 아이들에게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 했지만 현실은 냉혹했고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을 경제적으로 제대로 지원하지 못한다는 미안함이 커졌습니다. 장고 끝에 봉제공장을 운영하여 경제적으로 풍족한 전 배우자에게 아이들의 양육권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전 배우자와 새어머니 아래에서 아이들은 잘 적응하며 지내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2016년 새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해진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살기를 원하며 김미연님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김미연님은 아이들이 남부럽지 않은 환경에서 크기를 바라면서 내린 결정이 아이들에게 큰 불안감과 고통을 주었다는 생각에 눈가에 자꾸만 눈물이 고였습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을 다시 양육하게 되었지만 4년 전에 겪었던 경제적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김미연님 가정의 소득이 봉제공장 일을 하고 받는 월급 120만원이 전부입니다. 작년 겨울 낙상사고로 왼쪽 손목이 골절되었지만 치료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일을 계속해야만 했고 결국 왼쪽 손은 제대로 주먹을 쥘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손을 많이 사용하는 봉제공장의 특성상 많은 일을 하지 못하게 되어 소득은 점점 줄어만 갔습니다. 월세 30만원, 공과금 20만원, 교통비 20만원, 통신비 20만원을 고정적으로 지출하면 한창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할 생계비는 30만원 남짓입니다. 부족한 생계비에 월세가 계속 밀려 결국 500만원이었던 보증금이 200만원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치료 중단으로 주먹이 쥐어지지 않는 김미연님의 손]  가장 힘든 것은 아이들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큰 딸은 올해 18세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신우신염을 진단 받았지만 큰 비용에 심적 부담을 느껴서 통증을 참으며 괜찮다고만 합니다. 엄마도 손목 골절인 상태에서 치료를 못하고 있는데 자신만 치료를 받을 수 없다며 치료를 거부한 상태입니다. 둘째는 올해 16세 중학교 3학년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만족스러운 의식주에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수업시간에 커터 칼로 손목을 긋는 행동을 수차례 반복하고 있습니다. 우울증 치료 진단을 받았지만 정신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보고자 주민센터에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고 한부모 가정으로 등록하면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부모 가정 신청을 했지만 한부모 자격이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전 배우자도 이혼 후 운영하던 봉제공장이 부도가 나면서 생계가 어려워졌고 아이들을 포함하여 4인가구 긴급생계비 등의 복지혜택을 받기 위해 아이들의 주소를 이전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주민센터의 도움으로 김미연님 아이들을 실질적으로 양육하고 있다는 증거들을 바탕으로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두딸의 손을 잡은 김민연님의 손] 경제적으로 어려운 김미연님 가정에 매월 생계비 40만원(월세 30만원, 식비 10만원)씩 1년간 총 480만원을 지원하여 아이들이 엄마의 품에서 마음 편히 자랄 수 있도록 손을 보태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2-10
<후기>나누는기쁨-미라클팀
12-07
연말 김장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였습니다.
12-01
<후기>나누는기쁨-미라클팀
11-29
2018년 특강 '인권에 대해서' 종강하였습니다.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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